(정도일보) 구리시는 오는 3월 30일 예정된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인창C구역 재개발)’ 입주에 맞춰 시민 중심의 신속하고 정확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취득세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아파트 1,180세대와 오피스텔 251호 등 총 1,431호의 대규모 입주로 예상되는 취득세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입주가 시작되는 3월부터 5월까지를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루어져야 하는 취득세 신고·납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행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취득세 전담 창구 설치와 전문 상담 인력 배치 먼저 세정과 내에 ‘취득세 전담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인창동에 ‘현장 상담 창구’를 함께 운영해 시민들이 시청 방문 없이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선제적 안내 체계 구축 아울러 입주민들이 취득세 신고 절차나 감면 혜택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안내문 배부, 현수막 설치, S
(정도일보) 구리시는 ‘우리 아기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마더 케어 아카데미’ 1기를 오는 3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첫아이를 출산한 초보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임산부와 영유아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초보 엄마들이 전문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양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3년 신설된 ‘마더 케어 아카데미’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2025년부터 기존 연 3기에서 4기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올해 1기는 3월 27일부터 구리시보건소 웰빙건강증진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1회(3월 27일)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2회(4월 3일) ‘베이비 마사지’ ▲3회(4월 10일) ‘영유아 심폐소생술 및 안전 교육’ ▲4회(4월 17일) ‘이유식 및 영양 교육’ ▲5회(4월 24일) ‘발달과 놀이’로 구성된다. 이어 2기는 6월, 3기와 4기는 9월에 운영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이 지난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제5주년을 맞아 구리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종 대표의원을 비롯해 최현호 구리소방서장, 권대성 남성의용소방대장, 신근화 여성의용소방대장 등이 참석해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희생과 헌신에 감사함을 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매년 3월 19일로, 2021년 4월 법률이 개정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3월 19일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11일’과 소방의 ‘119’를 합해 정해진 날짜다. 의용소방대는 화재 진압, 구조, 구급 등의 소방 업무를 수행하거나 보조하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민간 봉사 단체다. 최근 들어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면서 대형화되고, 산불로 인한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의용소방대의 조직 운영 역량과 대원 개인의 전문 능력 향상이 무척 중요해지고 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바쁜 생업에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며 “지
(정도일보)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5월 22일까지 ‘벤처창업·AI분야 역량강화 교육 바우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벤처창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타트업 재직자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정을 일괄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자가 희망하는 교육을 직접 수강한 뒤, 수료 시 교육비를 지원하는 바우처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분야는 ‘트랙1(벤처·창업 분야)’과 ‘트랙2(AI 분야)’으로 나뉜다. 트랙 1의 경우,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충남 소재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벤처·창업 및 AC·VC 관련 교육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트랙2는 충남 천안 복합형 스타트업파크(그린스타트업타운) 입주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AI·AX 관련 교육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진흥원은 접수 마감 후 평가를 거쳐 총 20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참여자가 선납 후 수료 시 사후 지원할 계획이다. 김곡미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인재에게는 벤처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 5명을 초대하여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기쁨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써, 단순 식사지원이 아닌 직접 요리하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 및 정서적 교류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부추오징어무침, 도토리전, 수육 등 음식을 한 팀당 두 세트(총 10인분)씩 조리했으며, 한 세트는 본인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율천동 슬기로운 공유냉장고 6호점에 기부하여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자는 “혼자 살다보니 요리를 잘하지 않았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다음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한 반찬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 기쁨 사업을 통해 작은 배움이지만 참여하신 분들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목)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제1기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는 폐광지역 투자기업을 지원해 낙후된 폐광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11월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기업 지원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다. 위원회는 폐광지역 4개 시군(태백·삼척·영월·정선)과 도의회 추천자, 기업·회계·법률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3월 18일까지 2년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위원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폐광지역 투자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투자기업 지원 시책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폐광지역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도 1분기 보조금 신청기업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장)은 “폐광지역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과거에 머무
(정도일보)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프로그램 ‘꼬마요리사, 병아리 유부초밥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교감을 높이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요리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상호작용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병아리 모양의 유부초밥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됐으며,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재료를 다루고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연경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활동이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부모·자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부모와 자
(정도일보) 양평군은 지난 19일 입국한 캄보디아 국적 계절근로자 10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불법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다국어 분리배출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양평군은 등록외국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쓰레기 무단투기 및 오분류 배출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안내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선제적으로 다수 외국인이 입국하는 캄보디아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다국어(크메르어)로 제작한 무단투기 방지 안내문과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문을 배포하고, 집중 교육을 실시해 분리배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계절근로자 입국 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클린코칭’을 운영해 외국인 근로자 숙소 및 작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배출장소 분리배출 실태 점검과 1:1 현장 지도를 병행하고, 등록외국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추진해 올바른 배출 체계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은 그동안 분리배출 체계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외국
(정도일보) 안성시 안성1동은 지난 16일 오후, 안성초등학교 인근에서 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청소년 관련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를 중심으로 보행 안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종윤 안성1동장을 비롯해 안성1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안전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캠페인을 주관한 박종윤 안성1동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디지털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농업인 정보화(유튜브·블로그·AI 활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이 직접 자신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농업인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영농 홍보에 접목하는 고품질 콘텐츠 생산 기법을 습득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블로그 만들기 및 AI를 활용한 게시물 작성 방법, 유튜브 채널 개설,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운영했으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을 함께 시청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시사회를 통해 학습 성과를 확인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AI와 유튜브를 활용하여 고품질의 홍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함으로써 농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반을
(정도일보)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안성시 어르신 문화체육이음터’ 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교육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따라 복지관은 지역 내 문화·체육 시설과 연계한 ‘청춘노리터(청춘처럼 함께 즐기는 놀이터)’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분야는 ‘도예공방 기린(대표 김지혜)’과 협력해 흙과 불을 활용한 도자기 제작 체험을 진행하며, ▲체육 분야는 ‘청룡종합체육관(관장 이진규)’과 손잡고 시니어 맞춤형 태권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체육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
(정도일보) 평택시 지산동이 새봄을 맞아 주민과 지역단체가 함께하는 대청소로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14:00부터 1시간 동안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 50명이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대청소는 지산초록공원 일대와 함께, 주민 통행이 잦은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지산초록도서관~지산초등학교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구간별로 팀을 나눠 도로변·보도·골목길·상가 주변 등에서 무단투기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평소 정비가 어려운 사각지대까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공원 주변과 도서관·학교 인근은 어린이와 주민 이용이 많은 만큼, 보행로 가장자리와 화단 주변까지 세밀하게 정리하며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크다”며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한마음으로 동네를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정화
(정도일보)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고덕면 일원에서 봄꽃 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아름다운 고덕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과 주민자치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및 소풍정원 인근 도로 일원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하고, 화단과 화분 등에 팬지와 비올라 총 1만1800본을 심었다. 이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경관을 제공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요 도로와 행정복지센터 주변 환경을 더 깨끗하게 정비하고, 봄꽃 심기로 한층 밝고 생기 있는 경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고덕면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새봄을 맞아,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19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 기업이 참여해 깨끗한 고덕면 조성에 동참했다. 고덕면은 새봄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을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에 참여하신 고덕면 주민, 지역단체, 민간 기업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평택시는 경기도교육청 공유학교 사업과 연계하여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농업생태원 논 생명학교’는 벼의 생장 과정과 논 생태계를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생명의 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벼의 생애주기를 단계별로 경험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볍씨 소독과 파종을 통해 모종을 직접 재배하고, 농작물이 자라는 토양과 생태 환경에 대한 체험과 교육을 병행한 뒤, 자신이 기른 모를 활용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를 체험하게 된다. 교육은 4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회당 3시간) 일정으로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경기공유학교 평택P-LAY학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