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팰리스호텔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도·시군 규제혁신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규제혁신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와 18개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규제 담당 공무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 규제혁신 종합계획 설명 ▲도 및 시군 중점 규제개선 과제 논의 ▲규제혁신 관련 전문가 특강 등이 진행된다. 도는 2026년 규제혁신 목표를 ‘도민 중심 규제혁신으로 강원 규제 합리화’로 설정하고, 규제혁신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규제개선 과제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건희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과장은 “규제혁신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강원의 경제 지도를 바꾸는 중요한 과제”라며 “시군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와 시군이 규제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태백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인 태백석탄박물관은 대한민국 석탄산업과 태백 지역 80여 년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지속적인 유물 수집 활동을 통해 박물관 운영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태백석탄박물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4차례에 걸쳐 총 45점의 석탄산업 관련 유물을 기증받았으며, 이는 2024년 기증 실적이 없었던 것과 비교해 큰 성과로 평가된다. 기증된 유물은 국내 유일 가행탄광인 경동 상덕광업소에서 사용 중인 광부용품(안전모·안전화·기계장비 등)을 비롯해 동원탄좌 및 강원연료공업 관련 갱내 도면, 수첩, 현판 등 산업사 자료와 개인 소장 광물, 과거 태백 관광상품으로 개발된 ‘미리내돌’ 등 다양한 유물이 기증됐다. 태백석탄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중 기증 유물을 활용한 소규모 전시 코너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유물 기증 문화 확산과 박물관 콘텐츠 다양화를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석탄박물관 발전을 위해 유물을 기증해주신 ㈜경동 상덕광업소와 강춘자·권민준·정준길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 유물은 체계적인 보존
(정도일보)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례관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리마인드온(Remind On) 디지털 사례관리’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리마인드온 디지털 사례관리는 기존의 대면 중심 사례관리에자체개발한 모바일 앱(마음습관 하프-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을 추가 병행하는 것으로, 상담 공백기 동안 대상자의 일상을 확인하고 조기 개입하는 것이 목적이다. 센터는 복약 관리, 생활습관 형성, 정서 상태 점검 등 간단한 점검을 통해 대상자가 스스로 일상을 관리하도록 하고, 담당 사례관리자는 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피드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상담 간격이 길어지는 대상자나 모니터링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디지털 사례관리는 관리나 통제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개입을 돕는 보조 장치로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사례관리는 대면 상담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 공백기에 안정적인 회복을 돕는 보완적 방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3월 19일 의정부예비군훈련장에서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제364방첩부대 108방첩대장, 의정부소방서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재향군인회장, 제23예비군관리대대장, KT의정부지사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장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회의실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의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해 의정부예비군훈련장에서 현장 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예비군대대 운영 현황 보고 ▲기관별 안보 관련 사항 논의 ▲예비군훈련 시설 견학 등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예비군 훈련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방위 체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안보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통합방위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구성동, 마북동, 동백1·2동/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안'이 20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예산의 편성·집행·결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분석하고 반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지방재정을 기후위기 대응의 실질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고자 제정됐다. 조례안은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를 각종 정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탄소 감축 효과가 큰 사업에 우선해 예산을 편성하고 관리하는 제도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단순한 비용 관점이 아니라 기후 대응 효과 측면에서도 검토하게 된다. 특히 감축지표 설정, 대상사업 선정, 지침서 작성 등 제도 운영 전반에 걸친 시장의 책무를 명시해 실효성을 높였다. 각 부서는 마련된 기준에 따라 예산서와 결산서를 작성하며, 운영 결과는 다음 연도 재정 운용에 환류되어 지속적인 개선을 도모하게 된다. 또 온실가스감축인지 예·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시민의 세금이
(정도일보) 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민,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그림공모전 수상자 표창 △도 물관리 정책 주제 세리머니 △부대행사 참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물 위기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물 관리 정책을 담은 화려한 레이저 세리머니를 통해 안정적인 물 확보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유공자 표창은 아산시 이기억·금산군 김재철·태안군 김경민 주무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성낙현 차장, 한국지엠(주) 보령공장 김일두 차장, ㈜스마트환경 정선희 대표이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초등부 저학년 김은빈(천안신부초) △초등부
(정도일보) 충남도는 20일 천안에 있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충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얼라이언스 3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내 제조기업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관계 공무원 및 관련 기관 담당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 안내, 특강, 기업 간 연계 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안내하고 기업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제조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 지원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자율 제조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제조 인공지능(AI) 특화형 스마트공장 사업’과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을 위해 추후 공모사업으로 진행 예정인 ‘소형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산업 성장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제조 인공지능 특화형 스마트공장 사업과 관련해서는 참여한 솔루션 공급기업의 수요 기업 연계를 유도했으며, 기술성 평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정도일보) 삼죽면 소재 삼죽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9일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조성과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과 인근 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환경을 만든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방법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삼죽초등학교 김도천 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죽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공동체의식 하양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3월 19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강사, 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 강사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강사들로 구성됐으며, 간담회에서는 ▲수강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공유됐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강사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강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소통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배움, 소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누구
(정도일보)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명지킴이 공동체’의 첫 번째 안전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응급상황 대처 능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호계3동 복합청사 4층‘안양시 안전체험관’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다. 지역 주민 및 관내 사회단체 회원 약 26명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화재 발생 시 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지진·연기 대피, 화재 진압 모의 훈련 등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키웠다. 최신규 호계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위급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호계3동 전체의 안전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한 명 한 명이 우리 이웃의 생명지킴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예님 호계3동장은 “이웃과 가족을 지키는 실질적 역량을 갖춘 지역 공동체가 도시의 신뢰도를 높인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안전하고 건강한 호계3동을 만들어 가는 데
(정도일보) 장성군이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산림직불금은 산림청이 입업 종사자의 소득 안정과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매년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이내에 임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실제 종사 중인 임업임 또는 농업법인이다. △임산물 생산업(0.1ha 이상 산지 경영) △연간 판매 금액 120만 원 이상 △육림업(3ha 이상 산지 경영) △신청 연도 직전 1년간 60일 이상 종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부터 산림청이 휴대전화 간편 신청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접근성이 좋아졌다. 방문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다. 직불금 지급 시기는 오는 12월 경이다. 지급 액수, 필요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도일보) 시흥도시공사는 시흥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헬스장의 이용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은 헬스장 이용 시민들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헬스장에 있는 운동 기구마다 이용 전후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소독제와 소독 수건을 비치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스스로 기구를 소독하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자발적 위생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용자 편의를 위한 세심한 서비스도 확충됐다. 헬스장 출입구에는 공용 휴대전화 충전기를 설치하여 운동 중 배터리 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머리 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여성 이용자들을 위해 일회용 머리 끈을 상시 비치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공사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하고, 헬스장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아주 작은 불편까지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월 19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교장 협의회는 2029년 개교 예정인 신남고(강원산림과학고)를 포함해 직업계고 30교가 참여했으며,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 현장과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업계고 핵심 사업인 △미래 신산업 및 학생 수요를 반영한 재구조화 방향 △강원특별자치도형 마이스터고(과) 추진 방향 △직업계고 학점제 및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방안 △안전하고 내실있는 현장실습 운영과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직업계고 실습실 및 기숙사 신·증축 추진 △직업계고 인식개선 및 홍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실습환경 구축 등 상반기 직업교육 주요 추진 과제에 대한 정책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직업계고 정책 전반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심층 질의응답을 진행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을 적극 반
(정도일보)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은 버스정보시스템(BIS) 도착정보 정확도 문제와 관련해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버스정보시스템은 GPS 기반으로 버스 도착 예정 시간을 안내하고 있으나, 수정구 수진동 삼부아파트, 삼정아파트 인근 주요 정류장에서는 기점 및 두 번째 정류장 구간에서 도착정보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제대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은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을 겪고 있으며, 이는 대중교통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박종각 의원은 “버스정보시스템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공공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초기 정류장에서 정보가 부정확한 것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에 박 의원은 “경기도내 시군 버스정보 안내시스템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재, 제주도 등에서 초정밀 버스정보 서비스을 도입하여 운영하는 것처럼 경기도 시군 버스정보 수집을 총괄하고 있는 경기도 교통정보센터(교통정보과 관할)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시군에 초정밀
(정도일보) 충남도가 미래 신성장 동력인 해양바이오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해양산업육성위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충남도 해양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해양바이오산업은 해양 동식물이나 미생물 등 유기체를 활용해 식품, 의약품, 화학제품, 에너지 등 인류에게 유용한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는 신산업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해양바이오산업 분야 국가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수립한 ‘2026년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추진계획’의 사업 방향과 세부 실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서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서해권역 해양바이오 집적지구(클러스터)’의 완성도를 높이고, 기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먼저, 해양바이오산업 기반조성을 위해 2025년 개관한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를 지휘본부(컨트롤타워)로 삼아 기업 입주, 공동연구, 시제품 제작 지원을 본격화한다. 이와 함께 2027년 준공 예정인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와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