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농도원목장’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회 깨끗한 축산농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 우수사례’ 공모전은 올해 처음 시행한 대회로 농장의 운영환경과 함께 농장의 쾌적한 운영을 위한 시의 지원·관리 등을 평가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전국 7000여개 농장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해 친환경 우수 농장을 선발했다. ‘농도원목장’은 상금 300만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농도원목장은 1973년 처인구 원삼면에 목장을 조성했다. 현재 약 14만㎡(약 4만 2350평) 면적의 초지에서 젖소 100두를 사육하면서 하루 평균 원유 1500L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는 체험목장으로 운영하면서 연간 3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목장으로 성장했다. ‘농도원목장’은 자연친화적 건축물과 조경을 갖추고 있으며, 농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전량을 농장 내 초지에 환원하는 친환경 자원순환농법을 활용해 악취가 발생하지 않는다. 목장에서는 매년 목장 음악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을 초청해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선사하고, 목장에서 서식 중인 반딧불이를 활용해 매년 여름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해 친환경 목장 이미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친환경 목장이자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농도원목장이 농축산식품부로부터 최우수 축산농장으로 선정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지역내 축산농장들도 친환경 농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갖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안성시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인 자연 재난 대응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시는 특별교부세 1억 1400만원을 투입, 소형 스노우 브러쉬 등 제설장비 15대를 읍·면·동에 지원하고 친환경 제설제 5593톤을 비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상습결빙구간 13개소에는 자동 제설 시스템을 운영해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제설 작업 외주화와 GPS 기반 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제설 차량의 운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등 제설 운영 체계를 전면 개선했다. 특히 폭설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기존 5곳이던 제설 전진기지를 배티·옥정 전진기지 2곳을 추가해 총 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외에도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쉼터 489개소를 운영하고 온열매트, 담요 등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폭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제설 장비, 자재, 한파쉼터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체계를 더욱 세밀하게 추진해 불편 없는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폭설로 인해 8명의 사상자와 관내 농·축산가 등 사유시설 6972개소에서 1774억원에 이르는 재산 피해를 기록했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이천·광주지역에서 자가용을 이용해 불법택시를 운영하며 억대 부당이득을 챙긴 불법업체 운영 업주 1명과 운전기사 40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 특사경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2개월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과 공조해 불법 유상 운송 행위를 집중 수사해 왔다. 일명 ‘콜뛰기’로 불리는 불법 유상 운송은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면허 없이 요금을 받고 승객을 운송하는 행위다. 차량 안전 점검이나 보험 가입, 운전자 자격 검증이 이뤄지지 않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승객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무자격 운전자 중 강력범죄 전과자도 있어 2차 범죄 피해 가능성 등 도민 생명과 재산을 직접 위협하는 불법행위로 지적되고 있다. 이번 수사는 미스터리쇼퍼 현장 수사, 잠복 수사, 계좌·통신영장 집행 등 다양한 수사기법을 동원해 진행됐다. 수사 결과, 이천시 일대 불법유상 운송 콜뛰기 업주인 피의자 A씨는 ‘○○렌트카’라는 상호로 위장해 실제 사무실 없이 콜센터를 운영하며 기사를 모집해 운송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이천시 일원에서 승객이 콜센터 번호로 택시 요청 전화를 하면 착신전환된 본인명의 휴대전화로 받아 무전기를 통해 택시면허가 없는 운전기사들에게 승객의 위치와 연락처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불법 콜택시 영업을 지속했다. 운전기사들로부터 월 40만 원씩 사납금을 받아 5년간 총 1억7,53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된 피의자 중에는 폭행, 강간 등의 강력범죄 전과가 확인됐다. 그중 12명은 불법 유상 운송으로 벌금형, 기소유예를 처분받았음에도 불법 운행을 지속하다 적발됐다. 현행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르면 불법 택시 영업을 경영한 경우, 자가용 자동차를 유상으로 운송용으로 제공한 경우에는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기이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 콜뛰기는 면허없는 운전자와 안전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차량으로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범죄행위”며 “불법 콜택시 이용을 자제해 주시고, 의심되는 행위를 발견하시면 언제든지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유상운송을 끝까지 추적·수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 카카오톡 채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등으로 불법행위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기운이 왕성한 때이다. 재주를 펼쳐라. 48년생, 가는 곳마다 나를 반기니 좋은 일만 생긴다. 60년생, 관록을 얻으니 명예가 오른다. 72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니 두려울 것이 없다. 84년생, 아랫사람에게 어려움이 생기니 도움을 주어야 한다. 96년생,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소띠 : 차근차근 일을 꾸려 나가라. 49년생, 자녀나 친척의 좋은 소식을 접할 수 있다. 61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후회가 따른다. 73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특히 말조심을 하라. 85년생, 저녁에 즐거운 자리를 갖게 되어 하루의 피로가 풀린다. 97년생, 자신의 생각에 흔들리지 말고 믿음을 가져라. 범띠 : 금전과 명예 운이 아주 길하다. 50년생, 모든 사람의 부러움을 사고 명예가 올라간다. 62년생,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라. 가정이 화목해진다. 74년생, 사세가 확장되고 신규 사업을 도모한다. 86년생, 친구나 동료 간에 사소한 다툼이 생긴다. 98년생, 우연한 사고나 시비에 주의하라. 토끼띠 : 세상을 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아라. 51년생, 운이 막히니 건강을 조심하라. 63년생, 검소한 생활을 하라. 돈 쓸 일이 많아진다. 75년생, 항상 주위를 살피고 마음을 열어라. 87년생, 꽃이 정원에서 웃으니 벌과 나비가 기뻐한다. 99년생,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면 늦게나마 성취하게 된다. 용띠 : 삶의 변화를 약간 추구하는 것이 길하다. 52년생, 부부끼리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라. 64년생, 변화를 시도하기 좋은 때이다. 76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이룬다. 88년생, 오전에 기분 좋은 소식을 듣게 되어 하루가 즐겁다. 00년생, 현명한 판단력이 필요하다. 정에 끌리지 말라. 뱀띠 : 서두르지 말라. 오히려 좀 기다리는 것이 좋다. 53년생,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매어 쓰지 못한다. 65년생, 정신을 가다듬고 유혹에 주의하라. 77년생, 친구와 동료 간에 모임이나 회식 자리가 생긴다. 89년생, 운이 막히니 감정대로 하지 말고 고집부리지 말라. 01년생,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말띠 : 문서나 계약 등에 이득이 생긴다. 54년생, 가족에게 어려움이 생길 것이니 관심을 가져라. 66년생, 무심코 던진 말이 일파만파의 파장이 된다. 78년생, 횡재수가 있어 재물의 이익을 보게 된다. 90년생, 의욕이 앞서는 것에 주의하라. 02년생, 길에서 만나는 사람의 제안에 주의하라. 양띠 : 무난한 하루가 되리라. 55년생, 기회가 왔으니 더욱 힘을 내라. 얻는 것이 클 것이다. 67년생, 옛 친구나 동료에게 소식을 듣게 된다. 79년생, 직장에서 인정받으니 승진하거나 명예가 올라간다. 91년생, 지나친 욕심으로 어려움을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라. 03년생,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라. 원숭이띠 : 귀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날이다. 56년생, 남의 보증을 고려하라. 실물수가 보인다. 68년생, 길성이 몸에 임하니 귀인의 도움이다. 80년생, 불편한 부탁은 거절하라. 곤란해질 수 있다. 92년생, 파랑새가 편지를 전하니 인연을 만날 수 있다. 04년생, 여러가지 꿈을 좇지 말고 한가지에 집중하라. 닭띠 : 가정에 즐거움이 넘치는 하루이다. 57년생, 좋은 벗이 집에 가득하니 웃음꽃이 만발한다. 69년생, 집안이 화락하고 자손에게 경사가 생긴다. 81년생, 불의의 사고를 조심하여야 한다. 반드시 안전 운행하라. 93년생, 자존심 문제로 다툼이 생기는 시기이다. 05년생, 혼자의 힘으로는 이루기 어렵다. 개띠 : 구설수를 주의하라. 명예가 실추된다. 58년생, 이사 등을 통해 하루가 바쁘다. 70년생, 입신양명하니 일마다 뜻대로 된다. 82년생, 오후가 되면서 좋은 소식을 듣게 되니 몸과 마음이 가볍다. 94년생, 자신이 행한 일을 스스로 처리하고 말조심하여야 한다. 06년생,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돼지띠 : 고집을 너무 많이 부리면 화가 된다. 59년생, 길성이 몸에 비추니 귀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71년생, 고집쟁이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 타협하라. 83년생, 이성 간의 마찰은 대화와 선물이 답이다. 95년생, 자신을 희생해야 큰 것을 얻는다. 07년생,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하던 일을 중도에 포기하지 말라.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장시간 전화민원으로 인한 업무 지연을 해소하고 피로도가 높은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장시간 민원통화 종료 예고 안내’ 제도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행정안전부 ‘민원인의 위법행위 및 반복민원 대응지침’을 근거로 한다. 앞서 도는 작년 11월 민원 유형과 처리환경을 분석해 1회당 통화·면담 권장 시간을 20분으로 설정했다. 지난 10일부터는 민원전화 연결 시 직원보호 음성 안내를 통해 상담 권장 시간이 미리 고지되고 있다. 또한 권장시간이 경과하기 5분 전에는 직원이 수화기 버튼을 눌러 ‘상담 종료 예정’ 멘트를 송출할 수 있어 “장시간 통화로 인해 곧 통화가 종료됩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민원인에게 안내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통화가 지속될 경우에는 ‘통화 종료’ 멘트를 안내한 뒤 통화를 마무리하게 된다. 다만 정확한 안내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직원의 판단에 따라 20분을 초과한 통화도 가능하다.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 “특정 민원인과의 장시간 통화가 다른 민원인의 상담 기회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며 “민원인의 권리는 존중하되, 공무원이 안전하고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는 11일 동탄 여울공원 국제작가정원에서 '여울공원 전시온실(가칭) 건립 사업' 기공식을 했다. 여울공원 전시온실은 '보타닉가든 화성'을 대표하는 실내 공간으로, 다양한 기후대의 식물 전시와 테마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식물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건립이 추진된다. 총사업비 537억원이 투입되는 이 전시온실은 지하 1층 지상 1층에 연면적 7천272㎡, 최고 높이 18.6m로 도내 최대 규모 전시온실이며, 해외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지중해관과 열대관 등으로 꾸며진다. 각 전시관에는 주제 정원, 폭포, 카페, 라운지, 스카이 워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7월 시공사를 선정한 뒤 2027년 11월 온실 준공 및 시설 개방을 목표로 9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보타닉가든 화성, 첫 걸음의 시작을 열다(Botanic Garden Hwaseong: A New Garden, A New Beginning)'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공식은 식전 공연, 홍보 영상 상영, 사업 유공자 기념패 수여, 시민참여단 표창장 수여, 기념 식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보타닉가든 화성'의 랜드마크가 될 여울공원 전시온실은 열대·지중해 테마정원을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고품격 여가 공간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명품 공공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2024년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1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경기도는 효과(1위), 실적(2위), 개선(2위) 등 모든 부문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실적 부문에서는 교통약자 보호구역 지정 확대와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사업 지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특히 효과 부문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 목표(462명 대비 472명)를 97.8% 달성했으며,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3.4명으로 낮추는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교통안전 지표를 기록했다. 윤태완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확충과 고령운전자 안전지원 등 현장 중심의 노력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정책을 강화하고, 도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도 전역에 맞춤형 교통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올바른 재림관에 입각한 삶의 자세를 가르치고 있는데, 무엇보다 규모있게 행하라고 권고한다. 이어 문안과 축도로서 편지를 끝맺는다.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1 끝으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 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2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 3 주는 미쁘사 너희를 굳건하게 하시고 악한 자에게서 지키시리라 4 너희에 대하여는 우리가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고 또 행할 줄을 우리가 주 안에서 확신하노니 5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게으름을 경계하다] 6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7 어떻게 우리를 본받아야 할지를 너희가 스스로 아나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무질서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8 누구에게서든지 음식을 값없이 먹지 않고 오직 수고하고 애써 주야로 일함은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 함이니 9 우리에게 권리가 없는 것이 아니요 오직 스스로 너희에게 본을 보여 우리를 본받게 하려 함이니라 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11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12 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조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13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14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15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축복] 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17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진짜가 아닌 것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장8절 어떤 사람이 두 가지 죄를 저질러 경찰서에 잡혀 왔습니다. 한 가지 죄는 위조지폐를 훔친 것이고, 다른 한 가지 죄는 훔친 위조지폐를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자신이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위조지폐를 알고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위조지폐인 줄 알았다면 제가 위험을 무릅쓰고 썼겠습니까?” 듣고 보니 일리가 있었습니다. 도둑은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도둑질도 무죄입니다. 위조지폐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돈입니다. 아무런 가치가 없는 물건을 훔친 것이 무슨 죄가 됩니까?” 이 말을 들은 경찰이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당신 말은 다 맞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유죄입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쳤고, 훔친 물건을 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물건을 훔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진짜가 아닌 것을 진짜인 줄 알고 죄를 지은 사람이야말로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입니까? 그러나 이 세상이 전부인 줄 알고 주 하나님을 외면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더욱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삶을 위해 살아가지 말고, 주님이 허락하신 새로운 삶을 누리며 하늘의 성도로 이 땅에서 살아가십시오. 이 땅에서의 한정된 삶을 진정 가치 있는 주님의 일을 위해 살아갑시다. "주님,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가는 경건한 순례자로 이 땅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새벽을 깨우라 생체주기를 연구하는 틸 뇌네베르크 교수에 따르면 아침형 인간은 다음의 4가지 큰 유익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 하루가 길어진다. 나이가 젊을수록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일의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연구결과 20대의 7시 기상은 50대의 4시 기상과 비슷할 정도의 효율을 보였습니다. 2. 집중력이 좋아진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하루의 주도권을 잡고 생활할 수 있습니다. 3. 미리 준비하는 습관이 생긴다.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하루의 계획을 세우고 준비할 충분한 시간은 오직 이른 아침에만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부지런한 삶을 살게 됩니다. 4. 나만의 생산적인 시간이 생긴다.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려고 아침에 일어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대부분 생산적인 일에 시간을 투자하게 됩니다. 하루를 미리 준비하며 주님과 함께 시작하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내 안에 채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지금보다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 경건의 시간을 가집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0일 국회체험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관 부문 최고 등급인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국제미래학회와 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국회 미래정책연구회와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에서 주관했다. 주최 측은 ‘케이 인공지능(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구현한 케이(K)-이니셔티브’ 성과를 기준으로 창의적·실질적인 인공지능 혁신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미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하이러닝 인공지능(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 ▲인공지능 윤리교육 등 인공지능 기반 교육체계를 구축·운영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기초역량과 기본인성을 고루 갖춘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교수·학습 혁신,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 생태계 구축, 학생 맞춤형 인공지능(AI) 학습 지원, 교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및 디지털 시민교육 등 지속 가능한 정책의 현장화로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이러닝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을 확대하고, 따뜻한 인공지능(AI) 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시흥시는 ㈜비에이컴퍼니와 함께 추진한 거북섬 경관브릿지 원형광장과 보행로 일대에 조성한 ‘모두를 위한 유니버설 광장 디자인’이 지난 11월 8일 (사)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한 ‘2025 한국색채대상’에서 블루영역 가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에서 색채가 사회와 환경에 미친 긍정적 영향력을 조명하고 평가하는 국내 대표 색채분야 시상이다. 올해는 ▲레드(RED)–창의성 ▲그린(GREEN)–지속가능성 ▲블루(BLUE)–공공가치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공공디자인과 도시경관의 공익성을 높이 평가받아 블루영역에서 가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8월에 열린 세계서핑리그(WSL)과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앞두고, 거북섬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머물고 싶은 해양도시’를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긴 보행 동선에 비해 부족한 휴게시설이 부족했던 경관브릿지 원형광장을 색과 이야기, 안전과 감성을 더해 ‘걷는 재미가 있는 워터프론트형 광장’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모두에게 걷는 즐거움을 주는 거북섬’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은 설치미술가 임지빈 작가의 ‘베어벌룬’ 조형물로 포토존과 예술성을 확보하고, 거북섬 PI(Place Idenitty)를 반영한 컬러·그래픽 디자인으로 시흥 워터프론트의 상징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알루미늄 바닥시트지 그래픽으로 보행 안전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수상은 거북섬에서 앞으로 추진해야 할 공공디자인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이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 “거북섬을 해양레저 콘텐츠와 감성적인 어린왕자 조형물, 다채로운 야간경관이 어우러진 ‘이야기와 디자인이 살아 숨 쉬는 매력적인 인공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오산시가 11일 오후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념사,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경관조명과 데크로드, 음악분수대가 완성되면 명실상부 경기도 내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서랑저수지가 27만 우리 오산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표적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서랑저수지는 오산의 대표 수변 시설이지만, 둘레길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단절된 둘레길 약 600m를 새로 연결해 총 2.1km의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시는 서랑저수지에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설치해 사업지 일대를 시민 힐링공간이자 오산시 관광의 거점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데크로드와 음악분수대 설치를 비롯한 주요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경기도,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등과 협력해 총사업비 120억 원 중 도비 및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으로 총 32억 2천만 원을 확보하는 형태로 추진된 사업으로,시는 지난 2월 22억2천 만원의 문화관광자원 개발사업 관련 도비를, 지난 8월 특조금 10억 원을 확보한 상태다. 앞서 시는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서랑저수지 일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랑저수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도 함께 추진해왔다. 총 연장 약 1km, 폭 18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도로는 서랑저수지와 인근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교통 편의와 관광 접근성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사업으로, 당초 시비 투입이 예정돼 있었으나 공공기여 방식으로 추진돼 220억 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평택시는 1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항 탄소중립 친환경 그린수소 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평택항만공사, 현대차, 기아, 현대글로비스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수소 항만 조성에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시는 수소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수소를 전용 배관을 통해 평택항으로 직접 공급하고, 현대차는 이를 활용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항만 내에서 사용되는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하역 장비 등 항만 설비를 수소 기반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벙커링, 육상전력공급장치(AMP), 그린수소 도입 등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항만 에너지 전환을 통해 녹색 해운 항로 개설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시는 그간 수소항만 조성을 위해 항만 중심부에 수소교통복합기지를 구축하고, 평택항을 거점으로 운행하는 버스와 트럭을 수소모빌리티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 현대글로비스와 협력해 자동차를 실어 나르는 수소카캐리어를 개발하고 시범 운행을 진행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항 에너지 부두를 통해 향후 그린수소 도입 및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며, “평택항을 그린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세계적인 수소 항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서플러스글로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청소년 반도체 교육에 기여한 기업 3곳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서플러스글로벌과 ‘청소년 반도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소년 대상 반도체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연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매년 2회 이상 청소년 대상 반도체 현장교육을 정례화하고, 지역 대학과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서플러스글로벌이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청소년을 위한 반도체 진로 탐색 교육까지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탐색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이사는 “당사의 강점을 살려 학생들이 반도체를 직접 보고 만지며 작동 원리를 현장에서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며 ”용인시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반도체 교육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시는 ‘청소년 반도체교육 유공 기업 감사패 수여식’을 열고 ▲고영테크놀러지(주)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서플러스글로벌 등 3개 기업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시가 그간 추진해 온 청소년 반도체교육의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지역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미래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테크놀러지(주)는 8월 포곡중·모현중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고잉~고영 자기주도학습코칭 기업탐방 진로체험 교육’을 운영하며 연구소 탐방과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는 7월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Dream Up 반도체 캠프’를 운영해 반도체 기초 교육과 ‘러닝팩토리 투어’를 진행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8월 지역 중·고등학생 80명을 본사로 초청해 ‘용인특례시 중·고등학생 반도체 교육’을 열고 반도체 특강과 장비클러스터 투어를 진행했다. 고영테크놀러지(주)와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는 각각 4월 17일과 5월 20일 용인특례시와 협약을 맺고 청소년 대상 반도체 진로체험 교육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이번에 ㈜서플러스글로벌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시의 반도체교육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됐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02조 원을 투자하고, 훌륭한 반도체 기업들이 용인에 집적되면서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 시장은 ”청소년들에게 반도체 분야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마련해 주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청소년 진로교육 과정을 확대하고 시·산업계·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11월 한 달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 남ㆍ북부경찰청, 경기도교통연수원, 한국도로교통공단, 시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합동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전동킥보드 주요 사고 다발지역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연계해 전동킥보드 필수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경찰과 협력해 현장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시군별 전광판, 현수막 등 지역 홍보 매체를 적극 활용해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홍보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동킥보드 사고 발생의 주요 원인인 면허 자격, 이용 연령, 안전모 착용, 동승 금지 의무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교육청과 협력해 청소년 대상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윤태완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안전캠페인은 전동킥보드 안전이용 문화가 안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에서는 캠페인 기간이 끝나더라도, 경찰청·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지속 협력해 전동킥보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 내 운영 중인 공유 전동킥보드는 6만 7,866대로 31개 시군 전역에서 운행되고 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역경 없이 보람을 만나기가 어려운 운세이다. 48년생, 기회이다 싶으면 최선을 다해서 잡아라. 60년생, 단시일 내에 목표에 두었던 것을 성취하려 하지 말라. 72년생,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고 어려움에 맞서면 기회가 찾아온다. 84년생, 원하는 직장을 찾아 열심히 일할 기회를 맞게 된다. 96년생,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 소띠 : 헛된 망상에 깨어나지 못하게 되면 큰 화를 면하기 어렵다. 49년생, 여행 도중 급한 일이 생겨 돌아오게 된다. 61년생, 모든 것을 조금씩 줄여라. 73년생, 우선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다. 85년생,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오라는 데도 없다. 97년생,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라. 범띠 : 매사가 순탄하지는 않지만 참고 기다리면 좋은 일이 생긴다. 50년생, 우연한 일에 손을 댔는데 그것이 명예롭게 한다. 62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74년생, 부단히 노력하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번창한다. 86년생, 이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된다. 98년생, 강한 것보다는 부드러움과 여유가 필요하다. 토끼띠 : 시기가 좋지 않다. 51년생,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는 병이다. 63년생, 여행하기엔 좋은 시기가 아니다. 75년생, 지금은 모든 일에 좋지 않으니 자중하라. 87년생, 임산부는 아들을 낳는데 아이가 약한 것이 흠이다. 99년생, 몸이 불편하니 만사가 귀찮다. 용띠 : 어려웠던 일들이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이 되는 형상이다. 52년생, 걱정할 만큼의 나쁜 병은 들지 않는다. 64년생, 여행은 나쁘지 않지만 될 수 있으면 집에 있는 것이 더 좋다. 76년생, 여색에 빠지게 되면 다시 어려워지니 주의하라. 88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 취직하게 된다. 00년생,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받게 된다. 뱀띠 : 쉴 틈 없이 바쁜 가운데 곤고함이 따르니 편하지 않다. 53년생, 어려울수록 신바람이 난다면 귀하는 물론 모든 이도 길하다. 65년생, 특이한 아이템이 주위의 환심을 끄니 날로 번창한다. 77년생, 귀하의 실수로 아끼는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89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원대한 꿈도 이루어진다. 01년생, 큰 어려움이 없고 일이 잘 풀려 나간다. 말띠 : 농부는 경작을, 학자는 독서를 즐겨라. 54년생, 귀인의 도움도 있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다. 66년생,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무엇이 두려우랴. 78년생, 서북쪽으로 가면 귀하가 애타게 찾는 것을 찾으리라. 90년생, 노력한 만큼의 성과를 올릴 수가 있다. 02년생, 걱정보다는 노력으로 풀어 보아라. 양띠 :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55년생, 세상살이가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67년생, 선한 일에 앞장서는 행동이 여러 사람을 감동시킨다. 79년생, 나라에 높은 자리에 있는 분이 귀하의 공로를 표창한다. 91년생, 이름만 들어도 알아주는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03년생, 자만하지도 말고 내일을 대비해야 한다. 원숭이띠 : 강한 자에게 강하게 나갈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56년생, 힘을 키워야 모진 세파와 맞서 싸울 수 있다. 68년생, 남을 무시하는 말 등을 내뱉지 않도록 주의하라. 80년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매사에 임하면 원대한 소원도 이루어진다. 92년생, 자칫 돌연한 사고를 당할 수 있으니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 04년생, 기쁨을 주변과 나누어라. 닭띠 : 열심히 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57년생, 이젠 대업을 달성할 때이니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하라. 69년생, 드러내 놓고 다른 사람을 도우면 모든 사람들이 도와준다. 81년생, 사업이 날로 번창하니 내실을 기하라. 93년생, 전업을 한다면 지방이나 외국으로 옮겨도 무방하다. 05년생, 마음이 들뜨게 되니 조심하라. 개띠 : 옳지 않은 일을 이루려고 하면 어렵기만 하고 후회만 남을 것이다. 58년생, 타인이 잘되는 것이 내게는 부러울 뿐이니 답답하다. 70년생, 노력은 하지 않고 허황된 생각만 하니 어찌 이룰 수가 있으리오. 82년생, 비록 승진을 하더라도 높은 자리는 안 되니 욕심을 버려라. 94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니 갑절로 마음이 상하리라. 06년생, 무력감이 커지는 때이니 활력소를 찾아라. 돼지띠 : 모든 것은 항상 때가 있는 법이다. 59년생,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이다. 71년생,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면 바라는 것들을 이룰 수 있다. 83년생, 눈앞에 큰 이익이 있는 데 여유가 없어서 놓칠 염려가 있다. 95년생, 이리저리 시간만 낭비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07년생, 평범한 일상에서 신선한 자극을 준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