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어진 사람과 대화하라. 48년생,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길하다. 60년생, 귀하는 주관이 뚜렷하지 못하다. 주관을 확실하게 밝혀라. 72년생,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있다. 84년생, 주변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라. 96년생, 강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것이 중요하다. 소띠 : 인생에 쉬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49년생, 고난을 이겨 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61년생, 사업을 할 때 동업자에게 양보하는 것도 길하다. 73년생, 말을 조심하라. 일이 차차 해결될 것이다. 85년생, 모든 것을 순서대로 차근차근. 서두를 필요가 없다. 97년생, 지나치게 주변과 비교하지 말라. 범띠 : 유혹에 흔들리지 말라. 50년생, 안정을 취하며 조금 여유를 갖는 게 좋을 듯하다. 62년생,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한 채 기다리면 성공의 길이 보인다. 74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귀하가 하기 나름이다. 86년생, 너무 서두르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따르지 못한다. 98년생, 일에 집중하기 어려우니 오늘은 자중하라. 토끼띠 : 명랑한 마음으로 잠깐 기다려라. 51년생, 외출하면 귀인을 만날 수 있다. 63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라. 75년생, 언제나 말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87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한다. 99년생, 한 자세로 너무 오래 있지 말라. 용띠 : 예상되는 위험에 미리미리 대비하라. 52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종합 진단을 한 번 받아 봐라. 64년생, 노후를 생각해서 돈을 좀 저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6년생, 너무 경솔하게 행동하지 말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88년생, 윗사람에게 대들지 말고 예의를 갖추어라. 00년생, 기다리던 소식을 가지고 귀인이 찾아온다. 뱀띠 : 오늘은 자신을 테스트하는 날이 될 수 있다. 53년생, 경쟁하지 마라. 마음만 상하고 득이 없다. 65년생, 부부 간의 갈등이 우려되니 한 발 물러서라. 77년생, 귀하의 과거를 반성하고 내일을 대비하라. 89년생, 자만심을 버리고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이다. 01년생, 가만히 있다면 성공도 실패도 없다. 말띠 : 마음을 크게 먹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으리라. 54년생, 운동 부족으로 체력이 많이 떨어진다. 가벼운 운동이 길하다. 66년생, 안정된 자세로 천천히 자신의 길을 가라. 78년생, 귀하의 운이 너무나도 길하다. 밀고 나가라. 90년생, 이성과의 이별 수가 예상된다. 너무 상심하지 말라. 02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양띠 : 달도 차면 기운다는 것을 명심하라. 55년생, 옛 동창들과 어울려 예기하는 것이 길하다. 67년생, 강한 고집은 흉하다. 주의하는 것이 좋으리라. 79년생, 이성 운은 좋지만 갈등이 생길 우려가 있다. 91년생,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03년생, 안될 것 같은 일도 저녁이 되면서 풀릴 것이다. 원숭이띠 : 약간 불안정한 하루가 될 것 같다. 56년생, 추진하고 있는 일에 약간의 클레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68년생, 컨디션이 저조해서 업무에서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80년생, 골치 아프던 문제 하나가 우연히 해결될 것 같다. 92년생, 사전 연락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으리라. 04년생, 조금 더 인내하고 때를 기다려라. 닭띠 : 쉽게 지치지 말고 진득하게 기다려라. 57년생, 타인을 심판하는 것은 길하지 못하다. 69년생, 지금은 귀하의 길한 운이 절정에 도달하게 된다. 81년생,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말 것! 유쾌한 하루를 망칠 수 있다. 93년생,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어도 다음을 기약하라. 05년생, 북쪽에서 귀인을 만나게 된다. 개띠 : 귀하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지식을 널리 활용하라. 58년생, 꽃보다는 열매라는 식으로 실속을 취하라. 70년생, 귀하의 본분을 잊지 말고 운이 좋아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82년생, 안정을 취하라. 금전과 이성 문제 모두 유리하다. 94년생, 모든 것은 시와 때가 있는 법.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06년생, 억지로 하는 일에 탈이 난다. 돼지띠 : 원하는 일은 빨리 이루어지지만 주의 깊은 통찰력이 필요하다. 59년생,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유지하는 게 좋다. 71년생, 사욕을 버리고 자신의 것을 덜어 공공의 이익에 봉사하라. 83년생, 환경을 극복하는 데 가장 쉬운 길을 택하라. 95년생,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라. 배울 점이 많다. 07년생, 단점 때문에 장점을 버리지 말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특례시가 소멸위기지역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말했다. 21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5 하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특례시가 소멸위기지역과 상생협력에 나서며 균형 발전에 앞장서면 ‘특례시지원특별법’ 제정도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에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 전략을 핵심과제로 내세웠는데, 특례시가 5극 3특 전략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논의해 보자”고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협의회 대표회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정숙이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인사말, 특례권한발굴 연구용역 발표, 특례시 추진 현황 보고, 안건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지난 4월 28일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방 소멸 위기 극복, 지역 균형·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에게 공동협력 활성화 사업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하는 ‘인구감소지역 및 특례시 공동협력 활성화 건의문’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소멸위기지역인 봉화군과 협력해 봉화군에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조성했고, 지난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는 지난 7월 9일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9월 22일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지원 건의문’을 전달하고, 인구감소지역과 특례시 간 공동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지난 12일 열린 대통령실 전국 시군구청장 초청 국정설명회에서는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인 정명근 화성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다. 특례시시장협의회는 이날 ▲행정 체계 내 AI(인공지능)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 공동 추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간담회 추진 ▲특례시 장기교육훈련 인원 행정안전부 직접 배정 건의 등 안건을 논의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양평군은 21일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평군의 자연·문화·관광 자원과 학생교육원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리더십·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네트워크 구축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연계·활용 △교육 관련 정보 교류 및 공동 홍보 △인적·물적 자원 협력 등 교육 전반에서 필요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미숙 원장은 “양평군은 자연과 생태, 문화적 기반이 교육적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우수한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 넓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은 양평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라며 “학생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양평의 자연·문화·관광 자원을 교육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세대가 배우고 성장하는 매력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투자지원금 사업’ 공모에서 주성엔지니어링 등 도내 5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첨단전략산업(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바이오) 분야 중 공급망 안정품목 또는 전략물자를 생산하는 중소·중견기업 소부장 기업대상지원사업이다. 국내 투자를 촉진해 첨단산업의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기업규모(중소·중견)와 지역(수도권·지방)별로 기업이 투자하고자 하는 총 비용의 50% 이내로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하게 되며, 설비투자를 위해 매입한 토지의 매입 금액, 사업장의 건설투자 비용, 기계 장비 구입비용에 한해 지원하게 된다. 앞서 기업들은 지난 9월에 사업을 신청했고, 서면 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산업통상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반도체 분야에서 주성엔지니어링(주) 등 3개 사와 이차전지 분야 2개 사로 2027년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아 토지 매입과 설비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원자층 증착장비(ALD), EUV 블랭크마스크, 산업용 가스, 이차전지용 양극활물질,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 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타 시도에 본사를 두고 경기도에 투자한 기업들도 포함된 만큼 이번 지원으로 도내 시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첨단전략산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중소·중견기업이야말로 첨단산업 공급망을 이루는 핵심 축으로 이번 투자지원이 지역 기업의 도약을 이끄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고 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 연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믿고 찾는 시온산업개발(회장 엄민영)이 분양 중인 오산시 세마역 60m 거리에 근접해 있는 상가 오피스텔 '세마역 더써밋 590' 상가 오피스텔이 '선 준공 후 분양'을 통해 많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 세마역 앞의 ‘세마역 더써밋 590(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0-1)’은 2개 동으로 건축됐으며 지하 5층, 지상 1~2층은 상가이고, 3~21층은 오피스텔이다. 특히 1호선 세마역이 60m 앞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이고, 인근에는 삼성반도체를 비롯해 LG디지털파크, 세마, 동탄, 가장산업단지가 근접해 있다. 주변 지식산업단지로는 더퍼스트타워, 현대프리미어캠퍼스, 현대테라타워 등 다수의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해 있다. 또한 G버스, 공항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고 서동탄역, SRT 동탄역, KTX, ITX, GTX(예정)역도 가까이 있다. 차량으로는 북오산 IC가 인접해 있어 경부고속도로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등 각 지역으로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세마역 더써밋 590’의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1~47㎡ 총 228실 규모다. 원룸과 투룸 구조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어 2~3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충분한 구조를 갖췄다. 최근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오른 만큼 이를 대체할 상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일부 세대에는 희소성 높은 복층형 구조의 혁신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냉장고(비스포크),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인덕션등 모든 생활가전이 빌트인으로 적용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다. 입주민을 위한 특화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특화시설로는 단지 내 3층 상층부에 조성되는 정원과 최고층 위에 조성되는 옥상정원, 지하층에 마련되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상가 역시 지상 1~2층 총 40개 점포로 개방감이 우수한 스트리트몰 형태로 설계되어 입주민 수요 외에도 많은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에는 이미 대형 의류브랜드와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 등이 대거 입점의향서를 제출한 상태다. 단지내 대형 스트리트몰 외에도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또 죽미령평화공원, 죽미공원, 죽미체육공원, 빛개울공원 등도 가까워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자율형 공립 세마고등학교와 광성초, 세마중, 금암초 등이 인근에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엄민영 시온산업개발 회장은 "오산시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을 시작했다"면서 "믿고 찾는 시온에서 선 건축, 후 분양을 노력했다. 분양관을 들려 보시면, 왜 시온인지를 아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 근접 역세권의 워라벨 만족이 있으며, 사후 관리에 철저한 시온에서 분양을 하고 있다. 내 얼굴이 곧 퀄리티라는 믿음이 있다. 믿고 방문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마역 더써밋 590’의 분양 홍보관은 상가오피스텔 2층에 마련돼 있다. 기타 문의는 1533-0747로 하면 된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가 인공지능(AI)과 민생경제, 통합돌봄을 3대 핵심 분야로 삼고 새 정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국정과제 대응 TF를 가동해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시와 연관된 분야를 중심으로 총 83개의 연계 사업을 발굴했으며, 이를 2026년 본예산안과 추경예산안에 반영했다. 현재 시는 83개 사업 중 60개를 내년 본예산안에 2천88억 원 규모로 반영했으며 12개 비예산 사업과 함께 추진한다. 나머지 7개 사업은 내년도 추경예산안에 반영할 예정이며 4건은 정부 건의를 통해 추진한다. AI 분야 핵심사업으로는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도시 구축과 AI 혁신학교 신설이다. 화성 자율주행리빙랩센터를 거점으로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구현을 위한 실증도시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공직자와 시민 대상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또한 민생경제 분야로는 ‘희망화성 지역화폐’ 1조 원 발행을 목표로 지역화폐를 확대해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수출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증대로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해 흔들림 없는 경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통합돌봄 분야로는 기존의 노인과 장애인 중심의 돌봄 체계를 넘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돌봄을 제공하는 화성시 바로이웃 통합 돌봄을 추진한다. 아울러 시의 특성에 맞춰 자살예방센터를 도시형과 농촌형 센터로 운영해 권역별 맞춤형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국모델’ 자살예방센터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AI, 민생경제, 통합돌봄을 핵심으로 한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을 넘어 적극적인 실천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완성하겠다”며 “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정책을 통해 더 나은 화성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신고부터 조사·보호·치료·예방까지 전 단계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촘촘한 발굴 시스템 ▲전국 최초 광역 거점형 보호체계 ▲의료·심리·위탁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경기도는 최근 3년(2022~2024년) 동안 연평균 아동학대 신고 1만 2,726건, 학대판단 7,529건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발견율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2024년 4분기부터 2025년 3분기까지 e아동행복지원사업 대상 아동, 고위험 아동, 출생 미신고 아동, 도 자체 발굴대상 아동 등 총 3만 6,111명을 직접 조사해 위기 여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 경기도는 이처럼 ‘신고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이와 함께 2022년 전국 최초로 광역단위 거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경찰 등 도내 아동학대 대응기관 전반을 아우르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도내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26개소, 아동일시보호소 3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 44개소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현장 중심 지원을 통해 아동보호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피해아동에 대한 의료·심리·위탁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은 통합지원체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을 광역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의료지원과 전문 자문, 캠페인 및 교육을 추진 중이며, 도내 11개 병원이 참여하는 ‘마음지킴 패스트 트랙’ 사업을 통해 학대피해아동 심리검사를 2주 이내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전문가정위탁아동에게 양육보조금, 아동용품구입비, 학습·체험활동비, 대학진학준비금 등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해 보다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기도는 아동학대를 단순한 사후 처벌의 문제가 아니라 양육문화 전반의 문제로 보고 예방 중심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아동이 직접 자신의 권리와 안전을 표현하는 ‘경기도 우리아이지킴 콘텐츠 공모전’과 도민이 참여하는 ‘긍정양육 챌린지’ 영상 캠페인 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넘어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고 있다. 권문주 경기도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시군, 아동보호전문기관, 의료·복지·교육·경찰, 그리고 현장에서 뛰는 아동학대 대응인력 모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한 명도 놓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경기도형 아동 보호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디모데후서 3장에서 바울은 말세에 나타날 각종 타락상을 열거하면서 이같은 세상에서 경건한 성도는 고난받을 수밖에 없으며, 무엇보다 성경을 배우고 깨달아 확신한 일에 거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마지막 가르침]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6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8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 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10 나의 교훈과 행실과 의향과 믿음과 오래 참음과 사랑과 인내와 11 박해를 받음과 고난과 또한 안디옥과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에서 당한 일과 어떠한 박해를 받은 것을 네가 과연 보고 알았거니와 주께서 이 모든 것 가운데서 나를 건지셨느니라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한 사람의 변화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사도행전 9장27절 한국 서북지역 선교의 선구자 마포삼열 선교사의 집에 하루는 한 남자가 찾아와 무릎을 꿇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선교사님의 얼굴을 돌로 쳤던 그 나쁜 놈입니다. 그 뒤로도 온갖 나쁜 짓을 일삼고 살았지만, 다행히 주님이 거두어 주셔서 이제 크리스천이 되어 회개하러 왔습니다. 어떤 벌을 주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마포삼열 선교사는 오히려 눈물을 흘리며 남자를 용서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같은 하나님의 자녀이자 형제입니다. 내가 할 말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죄를 뉘우치며 새로 태어난 이 남자는 마포삼열 선교사의 지원 아래 성경을 들고 다니며 방방곡곡에서 복음을 전했고, 신학을 공부해 목사님이 되어 제주도에 파송된 최초의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최초로 목사 안수를 받은 7명 중 한 명인 이기풍 목사님의 이야기로, 선교사를 돌로 쳤다가 한국 최초의 목사가 된 이기풍 목사님의 이야기는 미국 장로교에서 발간한 「한국교회사」의 가장 첫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이 세상을 살아가며 당하는 모든 어려움과 고초는 바로 복음을 전파해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모든 물과 피를 쏟는 고통을 감내하신 것처럼, 복음을 전하다 당하는 고난을 오히려 기쁘게 여기며 복음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도 당당히 복음을 전하십시오.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누구든지 피하지 말고 복음을 전합시다. "주님, 모든 사람을 변화시킬 능력이 말씀에 있음을 믿게 하소서. 아멘!" 먼저 베풀라 사업 실패로 큰 빚을 진 제임스 스미스는 궁여지책으로 제약회사의 외판원이 됐습니다. 빚을 해결하기 위해 1년 치 연봉을 미리 받는 조건으로 입사했지만 2주일이 지나도록 약을 하나도 팔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외판원이 적성이 아닌 것 같았지만 1년 치 연봉을 미리 받았기 때문에 어쩔 도리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울며 겨자 먹기로 일을 하던 제임스에게 관절염으로 고생하던 이웃의 한 주부가 집안일을 부탁했는데 마침 외판원 일을 하기 싫었던 제임스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여러 가지 집안일을 도와주며 대화를 나누던 중 주부는 제임스가 제약회사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관절염 약도 팔겠군요?” 주부는 그날부터 제임스를 통해 비싼 관절염약을 정기적으로 주문했습니다. ‘남에게 도움을 주면 물건은 알아서 팔린다’는 교훈을 얻은 제임스는 이후 최고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25년 뒤 전설의 세일즈맨으로 불리게 된 제임스 스미스는 신입사원들에게 입버릇처럼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하고 싶은가? 먼저 남을 위해 베풀라!” 예수님처럼 낮은 모습으로 세상을 섬길 때 진리의 복음도 수월히 전파됩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먼저 섬기고, 먼저 베푸십시오. 전도대상자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도움을 드립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기흥역에서 동탄2신도시와 오산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 사업과 관련해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등 사업에 진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계속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나온 ‘분당선 연장사업 적극 검토’라는 부대의견을 받아들인 만큼 시가 국토교통부와 더욱더 협력해서 이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분당선 연장은 용인 기흥역부터 오산까지 이어지는 길이 16.9㎞, 총사업비 1조 6015억 원 규모의 광역철도 사업으로, 2024년 국가철도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친 상태다. 국토교통부는 후속 행정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과 관련해 용인특례시 등과의 협의를 통해 사업계획 보완 등의 작업을 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그간 한국민속촌이 있는 기흥구 보라동 일대 인구밀집과 교통정체,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 진행되는 2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기흥캠퍼스 인근에 진행되는 반도체장비 기업 세메스의 대규모 투자, 지곡동에 들어선 반도체장비 기업 램리서치 코리아의 대형 용인캠퍼스 가동 등을 강조하며 시민 교통 불편 해소와 향후 늘어날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선 연장 사업이 신속히 진행돼야 한다고 국토교통부 등에 지속적으로 입장을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그동안 국토교통부 장·차관 등을 만나 이 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행정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지난 9월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분당선 연장사업’과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시장은 “분당선 연장은 경기 남부권 교통 여건 개선과 시민 교통편의 향상, 반도체산업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사업”이라며 “국토교통부가 분당선 연장 적극 검토 입장을 정한 만큼 시는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력해서 사업의 경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의정부시가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혁신성장포럼'에 참석해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의정부시는 이날 인증서를 수여받으며 캠프잭슨·캠프카일 반환공여지 기반의 미래산업 육성 전략의 타당성과 경쟁력을 외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포럼은 매일경제TV 주최로 전국 지자체, 정·재계, 학계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해 '5극3특' 기반 지역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일경제TV는 올해 1차로 50개, 2차로 50개를 추가 발굴해 총 100대 유망사업을 선정했으며, 이날 1차 선정된 전국 15개 시·군이 인증서를 수여받고 지역산업 전략 사례를 공유했다. 의정부시는 특히 캠프카일의 바이오·메디컬 산업 기반 구축과 캠프잭슨의 디지털 헬스케어·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산업전환과 기업유치 경쟁력 강화의 핵심축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반환공여지 개발 전략 고도화 및 미래산업 육성 정책, 기업 및 투자기관 대상 홍보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이번 선정은 의정부의 반환공여지 중심 미래산업 전략이 공신력을 갖게 된 중요한 이정표"라며 "바이오·디지털헬스·AI 기반 산업생태계를 현실화해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시흥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진행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국비 13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단일 보급사업 기준 시흥시 역대 최대 규모이자 경기도 지자체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성과다. A등급은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평가로, 사업 타당성·정책 추진력·에너지전환 효과 등을 종합해 산정된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역량을 다시 확인했다. 사업은 총 34억원이 투입되며 태양광 1,360kW, 태양열 224kW, 지열 530kW 등 총 2114kW 규모 설비가 설치된다. 경기도 내 최대 수준으로, 공공·기업·주택의 에너지비용 절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흥시는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신산업 기업 유치, 신도시 개발 등으로 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에너지 저감 정책, 탄소중립 실천 기반 구축, 시민·기업 부담 완화 등도 병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부가 시흥시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공식 인정한 성과”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재생에너지 보급과 탄소중립 정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퇴직 가축방역관 7명을 투입해 현장 예찰과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 도는 이들을 활용해 농가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 재난성 질병 오염도 조사는 물론 도축장, 사료공장, 공동 자원화 시설에 대해서도 차단방역 운용을 지도하고 현장 컨설팅도 진행할 방침이다. 도는 지난 2023년부터 지속되는 현장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퇴직 공무원을 활용하여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확산 차단에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퇴직 공무원 7명을 투입해 축산농가 시료 채취, 방역 점검 등 457건의 현장 방역 활동을 수행한 바 있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이 사업은 올해 축산농가 등 수혜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 점검 시 한 축산농가 관계자는 “베테랑 수의직 공무원의 재투입으로 방역 신뢰도가 높아졌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은경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퇴직 공무원 활용은 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해 매우 중요한 보완책”이라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과 함께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희망이 비치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60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7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84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96년생, 주변에서 부러움을 받게 된다. 소띠 : 호랑이를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다. 49년생,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 집이 그립구나.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61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73년생, 의지할 곳도, 희망도 안 보이는구나.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 85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97년생, 도움을 받았다면 고마움을 잊지 말라. 범띠 : 작은 씨앗 하나로 가을의 수확을 꿈꾸는 부푼 처녀의 가슴이다. 50년생,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룬다. 62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74년생, 금전적으로 조금은 손해이나 바라는 바는 이루어진다. 86년생, 님도 보고 뽕도 따는구나. 동서남북이 모두 길한 방향이다. 98년생, 충돌이 일어나기 쉬우니 감정 조절에 주의하라. 토끼띠 : 침착성이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 51년생,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말라. 63년생, 계획을 변경하지 말고 원안대로 추진해 나가라. 75년생, 일이 좀 잘 되어 간다고 확장하려고 하지 말라. 87년생, 여색을 조심하라. 일찍 귀가함이 좋겠다. 99년생,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해야 한다. 용띠 : 곤욕을 치르다가 귀인의 도움으로 만사 해결되겠다. 52년생, 치성을 드려도 이루기 힘들다. 소원이 너무 원대하다. 64년생, 지금은 운대가 약하다. 내일을 기약하라. 76년생, 누군가 나를 음해하려 하고 있다. 주위를 돌아보라. 88년생, 힘이 들더라도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라. 00년생, 남의 것을 욕심내지 말라. 뱀띠 : 욕심을 버리고 그동안의 일을 정리할 때이다. 53년생, 실타래가 엉켜 풀기가 어렵구나. 새 실을 구하라. 65년생, 세상은 변하는데 독야청청하는구나. 주의를 살펴보아라. 77년생, 마음이 산란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89년생, 재물이 생기지 않으면 슬하에 영화가 있을 것이다. 01년생, 물을 많이 마셔라. 말띠 : 방황을 하던 중 윗사람이 돕는구나. 외출은 삼가라. 54년생, 범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했다. 마음을 굳게 다져라. 66년생, 때를 만나 움직이니 서둘러 성공하리라. 78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이루어진다. 90년생, 다투려거든 내일로 미루어라. 이길 수 있다. 02년생, 마음을 비워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다. 양띠 : 주머니가 비어 가슴이 아프구나. 55년생, 감기를 조심하고 음식에 주의하라. 67년생, 쌍방이 만족할 만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79년생, 사리 판단을 분명히 할 줄 알아야 소원이 이루어진다. 91년생, 과욕을 삼가면 번창하긴 힘들어도 순탄하게 흘러간다. 0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자. 원숭이띠 : 신용이 가장 큰 재산이다. 약속을 지켜라. 56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말라. 68년생, 따질 만한 일이 아니다. 화해하라. 80년생, 자존심을 버리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라. 92년생, 파트너를 돌보아 줘라. 정이 돈독해진다. 04년생,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라. 닭띠 : 도움이 필요할 때 주변에 사람이 없으니 안타깝다. 57년생,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69년생, 시간을 투자하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81년생, 경쟁자가 너무 많다. 철저히 준비하여 임하라. 93년생, 헤어졌던 친구가 연락을 한다. 용서하라. 05년생, 마음속에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개띠 :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58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70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82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하라. 94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06년생, 기분 좋은 데이트로 하루가 들뜬다. 돼지띠 : 재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59년생, 조금은 어려우나 좌절하지 말고 진행하라. 71년생, 뜻밖의 여인이 도움을 주는구나. 귀 기울여 신중히 대처하라. 83년생, 남자는 순탄하나 여자는 곤란하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라. 95년생,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새롭게 시작함이 좋다. 07년생, 답답하다고 쓸데없이 돌아다니거나 방황하지 말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정부·지자체·학계·연구 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했다. 수원특례시는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농촌 상생협력 정책토론회’를 열고, 도농 상생협력을 제도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의 공식 콘퍼런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봉화군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 국토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대도시연구원협의회, 수원시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 도시, 농촌이 지방 소멸 함께 대응해야”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방 소멸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도 위협하는 대한민국 전체의 문제”라며 “이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도시와 농촌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지방 소멸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이 함께 추진한 ‘청량산 수원캠핑장’ 사례는 도시와 농촌이 신뢰로 연결된, 첫 실천적 도농상생 모델”이라며 “수원-봉화군의 상생협력이 제도적 협력 모델로 자리 잡고, 전국 곳곳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토론회가 도시와 농촌의 상생협력이 제도화되고, 각 지역에서 실천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도시가 지방을 돕고, 지방이 도시를 살리는 새로운 연대의 길을 수원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준 수원시장와 조동두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사무총장,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는 ‘도시·농촌 상생협력 제도화를 위한 지방소멸 대응 대정부 정책 건의문’을 채택했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영상 축사에서 “지방 소멸은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라고 진단했다. 또 수원시와 봉화군의 청량산 수원캠핑장 협력 모델을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는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신 위원장은 “도시가 책임을 나누고 농촌이 기회를 얻는 새로운 상생 구조가 필요하다”며 “국회가 입법·예산 지원으로 도시–농촌 상생협력 제도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영상 축사에서 “지방 소멸은 더 이상 미래의 위험이 아닌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국가적 생존 과제”라고 “도시와 농촌이 운명 공동체로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청량산 수원캠핑장 상생 모델은 협력이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이라며 “수원-봉화 모델과 같은 도시-농촌의 협력이 전국적으로 확산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고,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인프라 기반 도농 상생 모델’, 지방 소멸 대응 가장 현실적인 전략 주제 발표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지방 소멸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발표한 이차희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역 간 인구 격차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지원 중심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지적하며 “수원–봉화 협력 사례처럼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민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그리고 도시와 농촌의 기능적 연계를 기반으로 한 도농 상생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농 간 생활 인프라 상생협력, 수원과 봉화의 사례’를 발표한 김도영 수원특례시 정책실장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사례를 소개하며, “도시민의 확실한 여가 수요와 농촌의 유휴 자연 자원을 결합한 ‘생활인프라 기반 도농 상생 모델’은 지방 소멸 대응에 있어 가장 현실적인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주말 90%, 주중 75%에 이르는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도시와 농촌을 기능적으로 매칭할 경우 지속가능한 도농 순환 경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농촌 상생협력 제도화 방안’을 발표한 오형은 지역활성화센터 대표는 지방 소멸의 핵심 해결책으로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거버넌스 구축과 기능적 연계 강화’를 제시했다. 오 대표는 “시설·사업 지원 중심의 기존 방식은 지속가능성이 낮다”며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민간·시민이 참여하는 거버넌스 ▲생활권 기반 도농 연계 ▲상생 거점 조성 ▲지역 커넥터 제도화 등을 대안으로 제안했다. 또 “도시–농촌 협력의 지속성을 확보하려면 도농상생법(가칭) 제정, 지방소멸대응기금 내 ‘도농상생계정’ 신설 등 법·재정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농 협력 모델의 제도화, 중앙·지방 간 역할 정립 필요 이향수 한국지방자치학회 차기 회장이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는 박중근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제도과장, 조판기 국토연구원 경영부원장, 이윤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콘텐츠본부장, 이상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정책연구실장, 오명근 청주시정연구원 연구본부장이 참여했다. 패널들은 “지방 소멸은 더 이상 개별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 생존 전략의 핵심 의제”라며 “협력 모델의 제도화와 중앙·지방 간 역할 정립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도농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방안으로는 ▲지속가능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도농 상생 협의체 구성 ▲관계 인구·생활 인구 확대 전략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등 의견이 나왔다 이재준 시장은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모색한 의미 있는 토론회였다”며 “오늘 토론회를 공동 주관한 연구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도농 상생 입법 과제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도시-농촌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지난 1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저소득 가정 등에 김치를 전달하기 위해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식생활 유지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해 김장 김치를 만들면 경기광역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정성껏 담근 김치는 저소득 가정 8,0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를 이겨내고 포근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 기부 의향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품, 생활용품 등 물품 지원이 필요하다면 경기광역푸드뱅크 누리집(https://kg1377.or.kr/) 또는 대표전화(031-294-1377)를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