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화성시환경재단은 지난 5일 개최한 ‘2025 화성시환경재단 성과공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한 해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 환경 정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성과공유회는 ▲재단 주요 사업 성과 보고 ▲초청공연 및 특별 강연 ▲탄소중립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참여형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탄소중립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지역 환경문제 해결 방안이 발표되어 정책 반영 가능성을 높였고, 기관·단체·전문가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올 한 해 재단과 시가 함께 이뤄낸 성과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시민 참여형 환경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파트너십을 확대해 탄소중립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 버스관리과가 추진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추진한 정책개선 우수사례 10건을 발표했다. 1, 2차 심사를 통과한 총 10건의 사업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200여 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버스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은 1종 대형 면허 취득 지원 및 차종별 운전 실습, 연수, 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 공익적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경력보유여성 운수종사자 양성 시범사업과 여성 및 한부모 채용 버스회사 연수 지원금 1.5배 지급등을 통해 여성 참여율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홍보를 통한 여성 운수종사자 진입 장벽 완화로 성별에 따른 격차 완화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고양시 노인복지과의 ‘노인복지관 운영 사업’ 과 가평군 일자리정책과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설치 및 운영’이 선정됐다. 고양시와 가평군은 성인지 통계와 성인지 교육을 사업전반에 반영해 현장의 성인지 감수성을 끌어올렸다. 장려상에는 ▲경기도 공정경제과, ‘프리랜서 지원 정책 사업’ ▲군포시 여성가족과,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 ▲수원시 복지정책과, ‘노숙인 자활근로사업’ ▲수원시 영통구 행정지원과, ‘생활체육교실 상설운영’ ▲안산시 청년정책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양주시 기업지원과, ‘경기패션창작 스튜디오 운영’ ▲용인시 청년정책과, ‘청년참여 활성화’ 사업이 선정됐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분석·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이번에 발굴된 우수사례를 31개 시군에 공유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개선 성과를 확산할 계획이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성평등이 행정의 원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성인지적 정책 개선을 통해 도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히브리서 12장에서 저자는 신자들로 하여금 인내로 믿음의 경주을 할 것과 주께서 주시는 징계를 성숙의 계기로 삼을 것을 권면한다. 이후 하나님의 은혜를 거역하는 배교에 대해 경고한다. [주께서 주시는 징계]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하나님의 은혜를 거역한 자들에게 주는 경고]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18 ○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19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20 이는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함이라 21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느니라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이를 거역한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나에게 하신 말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장23~24절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가 교도소에 가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한 신실한 크리스천이 주님을 믿지 않는 자기 아들과 함께 부흥사를 따라갔습니다. 부흥사는 수많은 죄수들 앞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고, 그 자리에서 많은 죄수들이 주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 모습을 본 믿지 않는 아들의 가슴도 뜨거워졌습니다. 아들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부흥사에게 물었습니다. “정말 놀랐어요! 어떻게 죄수들에게 딱 맞는 설교를 하실 수 있었나요?” "그 설교가 너에게는 유익하지 않았니?" “무슨 말씀이시죠? 방금 한 설교는 죄수들을 위한 것이었잖아요.” 부흥사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습니다. "저 사람들도, 너도, 나도 모두 죄인이란다. 모든 죄인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나는 오늘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다시 살아나시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전했을 뿐이란다." 미국의 복음 주간 신문 '크리스천 어드보케이트'에 실린 이야기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큰 복의 약속도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며, 위선자들을 질책하시는 말씀도 나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바르게 믿으며, 올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동력으로 삼으십시오. 모든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매일의 양식으로 삼읍시다. "주님, 말씀이 주시는 단 약도, 쓴 약도 달게 받게 하소서. 아멘!" 위로의 경청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가까운 사람의 위로만큼 도움이 되는 건 없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위로와 격려는 오히려 해가 되기도 하고, 인생살이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심리상담전문가인 브래드 햄브릭 목사님에 따르면 상담과 위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대로 듣는 법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브래드 목사님이 쓴 ‘전문 상담가처럼 경청하는 7가지 방법’입니다. 1. 상대방을 향한 관심을 계속 보인다. 2. 손짓, 눈빛, 앉은 자세와 같은 몸짓까지도 집중한다. 3. 상대방의 의중을 이해하기 위한 명확한 질문을 던진다. 4. 적절한 타이밍마다 대화의 요점을 정리한다. 5. 듣고 있는 내용에 적당한 대답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6. 상대방의 대화를 기도요청이라고 생각한다. 7. 적당한 대답을 못 찾았을 때는 질문으로 받는다. 대화는 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방을 위로하기 위한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상대방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마음으로 대화를 마치십시오. 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위로하고 도와 주시길 기도하면서 대화하십시오. 성도들과의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위로하고 소통합시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6일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탐구대회 과정을 배우는 ‘미과원 해피온데이’를 운영했다. 교원·학생·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전시관 연계 실습 중심 활동을 통해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융합체험 활동과 과학탐구대회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탐구대회 참여 활성화와 미래 융합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융합체험 프로그램은 ▲드론축구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나만의 캐리커처 체험 ▲레고 사이언스 탐구 ▲4D로 만드는 창의융합설계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수학 ▲핑퐁으로 신나는 오토카 체험 ▲함께 즐기는 클래식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과학탐구대회 설명회인 탐구나눔 프로그램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과학전람회 ▲동아리 발표회 ▲융합과학토론(UI챌린지) 사례나눔 및 ▲지역학습자 자료개발 나눔회로 구성됐다. 박정행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장은 “해피온데이는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융합체험과 탐구대회 사례나눔을 함께 경험하도록 만든 행사”라며 “전시관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융합체험 기회를 넓히고, 학교 현장의 탐구대회 참여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필요한 지원과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용인특례시는 6일 오후 용인시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무용아카데미 작품발표회’가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 시장) 주최로 열린 이날 작품발표회는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제1기 수강생 121명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며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수강생들은 태평무, 산조춤, 장고춤, 버꾸춤 등 다양한 한국무용과 함께 라인댄스, 밸리댄스, 셔플댄스, 뮤지컬댄스 등 생활무용까지 폭넓게 익히며 무용의 깊이와 즐거움을 나눠 왔다. 어린이 수강생들은 소고춤과 탈춤을 배웠다.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지난 9월 말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퍼레이드에 참여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연 작품발표회는 1부 태평성대, 2부 전통의 향기, 3부 시민의 꿈, 4부 미래의 몸짓을 주제로 1시간20분가량 진행됐다. 수강생들은 한국무용인 태평무, 산조춤, 버꾸춤, 장고춤, 소고춤, 탈춤을, 생활무용인 라인댄스, 셔플댄스, 뮤지컬댄스, 벨리댄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민무용아카데미 1기 수강생들의 오늘 작품발표회는 매우 특별하다“며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수강생이 다채로운 장르의 무용을 한 무대에서 선보였는데 무용의 여러 장르별 개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어서 특별함이 있는 공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을 상대로 무용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이렇게 무용만의 장르로 공연을 하는 도시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1기 수강생들이 놀라울 정도의 실력으로 멋진 무대를 꾸며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내년초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는데 더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시면 좋겠다"며 "시와 문화재단이 시민무용아카데미를 계속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재단법인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5일 능곡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2025년 후기청소년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었다. 후기청소년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청소년지도자를 꿈꾸는 후기청소년(19~24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무 기반의 직무 경험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턴십은 지난 4월, 8명의 인턴을 선발한 후 5월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됐다. 시흥시청소년재단 소속 8개 시설(시흥시청소년수련관ㆍ은행청소년문화의집ㆍ연성청소년문화의집ㆍ매화청소년문화센터ㆍ월곶청소년문화의집ㆍ군자청소년문화센터ㆍ정왕청소년문화의집ㆍ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직업 현장에 직접 참여해 1인당 평균 240시간의 실무 활동을 수행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기관별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보조, 기획ㆍ행정 지원, 지역사회 기반 활동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며 실무 능력과 직업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 청소년지도자들과 멘토링을 진행하며 자신의 진로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역량을 발휘하며 각 기관의 프로젝트와 과제 수행에 적극 참여했으며, 활동 기간 동안 전문성뿐만 아니라 책임감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데 큰 성과를 보였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대표이사의 격려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인턴들이 직접 8개월간의 활동 과정과 성과를 발표했다. 이후에는 인턴 활동에서 드러난 강점과 보완점에 대한 피드백 시간이 이어져, 인턴들이 진로 방향성을 점검하고 다음 단계의 성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마지막으로 수료증 전달식이 진행돼 인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인턴십 과정을 마친 김지은 청소년은 “미디어 분야(영상 촬영ㆍ편집) 지원자로 활동하며 청소년 사업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예술을 하고 싶던 과거의 나에게 새로운 진로의 문이 열렸다”라며 “앞으로 전공을 살려 청소년을 기록하고 이야기를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싶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청소년재단은 내년에도 후기청소년 및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일 경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전문성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는 오는 20~21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도민 목소리로 완성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도민대표회의를 개최한다. 도민대표회의란 도민참여 공론화를 통해 경기도 정책을 활성화하고, 도민의 실생활에서 발굴한 다양한 정책 제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는 자리다. 앞서 도는 전문가 토론회, 이해관계자 토론회, 남·북부 권역별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핵심 쟁점을 도출했다. 20~21일 참여할 도민대표회의 200명은 무작위 선택 절반과 공개모집 절반으로 나눠 선발한다. 미래세대 의견 반영을 위해 10명의 청소년참여단도 별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12월 16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주제인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등 돌봄 서비스를 지역 안에서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체계를 말한다. 정부는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했으며,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된다. 지방자치단체는 시행 시점까지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도민대표회의 논의 과정(12월 20일, 21일)은 경기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온라인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당일 유튜브(www.youtube.com/@ggholics)로 접속하면 된다. 공론화 결과는 결과보고서 및 영상백서로 제작해 도민에게 공개하고, 향후 정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범용 경기도 공론화추진단장은 “민선 8기 마지막 공론화 의제는 통합돌봄이다. 올해 진행되는 도민참여 공론화 과정은 대한민국 돌봄 패러다임 변화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도 도민참여 공론화 누리집(gg.go.kr/governa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모든 일이 꼬이고 막혀 갑갑하고 괴로운 심경이다. 48년생, 욕심을 버리고 심신(心身) 수양에 힘쓰도록. 60년생, 사악한 마음은 절대 금물이다. 72년생, 작은 소원도 지성으로 기도하면 이루어지리라. 84년생, 취업하려면 시기가 좋지 않다 좀 더 기다려라. 96년생, 분쟁과 충돌로 이어져 무력감이 올 수 있다. 소띠 : 한 가지의 뜻을 가지고 초지일관하면 완전하게 이룬다. 49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마찰이 있어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라. 61년년, 직업은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곳을 찾다 보면 멀게만 느껴진다. 73년생, 가까운 거리를 짧은 시간에 다녀오는 것이 좋다. 85년생, 귀인이 서로 도와주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97년생, 집안에 경사가 겹친다. 범띠 : 기상을 펼쳐 보이려 하지만 주위 여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50년생, 귀하가 하는 일에 조금씩 발전은 있겠다. 62년생, 자금 회전이 어려워 전전긍긍하며 날을 보낸다. 74년생, 실력을 인정받기 어려워 취업이 걱정된다. 86년생, 취직하고자 하면 남쪽으로 원서를 내라. 합격하리라. 98년생, 참기 힘들어도 꿋꿋이 인내해야 한다. 토끼띠 : 너무 커다란 욕심을 부린다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다. 51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을 더욱 생각해야 할 때이다. 63년생, 복잡한 문제로 마음이 불편할 텐데 마음을 편히 갖고 안정을 취하라. 75년생,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려 하지 말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라. 87년생, 이미 약속되어 있는 여행이라면 몰라도 일부러 여행을 떠나지 말라. 99년생, 자신과 무관한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게 된다. 용띠 : 어려운 상황이겠으니 혼자의 힘으론 할 수가 없다. 52년생, 주변의 좋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얘기하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다면 희망이 생길 것이다. 76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라. 공연한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겠다. 88년생, 창업을 준비한다면 아직은 준비 과정이니 무리하게 시작하지 말라. 00년생, 인정받아 상을 타는 일이 생기며 재물도 얻는다. 뱀띠 : 용이 머리에 뿔이 돋아나니 머지않아 승천하게 되리라. 53년생, 땅을 파서 금을 캐내니 마침내 형통하리라. 65년생, 처음에는 비록 힘이 들지라도 나중에 집에 기쁨이 가득하리라. 77년생, 어떠한 이유로든 여행을 떠나라. 89년생, 취업을 하려면 남쪽에 원서를 내라. 귀인의 도움으로 합격하리라. 01년생, 여행을 떠난다면 좋은 일이 생긴다. 말띠 :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54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병이 관리를 잘못하여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66년생, 사업은 과감한 결단성과 놀라운 추진력이 있어야만 대성할 수 있다. 78년생, 느긋한 행동 또한 퇴보를 불러일으키는 요인임을 알아야 한다. 90년생, 주변의 눈치를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02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신경 써라. 양띠 : 화술이 뛰어나니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55년생, 누구나 어려움은 한 번쯤 겪게 되나 어떻게 벗어나는가가 중요하다. 67년생, 구설수를 많이 듣게 되고 기대했던 만큼은 충족시킬 수 없다. 79년생, 많은 구설수에 시달리게 되니 오래 시간을 끌수록 불리하다. 91년생, 귀인이 서쪽에서 기다리고 있다. 서둘러야 만날 것이다. 03년생,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원숭이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 56년생,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 68년생, 욕심을 버리고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80년생, 앞으로 지금보다 어려운 일이 더 많을 것이다. 92년생, 주위에 어떤 유혹이 있어도 굳게 마음먹고 조심하라. 04년생, 겸손하지 못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라. 닭띠 :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는 그 절개를 잃지 않는다. 57년생,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니 소망하는 일을 이룰 수 있다. 69년생, 재물 운이 좋으니 사소한 계획도 성공한다. 81년생, 주변 사람들이 모두 나를 이롭게 한다. 93년생, 환경을 바꾸지 말고 자중함이 좋으리라. 0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함부로 말하지 말라. 개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라. 58년생, 급하다고 하여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 70년생, 자세를 낮춰라.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82년생, 하고자 하는 일의 결실이 나의 뜻과 맞지 않아 마음이 조급해진다. 94년생, 몸이 아픈 것도 서러운데 마음까지 상처 받게 되니 서럽다. 06년생, 실력을 너무 과신하지 말라. 돼지띠 : 앞으로 나아가려 할수록 더욱 어려워지는 형상이다. 59년생,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은 일들이 조금씩 원만하게 풀린다. 71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 말고 본업에 충실하는 것이 좋다. 83년생, 건강하던 사람이 아프면 병이 오래갈 수가 있다. 95년생, 여행을 떠나 무언가 많은 것을 얻으려 하지만 얻는 것이 없다. 07년생, 마음의 갈등이 많은 하루이다.
히브리서 11장은 이른바 '믿음 장'으로서, 먼저 믿음의 본질을 너급한 후에(1~3절), 믿음의 실례로서 믿음을 좇아 살아간 성경의 여러 믿음의 선배들의 삶의 역정을 소개하고 있다. [믿음]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23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27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30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31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34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36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38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노동과 믿음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데살로니가후서 3장10절 한 젊은 수도사가 하루는 실바누스가 생활하는 수도원을 찾아와서 여러 수도사들이 땀 흘리며 일하는 것을 보고 소리질렀습니다. “여러분은 어째서 썩어질 것을 위해서 수고합니까? 마리아가 마르다보다 예수님께 칭찬받은 것같이 여러분도 일하기보다 성경 읽기와 기도에 힘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실바누스는 다른 수도사들에게 이렇게 일렀습니다. “저 형제에게 성경을 주어 기도실에서 읽도록 하게.” 젊은 수도사는 성경을 열심히 읽다가 배가 고파 저녁식사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저녁을 먹으러 오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는 참다 못해 실바누스를 찾아가 저녁식사 시간이 언제인지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다른 수도사들은 식사를 끝낸 뒤였습니다. 그때 실바누스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영적인 사람인데 무슨 썩어질 양식이 필요한가? 우리는 육체의 노동을 하지만 자네는 더 좋은 일인 기도와 성경 읽기를 하지 않았나? 자네는 온종일 하늘의 양식을 먹는데 어째서 육의 양식이 필요한가?” 이 말에 깨우침을 받은 젊은 수도사는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처럼 먹을 양식을 위해 수고하는 것도, 영의 양식을 위해 묵상하는 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관심은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 우리의 믿음이 공허한 믿음이 되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선행과 행복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하기로 결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수업에 빠진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줬고 다음 날은 헌혈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7개의 선행을 빠짐없이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를 선행의 날로 정해서 실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마음먹은 요일이 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최소 7개의 선행을 실천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선행을 실천한 사람의 인생이 더 행복해졌을까요? 미국의 심리학자 소냐 류보머스키 박사에 따르면 선행은 다음의 3가지 방식을 따를 때 사람의 인생을 더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바로 1. 하루에 몰아서 2. 가까운 사람에게 3. 자발적인 의사로 입니다. 같은 선행을 실천해도 가까운 사람에게, 자발적으로, 최대한 많이 실천하는 것이 삶의 행복도를 무려 2배나 차이나게 높여줬습니다. 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리를 따라 살아갈 때 삶이 행복해지고 풍요로워집니다. 세상적인 풍요는 마음을 더 겸허하게 만들 뿐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은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작정하고 선행을 베푸는 요일을 정하고 차차 늘려나갑시다. 가까운 이웃에게 자발적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일부터 시작하십시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전 수지구 성복동 일대에서 수지연대 주관으로 열린 ‘경기남부광역철도 조기 착공 촉구 걷기대회’에 참석해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수지구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내년초에 수립될 걸로 보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서울 종합운동장역과 수서역, 성남 판교, 용인시 신봉ㆍ성복동, 수원 광교, 화성 봉담으로 연결될 50.7km의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을 위해 용인ㆍ수원ㆍ성남ㆍ화성시가 공동으로 용역을 준 결과 사업의 비용대비편익(B/C) 값이 1.2로 매우 높게 나왔는데, 철도 사업 중 경제성이 이처럼 좋은 경우는 거의 없다”며 “민선7기 때 실패한 지하철 3호선 연장사업의 대체노선인 경기남부광역철도 실현을 위해 민선8기의 용인시가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해 왔는데 수지연대를 중심으로 많은 시민들께서 이렇게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 철도가 개통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용서가 안 될 정도로 막히는 용서고속도로의 만성적인 차량 정체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용인에 신봉역, 성복역을 만들어 시민들이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를 함께 의논하고 추진하자고 했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이 사업을 경기도 광역철도 우선순위 1~3위 아래로 내려놓아서 제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여러 번에 걸쳐 김지사를 비판한 바 있다"며 "4개 도시 시장들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고, 수지구 시민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 만큼 반드시 성사될 것이란 믿음을 갖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신설되면 신봉에서 구성역을 거쳐 동백으로 이어지는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 효과도 커질 것“이라며 ”동백-신봉선 신설에 대한 국토교통부 승인을 기대하고 있으며, 그렇게 되면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에도 보탬이 될 것"아라고 했다. 이 시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동백신봉선이 신설되고, 기흥역에서 오산대역으로 이어지는 분당선 연장사업도 실현되면 신봉동에서 구성역으로 이동해서 분당선을 타고 오산대역까지 갈 수 있으며, 동백에서는 기존의 경전철을 이용해서 처인구로 갈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또 ”서울 잠실에서 청주공항까지 이어지는 135km의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가 개통되면 용인 처인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철도가 생기게 되므로 이를 경전철 용인중앙시장역과 연결하게 되면 청주공항, 나아가 오송역까지 가서 KTX, SRT도 탈 수 있게 된다“며 ”용인은 장차 인구 150만명의 광역시가 될 것이므로 이같은 철도망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수지연대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과 함께 수지구 성복고등학교에서 성복도서관까지 1시간 20분 가량 걸으면서 경기남부광역철도 실현 의지를 밝혔으며, 시민들과 정담을 나누고 기념촬영 요청에 일일이 응했다.
[정도일보 김선자 기자] 안성시는 유네스코 산하 유네스코평생학습원(UIL)이 운영하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에 최종 가입 승인을 받아 국제 학습도시로 공식 등록됐다고 5일 밝혔다. GNLC 가입은 안성시의 평생학습 정책과 도시 운영 철학이 유네스코 기준에 부합함을 국제적으로 인증받았다는 의미를 가진다. GNLC는 전 세계 도시가 평생학습을 통해 사회적 포용, 지속가능발전, 지역 경제와 문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는 네트워크로, 현재 80개국 300여 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안성시는 올해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된 후, 영문 신청서와 정책 실행 자료에 대한 국제 심사를 통과하며 최종 회원 도시로 승인됐다. 심사에서는 ▲중장기 평생학습도시 발전계획 ▲시민 접근형 학습 인프라 구축 ▲민·관·학 협력 기반 학습 구조 ▲전 생애 맞춤형 학습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성시는 전통시장과 학습을 결합한 '평생학습장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모두e상점', 세계언어센터 및 세계언어축제를 통한 글로벌 시민교육, SDGs 연계 학습 정책 등 독창적인 모델이 강점으로 작용했다. GNLC 회원 도시가 됨에 따라 안성시는 세계 학습도시와 정책 교류, 국제 공동 프로젝트 참여, 유네스코 회의 공식 초청, 글로벌 우수사례 공유 등 활동을 통해 안성형 평생학습 정책을 국제적으로 소개하고, 정책 개선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입으로 안성의 평생학습 정책이 세계 기준에 도달했음을 확인했다"며 "평생학습을 도시 경쟁력과 사회 통합, 국제 협력의 핵심 전략으로 확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학습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6일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에서 ‘미래를 여는 나만의 한걸음, 함께 걸어온 1년’을 주제로 ‘경계선지능인 청년 일 역량강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재단은 올해 6월 도내 경계선지능 청년 76명을 선발해 진로 컨설팅–일반소양·전공직무 교육–일 경험 연계 그룹코칭으로 이어지는 3단계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도에서 처음 추진한 경계선지능 청년 대상 일·진로 지원사업으로, 청년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일과 삶을 준비할 수 있게 원스톱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경계선지능 청년’은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지능지수가 평균보다 낮아(통상 IQ 70~84) 학습·직무 수행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말한다. 일상적 사회 적응과 취업·직무 학습에서 반복적인 지원이 필요해, 체계적 진로·직무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 사업은 경기도와 (재)청년재단의 예산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북부·동남·서남 권역별 전문 교육기관을 연계해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에는 민간기업과 협동조합도 참여해 전공 직무 실습과 현장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1단계 진로 컨설팅에서는 76명 전원이 진로 적성 검사와 1:1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진로 목표 및 향후 학습 계획을 수립했다. 2단계 일반소양·전공직무 교육은 ▲북부권 신한대학교(고양 이루다학교) ▲동남권 용인 강남대학교 ▲서남권 주식회사 스마트소셜(성남 동서울대학교)에서 의사소통·직장 예절·문해력 등 기본소양 교육과 IT·사무·조리·유통 등 전공직무를 맡아 운영했다. 재단은 3단계 일 경험 연계를 위해 민간기업·협동조합 등 20여 개 기관을 일 경험처로 선정하고, 사무보조·상품 포장·행정지원·매장 운영 보조 등 실제 직무에 참여 청년들을 매칭했다. 그룹코칭에서는 일 경험 과정에서의 어려움 공유, 과제 점검, 직무 피드백 등이 제공됐다. 참가자 76명 가운데 67명이 모든 과정을 이수해 이수율은 88.2%로 집계됐다. 한 참가자는 “현장에서 업무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사무 실무교육과 화법 교육 등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직무탐색으로 내가 알지 못했던 나의 새로운 적성을 찾아 배우고 싶은 것들이 더 많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경계선지능 청년 정책의 첫 출발점으로, 당사자가 자신의 속도로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낯선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참여 청년들과 권역별 수행기관 매니저, 사업 담당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동희 부위원장, 사업 참여 청년, 수행기관 관계자, 전국느린학습자 부모연대 등 80여 명이 자리했다.
[정도일보 원수연 기자]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지난 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남양주시 자원봉사 대축제’에 참석해 올 한 해 헌신과 봉사에 힘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사)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 활동을 끝맺음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관내 자원봉사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줌바댄스 ‘아이린줌바크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는 △자원봉사이그나이트 발표 △축하공연(캘리그래피 퍼포먼스‘캘리깡패’및 가수 연미연‧이효진)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는 △내빈소개 △수상자 활동 영상 상영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및 축사 등과 부대행사로 자원봉사자 응원 포토존, 아트봉사단, 손마사지 봉사단, 느티나무 봉사단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시 인구 28%에 해당하는 20만명의 자원봉사자들께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발걸음해주시는 덕분에 남양주시가 더 따뜻한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힘든 한 해였지만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일을 선택한 여러분의 헌신은 남양주를 한층 더 단단한 공동체로 이끌었으며, 남양주시 봉사자 한 분 한 분이 남양주의 희망이고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남양주시 자원봉사자분들이‘더 따뜻한 남양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만큼 남양주시의회 의원 21명은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며, 남양주시의회도 여러분과 함께 더 따뜻한 남양주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쥐띠 : 빨리 마음을 바로잡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 48년생, 방탕한 생활로 여러 사람에게 피해를 주니 이 죄를 어찌 하랴. 60년생, 죄를 짓고는 마음 편히 살 수가 없는 것이다. 72년생, 부주의로 인해 사업이 어려운 길에 놓이게 되니 주의하라. 84년생, 성격상의 결함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도 쉽게 인연이 맺어지지 않는다. 96년생, 자신도 모르게 남을 괴롭힐 수 있으니 주의하라. 소띠 : 일마다 곤고함이 따르니 한시도 편하지 않은 날이다. 49년생, 쉴 틈 없이 바쁘지만, 실속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귀하를 도와준다. 61년생, 다소 어려움은 있으나 그럴 때일수록 희망은 가까워진다. 73년생, 역경을 피하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85년생, 꾀하는 일이 호황을 맞게 된다. 97년생, 자신도 모르게 교만해지는 것만 주의한다면 만사가 좋다. 범띠 :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이익이 그 가운데에 있다. 50년생, 허황된 일은 삼가라. 허황되리라. 62년생, 일을 급히 도모하여 마음을 태우지 마라. 늦게 성취되리라. 74년생, 공허로운 재물을 탐내지 말라. 도리어 재물을 잃을 수도 있다. 86년생, 오래된 지병만 아니라면 조금씩 차도가 있다. 98년생, 하루가 순리대로 풀려 나간다. 토끼띠 : 힘든 일이 생겨도 의지할 곳이 없으니 외롭고 서럽다. 51년생, 혼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겨 나가야 하는데 너무 지쳐 있다. 63년생, 지금의 매매는 이루어지기 어렵다. 때를 기다려라. 75년생, 서쪽이나 북쪽 방향으로 가면 찾는 것을 찾으리라. 87년생, 미룰 수 있는 여행이라면 미루는 것이 좋다. 99년생, 주변에서 귀한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 자신을 돕는다. 용띠 : 달이 먹구름 속으로 들어가니 그 빛을 볼 수가 없다. 52년생, 주변 사람들과 화목하지 못하니 분수를 지키는 것이 제일이다. 64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고민하는 일이 해결될 수 있으리라. 76년생, 의외의 돈이 들어와 살림이 불어나겠다. 동업은 길하리라. 88년생, 남의 언쟁에 지나치게 참여하는 것을 삼가라. 00년생, 지나치게 낭비하는 것에 주의하라. 뱀띠 : 소망이 이루어지리라. 53년생, 친구나 동료의 유혹에 동조한다면 될 일도 안 된다. 65년생, 겉으로 드러나는 재수는 평범하나 속으로는 짭짤한 수입이 있다. 77년생, 하고자 하는 사업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89년생, 누구나 때가 있는 법, 아직도 귀하의 때가 아닐 것이다. 01년생, 내일의 준비를 철저하게 하라. 말띠 : 반드시 소원이 성취되니 여태껏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겠다. 54년생, 만사가 평온할 때 한 번쯤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도 이롭다. 66년생, 많은 이득이 따르는 계약 건이 체결된다. 78년생, 만족할 만한 직장에 특채로 입사하게 된다. 90년생, 하는 일이 많아지나 마음은 편안하다. 02년생, 생각하지도 못했던 어려움이 생긴다. 양띠 :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빠른 법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55년생, 윗사람이나 주위 사람의 충고를 절대 가볍게 여기지 말라. 67년생,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 했다. 79년생, 고집만 내세우다가 결국에는 커다란 위기에 처하게 된다. 91년생, 부주의로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된다. 03년생, 자신을 자꾸 귀찮게 하는 사람이 있다. 원숭이띠 : 만복을 혼자 차지하려 하지 말고 가까운 사람과 함께 나누어라. 56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 복을 내린다. 68년생, 욕심을 버리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사업이 번창한다. 80년생, 남성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게 되며 여성은 출가를 한다. 92년생, 밖으로 나가면 좋지 않다. 04년생,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면 좋은 하루이다. 닭띠 : 분수껏 행동하는 것이 유익하다. 57년생, 환경이 다소 불우하더라도 그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들을 생각하라. 69년생, 귀하 혼자로는 힘에 부치는 사업이다. 권력 있는 사람을 찾아라. 81년생, 모든 것은 항상 때가 있는 법이다. 93년생, 친구의 유혹 등을 조심하라. 05년생, 곤란한 부탁을 받게 되어 난처하다. 개띠 : 매사를 튼튼하게 노력하고 마음을 바르게 써야 된다. 58년생, 집안 식구가 늘어나는 등의 경사가 있다. 70년생, 매화는 혹독한 추위가 있어 그 빛을 더한다. 82년생, 재능을 발휘할 수 있더라도 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라. 94년생,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유리하나 전업이나 취직 등은 힘들겠다. 06년생, 모든 일은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일 것이다. 돼지띠 : 인내심과 끈기가 많이 필요하다. 59년생, 이별 수가 있는 하루이다. 71년생, 기다리는 마음을 가졌으니 분명히 이루게 된다. 83년생, 크고 작은 어려움이 많이 생기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이겨 낸다. 95년생, 장거리 여행에도 장애가 없을 것이며 어느 곳으로 가도 좋다. 07년생, 손재수가 있으니 물건을 잘 챙겨라.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5일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수원화성문화제를 비롯한 수원화성 3대 축제가 세계 3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염태영(수원시무)·김준혁(수원시정)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현근택 제2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수원화성 3대 축제 글로벌 K-컬처 육성 전략’, ‘첨단과학 R&D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리딩 기업 유치 전략’ 등을 소개하고, “전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수원화성 3대 축제 글로벌 K-컬처 육성 전략’은 정부의 투자를 이끌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K-퍼레이드), 수원화성문화제(K-페스티벌), 수원화성 미디어아트(K-나이트)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만드는 것이다. ‘첨단과학 R&D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한 리딩 기업 유치 전략’은 대기업의 연구소를 수원 경제자유구역 내에 유치해 R&D(연구개발) 벨트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성공하려면 리딩(선도)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리딩 기업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참석 국회의원들은 “글로벌 K-컬쳐 육성 전략은 수원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고, 실현 가능성도 높다”며 “K-컬쳐 육성, 리딩 기업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분기에 1회 정기적으로 정책간담회를 열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