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5년간 총 22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강원 자생 수종인 오리나무와 왕느릅나무를 첨단 ICT 기술과 융합해 고부가가치 소재로 육성하는 ‘디지털 기반 산림자원 원물 양산화’가 핵심이다. 이를 위해 연구원은 강원ICT융합연구원, 강원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산림자원 산업화의 주요 걸림돌로 지적돼 온 ‘원물 공급의 불균형’ 문제를 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컨소시엄은 오리나무와 왕느릅나무의 근력 및 근기능 개선, 체지방 감량, 잇몸 건강 등 기능성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육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후와 관계없이 고품질 원물을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 정밀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개발(R·D)은 노동집약적인 기존 임업을 ‘데이터 기반 제조 산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도일보) 안양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스마트안양 AI아카데미’ 제1회 AI컨퍼런스를 열고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가 바꾸는 행정, AI로 여는 안양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올해 신설한 AI전략국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AI 중심 도시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또 올해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약칭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공직자 AI 소양 교육이 본격 요구되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강연을 맡은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엔스’, ‘AI 사피엔스’ 등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최신 AI 트렌드와 인공지능기본법의 주요 내용, 행정 분야에서의 AI 활용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양시는 앞으로 직무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전 부서에 AI 업무 지원 서비스를
(정도일보)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박달‧호현동)이 3월 1일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행정 지원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3월 12일 제30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소상공인과 반려가구 모두가 행복한 안양시"를 주제로 발언하며, 제도 혜택이 골목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으로 닿으려면 시 차원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 의원은 이번 제도 시행을 "반려인 1,500만 명 시대의 현실을 반영한 변화"로 평가하면서도 보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처 공식 매뉴얼에는 조리장 칸막이, 전용 의자·케이지·목줄 고정장치, 손소독제 비치, 음식 덮개 관리 등 10가지 이상의 준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하나라도 미흡하면 시정명령 또는 영업정지를 포함한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처벌의 책임 구조도 문제다. 식약처 공식 Q&A에 따르면 손님이 반려동물을 풀어놓은 경우에도 영업자가 처벌 대상이 되며, 처벌을 면하려면 CCTV 등으로 '상당한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영업자 스스로 증명해야 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에 따르면 외식업 사업자
(정도일보) 영광군은 군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월부터 4월까지‘찾아가는 체험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탄소중립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병행하여 구성했으며, 지난 11일 홍농읍을 시작으로 읍·면별 1회씩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험 환경교실은 주민 생활과 가까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환경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자원 재사용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 선택이 큰 변화를 가져온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채로운 봄꽃을 심었다고 밝혔다. 이번 꽃 심기는 세교동 법원사거리 인근 통복천 산책로 근처에서 이루어졌으며, 자유총연맹 세교동 위원회에서 참여하여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팬지, 비올라 등 2천여 본의 봄꽃을 심고 주변 지역 잡초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 정비 활동 함께 실시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봄을 맞아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주민들이 활짝 핀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평택시 비전2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학기 초 청소년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중동전쟁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의 불안이 제기되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연희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활동을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으며,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시민분들께서도 생활 속 절약 실천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고흥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2026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지난 11일 마감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에 총 1억 9,12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경유차 79대의 조기 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배출가스가 많은 노후 차량을 조기에 폐차하도록 유도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와 일부 건설기계 등이며, 차량의 연식과 차종, 배기량 등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급한다. 고흥군은 접수된 114건의 신청서를 토대로 차량 연식, 배출가스 등급, 지역 등록 기간 등 관련 기준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하반기에도 추가 예산을 확보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으로, 군민들의 조기폐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정도일보) 고흥군은 지난 10일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형민)와 읍·면 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행복하고 안전한 고흥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16개 읍·면 총 362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고흥유자축제 등 군 주관 행사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앞장섰으며, 올해 동강면 농공단지 화재와 금산면 산불 현장 등에서 화재진압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공영민 군수는 “각종 행사장 안전관리와 화재, 사고 현장에서 솔선수범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합대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자율방범연합대는 앞으로도 취약지역 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등 범죄예방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구리사랑상품권의 정책 취지를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가맹점 등록 기준을 정비하고 지난 3월 9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 정비는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 운영 지침'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구리시 지역상품권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시는 가맹점 등록 기준을 기존 연 매출 12억 원에서 15억 원 이하 사업자로 확대해 더 많은 사업자가 구리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구역 내 사업자에 대해서는 연 매출 30억 원까지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에서 순환하는 구조를 강화하려는 조치다. 구리시는 이번 가맹점 등록 기준 조정을 통해 소상공인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을 더욱 분명히 하고, 시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가맹점 확대와 신규 가맹점 발굴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내 참여 업소를 확대해 가맹점 저변을 넓힘으로써
(정도일보) 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정철원)은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확대와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2026 생활문화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며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전문문화예술단체, 주민공동체, 기관·시설 등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2026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지원사업 '별스런동아리_문화거점편' ▲2026 찾아가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담구석문화배달' 총 2개 사업으로 담양군 읍·면 단위 지역민들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2026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지원사업 '별스런동아리_문화거점편'’은 지역 동아리의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내 생활문화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2026 찾아가는 문화예술지원사업 '담구석문화배달'’은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부족한 읍·면 단위 마을과 기관·시설을 대상으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
(정도일보) 영통구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3월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시·구·동 주요 시책과 각종 홍보 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현안과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정 주요 정책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통장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직선거법 관련 주요 사항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선거와 관련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통장의 역할,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통장협의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인 만큼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역할을 바란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역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건강특화사업 통합건강돌봄교실 '건강톡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통구보건소와 광교노인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하며, 건강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건강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건강톡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2교시로 구성되며, 1교시에는 영통구보건소 전문 인력과 협력하여 밴드, 의자 등을 활용한 전신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2교시에는 광교노인복지관의 또래강사봉사단과 협력하여 컬러링, 보드게임 등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2026년에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들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광교2동은 건강특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대상자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및 1:1 모니터링 등 고독사 예방과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1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학로 경로당이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어르신 돌봄과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효(孝) 연결고리 프로젝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이 협력하여 어르신 공경의 ‘효(孝)’ 가치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말벗 활동,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진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를 발전시킨 사업으로, 경로당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내 어르신 돌봄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기억력 박수체조’ 프로그램과 색소폰 연주,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는 말벗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 공연과 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 간 따뜻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임경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1일 SQ푸른작은도서관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빵과 요거트 등 식료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결정에 따라 도서관 측은 앞으로 신선한 식료품을 지원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이 같은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SQ푸른작은도서관은 이전에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하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 꾸준히 빵을 기부하는 등 소리 없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강신숙 SQ푸른작은도서관장은 “우리 도서관이 지식의 전달뿐만 아니라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써주시는 강신숙 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시는 소중한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뜻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도일보) 파주시는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 9,1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약 4억 6,500만 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의 원인자에게 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2012년 7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 차량 소유자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후납 방식으로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번 1기분(3월)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또한 2기분(2026년 1월 1일~2026년 6월 30일)까지 한 번에 일시 납부할 경우 5%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납부 기한 경과 후에는 3% 가산금이 부과되고 이후에도 미납 시 재산 압류 등 체납 처분이 시행된다. 부과 기간 내 명의이전, 폐차 말소 등 권리변동 사유가 발생하면 권리변동일 기준으로 환경개선부담금 금액을 산정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가상계좌, 신용카드,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특히 인터넷 납부 시스템을 이용하면 고지서를 받기 전에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조윤옥 기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