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 선정 및 후보도서 20권이며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 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용지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여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독후화는 6세(2021년생)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같은 책을 함께 읽는 경험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정도일보) 부평구립 부개어린이도서관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한 창의적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고, 세대별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 속 이야기, 코딩으로 그리다’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총 4회 운영된다. 그림책을 함께 읽고 초소형 교육용 로봇(오조봇, Ozobot)을 활용한 코딩 체험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 뼘 책 세상’ 프로그램은 4월 16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 총 4회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책장 속 미니어처 공간을 만드는 제작 활동을 통해 아기자기한 도서관을 직접 꾸미며 책과 공간의 의미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앞으로도 독서와 디지털 교육을 융합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며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배움과 경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정도일보) 부평구문화재단은 2026년 상반기 부평아트센터 브런치콘서트 ‘작가의 클래식’을 오는 5월 28일과 6월 25일 오전 11시, 해누리극장에서 개최한다. 브런치콘서트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부평아트센터 대표 공연으로, 평일 낮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왔다. 특히 올해는 부평구문화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문화적 소통을 강화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소설가 김영하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여행과 집필, 일상 속에서 함께해 온 음악과 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 기존 음악 해설 중심에서 벗어나 창작자의 경험과 감정을 담은 새로운 형식으로 기획한 공연이다. 또한 챔버오케스트라, 성악, 실내악 등 다양한 라이브 연주와 함께 진행되며, 음악칼럼니스트 국지연이 진행을 맡아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할 예정이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관객에게 빵과 커피를 제공해 공연과 함께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관람료는 전석 2만5천 원이며, 2회 패키지 예매 시 40% 할인된다. 패키지 티켓은 3월 26일 14시부터 4월 1일까지 한정
(정도일보)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4월 4일 오후 1시 30분,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과학을 주제로 ‘2026 4월 토요일엔 피크닉’을 개최한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인천시 중·고등학교 동아리 청소년들이 각자의 재능을 살려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참여형 행사로, 체험 부스와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이 행사는 연중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과학(4월) ▲부평구청소년의 날(5월) ▲환경(9월) ▲스포츠(10월) ▲지속가능(11월)을 주제로 매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토요일엔 피크닉’은 인천시 중·고등학교 9개 동아리가 참여해 ▲작은 비행체(호버 UFO) 만들기 ▲매듭 이론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고무줄 자동차 만들기 등 14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와 상품을 받아 갈 수 있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는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도 많은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오늘(25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구청 주차장 진입로에서 직원 및 시민들의 동참을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강화된 차량 5부제 기준에 따른 초기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구청 관계자들은 주차장 차단기 앞에서 출근길 직원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공공기관 차량 5부제’는 차량 끝번호를 기준으로 요일별 공공기관 주차장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지침은 과거보다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기존에 제외 대상이었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이 운행 제한 대상에 포함된 것이 핵심이다. 다만, 석유 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전기‧수소차를 비롯해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국가유공자 차량, 긴급 자동차 등은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용된다. 팔달구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라는 엄중한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차량 5부제가 잘 시행될
(정도일보)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3월 20일과 24일 해피브릿지 참여자 2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가능동의 특성을 반영해, 노인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 참여자는 “어르신 댁을 방문하면서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제도를 알게 돼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해피브릿지 참여자의 역량이 강화될수록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가능동에서 활동 중인 해피브릿지 참여자들과 함께 미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해피브릿지 참여자 11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발굴한 위기가구와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자들은 일촌맺기를 통해 방문하고 있는 1인 독거노인 가구에 즉석밥, 즉석국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지회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진주연 동장은 “현장에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활동해주시는 해피브릿지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가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김, 참치 통조림 등 9종으로 구성된 부식세트 25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나눔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도 부식세트 전달을 통해 이웃들의 밥상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부식세트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결식 우려가 있는 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선옥 회장은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부식세트를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부식세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부식세트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정성 가득한 생신상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일을 맞은 노인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인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여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대상 노인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생신상 차림은 지역 내 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투썸플레이스 양주옥정점의 케이크와 사인당떡카페의 생일 떡,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미역국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생신상을 받은 노인은 “혼자 보내는 생일이라 적적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후원업체와 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의정부2동 적십자봉사회가 정성껏 마련한 부식세트 25상자곳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가구의 실질적인 생활 불편을 줄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해천 회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2동 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3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의정부1동 봉사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즉석식품, 참치캔 등이 담긴 부식세트 3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 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결연‧비결연세대 후원물품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재난‧재해 긴급구호, 초복 맞이 삼계탕‧명절맞이 지역특산품 지원, 복지관 점심 배식, 주거취약 계층을 위한 이불빨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조용천 회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봄을 보내시길 바라며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4월 4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원1동 중랑천변 상설무대 일원에서 ‘2026 의정부 호원 벚꽃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호원1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호원1동 주민자치회 등 12개 자생단체와 4개 상인회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을 비롯해 버스킹, 태권도 시범, 어린이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소프라노 공연과 합창,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장에는 공연뿐 아니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한다. 체험부스에서는 ▲가훈 쓰기 ▲이침 체험 ▲근골격 체형 체크 ▲심폐소생술 체험 ▲풍선아트 ▲포토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먹거리부스와 플리마켓, 나눔장터도 함께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아울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피크닉 매트를 대여하는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이 벚꽃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원영 위원장은 “벚꽃 개화
(정도일보) 의정부음악도서관은 4월 1일부터 '월간 재즈피플'의 류희성 기자의 추천사와 함께 음반을 소개하는 ‘명사추천컬렉션’을 운영한다. 명사추천컬렉션은 음악도서관을 방문한 명사가 주제를 정해 선정한 음반과 추천사를 함께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초에는 뮤지컬 평론가 최승연이 참여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블루노트 레코드의 1960년대’다. 블루노트 레코드는 1939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후 재즈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온 대표적인 재즈 전문 음반사다. 류희성 기자는 재즈의 격변기였던 1960년대에 블루노트 레코드가 선보인 Hank Mobley의 ‘Soul Station’, Grant Green의 ‘Idle Moments’ 등 명반 16점을 선정했다.
(정도일보)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과 ‘제4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AI 시대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법’을 주제로 시민 대상 작가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시민들이 과학과 인문학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AI 시대를 현실과 상상력이라는 두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는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과학문화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곽재식 작가의 북토크 ‘AI 시대에 나타날 괴물들’이 열린다. 곽재식 작가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과학 콘텐츠 작가로 활동하며 'AI 판사가 왔다', '한국괴물백과'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과학과 상상력을 결합한 이야기를 선보여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AI 시대에 숨겨진 다양한 위협을 과학적으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어 25일 오후 2시에는 구본권 작가의 북토크 ‘AI 시대에 요구되는 새로운 인간 능력은?’이 진행된다. 구본권 작가는 한겨레신문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을
(정도일보) 의정부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식수원 보호와 수질 개선을 위해 3월 24일 홍복저수지 일원 상수원보호구역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맑은물사업소 공무원 50명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오염물질을 수거하며 상수원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유엔(UN)은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홍수 등 물 관리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와 수질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 정비와 불법행위 예방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힘쓸 방침이다. 이구 맑은물사업소장은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앞으로도 상수원 수질 개선과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