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4일,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는 열무김치, 두부조림, 무나물 등 신선하고 다양한 반찬들을 손수 만들어 지역사회 소외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의 복지 증진 및 우리 동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고정애 새마을부녀회장 직무대행은 “며칠 전부터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받는 분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반찬 나눔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주신 매탄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찬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새봄맞이 대청소 및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동 직원 및 환경관리원 등 약 20명이 참여했다. 관내 손바닥정원의 화분과 토양을 정비한 후 비올라를 식재해 마을 경관을 한층 더 밝고 생기 있게 개선했다. 식재 대상은 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분 13개와 화단 1개, 장미맨션 인근 화분 7개 등이다. 또한 주요 도로변 및 골목길을 중심으로 대청소와 플로깅 활동도 병행해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 청소를 실시하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오늘 함께해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녹지 조성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수원특례시 영통구와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영통구청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주변, 매탄 중심상가 일대에서 봄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민 주도형 '2026년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의 일환으로, 겨울철 쌓인 낙엽과 먼지,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구청장을 비롯해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 단체원과 직원, 영통구 환경위생과 직원, 구청 기동반, 환경관리원, 행복홀씨 입양단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등 민·관 합동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영통구청 주변과 매여울 어린이공원, 매탄 중심상가 주변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해 보행자 도로 구간의 철새 분비물 등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와 함께 매탄 중심상가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문을 배부하는 거리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대청소는 구청과 동, 주민이 함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영통구청 중심상가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수석 영통구청장을 비롯하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통지구위원회와 청소년지도위원, 수원영통경찰서, 영통구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 신분증 위·변조 금지, 전자담배 등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을 집중적으로 홍보했으며, 상가 밀집지역 주류 판매점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및 '청소년보호법' 안내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상가 번화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흡연·음주·거리 배회 등 청소년 일탈행위 사전 방지를 위한 순찰과 청소년 안전 귀가 지도에 힘쓰는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는데 힘썼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4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주관으로 영통구지회에서 ‘영통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50명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생 선서와 오리엔테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렸다. 영통노인대학은 3월부터 11월까지 24주 동안 노인지도자 자세, 건강관리, 교양과목 등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입학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 노인대학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소중한 공간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말에 기흥호수공원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갖는 등 현재 2개뿐인 파크골프장을 총 8곳 이상으로 대폭 늘린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또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비해 부족한 파크골프장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현재 1곳에서 운영 중인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3곳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상일 시장은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달리 저렴한 비용으로 칠 수 있고, 배우기도 쉬워 갈수록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고, 그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며 "이같은 추세에 따라 시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가 신규 파크골프장을 건설하고,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도 늘리는 등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계획을 세우고 예산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기존에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671 일대에 9홀짜리 포곡 파크골프장과 수지구 죽전동 1003-98 일대에 9홀짜리 용인아르피아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파크골프장이 2곳에 불과해 시민들은 시즌 중에는 새벽부터 줄을 서야 하고, 휴장기(3~4월)엔 시청 하늘광장 등 인조잔디가
(정도일보) 안양시가 백세시대에 대비해 노년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노쇠 예방 건강관리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근감소증’은 어르신들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걷거나 일어서기 등 기본적인 활동이 어려워지고, 낙상과 골절 위험이 증가해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증상이 심화되면 장기요양이나 돌봄 수요가 늘어나 의료비 등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2024)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9.4%로, 어르신 10명 가운데 1명꼴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쇠 예방 프로그램 3가지를 마련했다. ① “건강한 노후는 근육에서 시작”…맞춤형 근력강화 운동교실 운영 만안구보건소는 근감소증이 의심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춘 맞춤형 운동 처방에 중점을 둔다. 참여자 체력을 측정한 뒤 저·
(정도일보) 태백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제5회 신한대학교 총장기 전국 태권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대학교(아성아카데미),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태백시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격파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겨루기 ▲4월 2일부터 5일까지 품새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3,500여 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 행사로,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대회 기간 중에는 신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3월 28일과 4월 2일 오후 4시 태백 문화광장에서 ‘백호의 기상’을 주제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송판 격파 체험과 태권도 기본 동작 배우기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마련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세계 최초 태권도 단과대학을 보유한 신한대학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도일보) 서울 성동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봄의 기운을 가득 품은 응봉산에서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한다. 응봉산은 한강과 서울숲을 비롯한 서울 동부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일출 명소이자 조망명소로 손꼽힌다. 매년 봄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 차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이다. 이에 구는 개나리 개화 시기에 맞춰 매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축제에서는 ▲ 문화 공연 ▲ 가족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 ▲ 체험 프로그램 및 개나리 포토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첫날인 27일에는 금관악기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리며, 인생네컷,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프로그램과 다양한 포토존, 개나리 아치 등 조형물이 설치된다. 이어 둘째 날인 28일에는 소년소녀합창단의 멋진 합창 공연에 이어 3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하는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구는 3월 25일까지 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대회 참가자 사전
(정도일보) 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곡광장(마곡나루역 6번 출구)에서 ‘2026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 상생 사봄마켓’을 개최한다. ‘상생 사봄마켓’은 ‘함께 나누는 가치 SHARE’를 슬로건으로, 사회적기업과 소상공인 간 상생 협력 및 판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와 연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봄마켓’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반짝마켓’이 협업하며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소상공인 등 7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는 ▲가치, 만나봄 ▲가치, 즐겨봄 ▲가치, 해봄 ▲가치, 사봄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돼,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안적 소비를 제안하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가치, 만나봄’에선 선순환 경제를 위한 ‘가치소비’ 및 사회적경제기업·소상공인의 ‘가치상생’을 강조하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윤보다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기업으로,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정도일보) 서울 노원구가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4월 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동네 공원 등 생활권 곳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는 4월부터 5월까지 총 6회 운영된다. 공연 일정은 ▲4월 5일 하계동 청솔아파트 707동 옆 주차장 ▲4월 11일 월계동 그랑빌아파트 중앙광장, ▲4월 12일 상계동 주공9단지 914동 앞 놀이터, ▲4월 19일 중계동 불암산 힐링타운, ▲5월 2일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잔디광장, ▲5월 3일 상계동 주공3단지 관리사무소 옆 작은 운동장이다. 무대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 총 20여 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첫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강지혜와 색소
(정도일보) 안산시는 시민들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말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안산 40주년 축하해! 사뿐사뿐 명소 콕콕’을 운영한다. ‘워크온’은 만보계 기능과 걸음 수 측정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걷기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챌린지 참여자는 목표 달성 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챌린지는 꾸준한 실천이 필요한 걷기 운동을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비만 예방과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안산시 걷기 공식 커뮤니티 ‘걷기는 나의 동반자~ 안산을 걷자!’에 가입하면 된다. 이후 4월 30일까지 40만 보를 달성하고, 챌린지 게시판에 안산시 주요 명소 추천 인증 글을 올리면 된다. 또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지난 24일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정도일보) 안산시는 지난 24일 지적 행정 업무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와 ‘지적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사업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등 주요 지적 행정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디지털·AI 기반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와 상록구·단원구 지적 업무 담당 공직자들이 참석해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현황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 협력 방안 ▲지적기준점 관리 및 활용 ▲디지털 지적 구축 및 신규 사업 발굴 ▲지적 행정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양 기관은 정확한 지적정보 구축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안산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해 지적재조사사업과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부동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지적기준점 정비 등 다양한 지적 행정 사업을 추진하며 디지털 지적 구축과 토지 경계 분쟁 해소에
(정도일보) 안산시는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객관성을 확보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담제는 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감정평가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4년부터 매년 공시지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기간에 맞춰 해당 제도를 진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지정돼 이번 공시지가 검증에 참여한 담당 감정평가사가 상담에 직접 참여해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지가 산정 방식의 타당성 등 공시지가 결정 요인 전반에 대해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상담 대상은 2026년 개별공시지가(정기분 및 수시분)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 관계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법정 의견제출 기간 및 이의신청 기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안산시청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민원인과 담당 감정평가사를 유선으로 연결해 신속한 상담을 제공한다. 필요시 현장을 방문하는 대면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개별
(정도일보) 안산시는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에서 살아보기’는 3박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SNS를 통해 지역을 홍보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부도에서 3박4일 살아보기’를 안산 전역으로 확대․개편해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안산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 외 거주자(19세 이상, 보호자 동반 시 19세 미만 자녀 참여 가능)이며,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를 활용해 안산시 홍보가 가능한 개인 또는 팀이다. 시는 총 12개 이내로 참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30일 발표된다. 선정된 참여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2박3일 또는 3박4일 일정으로 안산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SNS에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