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충남도가 도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기 말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정책수석보좌관, 정책기획관, 공약사업 담당 실·국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공약사업 현황 보고, 실·국별 추진상황 보고, 토론 및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선 민선 8기 공약사업 점검 결과와 실·국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정책 효과 창출 및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현재 민선 8기 131개 공약 중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아동보호전문기관 설치(공주·서산) △고령 은퇴 농업인 정년제 도입 △남부권 공공산후조리원 설치(논산) 등 116건은 이행을 완료했으며, 공약 이행률은 전년 대비 26.7%p 증가한 88.5%로 집계됐다. 그동안 도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공약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SA)’ 광역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보고회 내용을
(정도일보)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3조 시대 개막’을 목표로 잡고, 대응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실국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최종 확보한 12조 3223억 원보다 1조 1777억 원 많은 13조 5000억 원으로 설정했다. 국비 확보 목표 달성을 위한 기본 방향으로는 △부처 예산안 반영 총력 △핵심 사업 전략적 대응 △국비 지원율 상향 및 국가 사업화 △국가 계획·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 반영 총력 대응 △연구개발(R·D) 혁신 체계 활용 △국회 공조 강화 등을 내놨다. 도정 목표별 주요 사업 및 확보 목표액을 보면,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에서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 767억 원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 구축 148억 원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 디지털 트윈·온디바이스 AI 연구 실증 기반 구축 30억 원 △이차전지 국가 첨단 전략 산업 특화단지 조성·운영 10억 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정도일보) 양평군은 지난 9일 지역 주민이 거주지에 상관없이 수준 높은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읍면 찾아가는 피어 코칭(Peer Coaching)’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행정 절차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있다. 특히 읍면별 업무 숙련도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해당 분야 경험이 풍부한 공직자들이 직접 타 읍면을 찾아가 실무 비결을 공유했다. 이번 현장 지도는 통합 지원 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들은 더욱 촘촘해진 그물망 서비스 체계를 통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을 수 있게 된다. 군은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서비스의 질을 균일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봉우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읍면별 격차를 줄이고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군은 모든 읍면의 돌봄 역량을 상향 평준화해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온한 노후와 건강한
(정도일보) 양평군은 지난 9일 양평출하회 300만 원, 용문출하회 100만 원, 두물머리출하회 50만 원, 물맑은쌈채출하회 50만 원 등 총 4개 출하회에서 500만 원의 해피나눔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4개 출하회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전주선 양평출하회 회장은 “지역의 친환경 농업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쁜 농업 현장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양평군 4개 출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양평군 4개 출하회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공급하며 경기도 학교급식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와 동 직능단체, 지역 주민 등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교동 박재궁천을 따라, 고양동산교회에서 대궐약수터 방향의 도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다가올 우기를 대비해 이면도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를 제거하는 등 배수로 정비 작업도 진행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 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는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살기 좋고 깨끗한 주교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주민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ZERO로 줄이고, UP으로 키우는 건강한 우리 마을’을 슬로건으로 한 연간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건강관리서비스는 '2025년 주교동 보건복지 3개년 종합계획'의 세부 추진 과제인 질병케어 패키지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은 노인과 저소득층 비율이 높은 동 특성을 반영해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등 정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다. 주교동은 건강 정보의 선택적 취득이 건강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홍보·캠페인·교육·대면 상담 등 오프라인 안내와 함께 유선 안내를 진행한다. 또한 게시판, 보도자료, SNS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한 홍보를 병행해 건강 정보를 폭넓게 제공해 정보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주민 건강 불균형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업은 △감염병 예방 △면역력 증진 △치매 예방 및 뇌 건강 향상 △건강생활 실천 △방문건강서비스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주교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정도일보)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3월 27일까지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우수 콘텐츠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원천 IP를 활용하여 산업·장르·기술 융합을 통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본사를 둔 콘텐츠기업과 사업 기간 내 고양시로 본사 이전을 확약한 타지역의 콘텐츠기업으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 분야·내용은 △실감형 콘텐츠 제작(5개사) △IP융복합 콘텐츠 제작(3개사) △IP융복합 상품 제작(5개사)으로 구성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올해 선정된 사업 결과물을 오는 10월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시민과 기업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28개 기업을 지원해 △기업 유치 2개사 △투자 유치 35억 원 △IP 획득 70건 확보 △CES 혁신상 수상 △300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지난 3일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도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고양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와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와 각종 재난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양시 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정보의 제공과 공유 △자원봉사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제공과 프로그램 제안·홍보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 연대·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조성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오수철 회장은 “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 봉사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강원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정도일보)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빗물받이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및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만드는 활동이다. 올해도 3개 구청 안전건설과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5월까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3호선 및 경의중앙선 일대 빗물받이 150곳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일산서구 4월 14일~21일, 일산동구 4월 28일~5월 12일, 덕양구에서는 5월 19일~26일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4시까지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각 구청 안전건설과 도로시설팀의 협조를 받아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총 154곳의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바다의 시작 노면표시재(스티커)를 부착했다.
(정도일보) 평택시는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154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우선 1차 모집으로 일반 분야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838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유형 사업의 참가자 316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 분야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장애인 분야는 ‘혜택알리미(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지급되며, 이용권은 전국의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도일보) 평택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5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을 위해 후원금 4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일정 금액의 용돈을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중앙동 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중앙동 통장협의회 김복자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위축되지 않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중앙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하신 소중한 성금은 중앙동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지원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201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꾸준히 후원금을 마련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정도일보)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월부터 평택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감정노동 종사자 마음과 이야기 들어주기’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정노동 종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상담은 국제대학교 상담센터 소속 전문 심리상담사가 진행했다. 감정노동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지속적인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감정노동 종사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하반기에도 심리상담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도일보)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 활동 발굴과 자원봉사 나눔센터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동 맞춤형 자원봉사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각 읍면동의 지역 특성과 자원을 함께 살펴보고, 해당 지역에 적합한 자원봉사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직접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실행이 가능한 활동을 기획해 보는 실습 중심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컨설팅에 참여한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은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공동체 돌봄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함께 고민하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자원봉사 활동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우리 지역의 상황에 맞는 봉사활동을 직접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며 앞으로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손영희 센터장은 “이번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통해 읍면동 자원봉사 나눔센터가 지역 자원봉사의 거점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자원봉사 활동이 활발히 추진
(정도일보) 평택시는 지난 7일 무봉산 청소년수련원에서 청년들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단체 활성화를 위해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활동 ▲회원별 활동 목표 공유 ▲주민참여예산제도 관련 설명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아카이빙 채널 구축을 통한 평청넷 활동의 체계성 강화 ▲1인 가구 청년 지원 방안 마련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 평청넷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한 주제를 바탕으로 오는 3월 분과별 회의부터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해, 다양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 구체적인 정책 과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7기 평청넷은 지난 1월 위촉식을 통해 교육․문화, 복지․주거, 일자리․참여․권리 등 총 3개의 분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각 분과는 매월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도일보) 평택시 감사관에서는 지난 6일 올해 신규로 위촉된 제9기 일반·안전분야의 시민명예감사관들과 함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놀이터 시설물 관리실태에 대해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평택시 감사부서와 시민명예감사관 등 9명이 주택가에 있는 공공 어린이놀이터 5개소(원평동, 서정동, 신장1동, 포승읍)의 놀이기구의 파손, 놀이시설 청결 상태 및 시설 주변 안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평택시는 이번 현장점검 시 확인된 바닥재 이격 발생, 바닥 보도블럭 침하, 놀이터 안전난간 설치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에 참여한 시민명예감사관은 “공공 어린이놀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하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