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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 폰박물관 2026년 디지털 문화교육 수강생 모집

시민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정도일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문화교육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디지털 기술을 익히고, 창의적 콘텐츠제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AI활용부터 스마트폰 기초, 사진, 디지털 디자인, 캘리그라피까지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세대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19일 까지이며, 수강신청은 2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성인과 초등학교 5-6학년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 성인 대상 프로그램 (총 14회 과정)

▶ AI 숏폼 제작하기

AI 기초 이해부터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까지 진행한다.

(3.10.~6.16. 매주 화 13:00~15:00)

▶ 스마트폰 사진교실 – 손안의 기록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기법과 감성 사진 표현을 배운다.

(3.10.~6.16. 매주 화 15:30~17:30)

▶ 나만의 디지털 디자인 스토리 with 캔바

캔바를 활용한 디지털 디자인 제작 교육.

(3.11.~6.17. 매주 수 14:00~16:00)

▶ 스마트한 세상 따라잡기

스마트폰 기초 기능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배우는 기초 과정.

(3.12.~6.11. 매주 목 13:00~15:00)

▶ 디지털 캘리그라피-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의 기록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캘리그라피 및 기록 콘텐츠 제작 과정.

(3.13.~6.19. 매주 금 14:00~16:00)

 

■ 초등 대상 프로그램 (5~6학년, 총 14회)

▶캔바로 만드는 디지털 크리에이터 교실

캔바를 활용해 카드 뉴스 포스터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한다.

(3.14.~6.20. 매주 토 10:00~12:00)

 

수강신청은 네이버 예약 및 전화 접수로 가능하며 스마트폰 기초과정은 전화예약으로만 신청받는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