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서울 강서구가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거리공연 ‘스테이지 인 마곡(STAGE IN MAGOK)’이 막을 올렸다. 공연 둘째 날인 5일에는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응원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 즉석에서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신청해 관객들과 합창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거리공연은 발산역 1번 출구 앞 광장 ‘마곡문화거리’에서 오는 13일(토)까지 펼쳐진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 30분~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에는 오후 3시~4시 30분까지 추가 공연도 열린다. 노래, 댄스, 마술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즐길거리와 볼거리, 먹을거리가 넘치는 마곡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거리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부산시는 오늘(5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 예정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운집에 따른 분야별 대응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련 부서와 행사 주최 측을 비롯해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구청, 부산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공연 개최에 따른 안전관리와 교통 등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안전관리] 시를 비롯해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공연 지원을 위해 현장 주요 거점별 인파관리 인력을 배치, 종합상황실 운영, 관계기관 합동현장점검(6.10.)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소방·경찰·구군·공공기관과 공조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현장근무요원 배치를 통해 역사‧혼잡구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주요동선 인파밀집 방지, 위험상황 신고·대응 등 공연장 주요 거점 지역에 인력을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현장 배치 직원 사전교육 및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등 사전 대비활동과 공연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각종 재난상
(정도일보) 충북 영동군이 올해로 제2회를 맞은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국악진흥 부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여민락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여민락상은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지은 ‘여민락(與民樂)’의 정신을 바탕으로, 국악의 보존·발전과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영동군은 5일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독보적인 국악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군은 지난 60년간 이어온 차별화된 국악 진흥 사업을 비롯해, 우리 소리의 가치를 세계에 알린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국악의 중남부권 거점이 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 등 역사적 성과를 연이어 달성하며 대한민국 국악 문화 발전을 선도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60년 동안 국악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헌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의 여민락 정신을 이어받아 전통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건립
(정도일보)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 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
(정도일보)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 국내
(정도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전북의 대표 국립공원인 내장산과 변산반도, 덕유산이 지닌 자연경관과 인문학적 가치를 예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유람기를 바탕으로 전북의 산과 국립공원이 품은 역사와 문화, 풍경을 새롭게 조명한다. 어반스케치와 수묵화, 사진·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하얀양옥집이 지닌 역사성과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전북의 자연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국립공원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 기간에는 국립공
(정도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13일 오후 7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화성시 예술단 기획공연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을 개최한다.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화성시 예술단의 공연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5월 24일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선보이는 '콘서트 라운지Ⅰ: 페스티벌 &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무대로, 영화음악과 클래식 레퍼토리를 함께 구성했다.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친숙한 선율과 여름밤 야외공연장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들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안필연 대표이사는 “콘서트 라운지는 시민들이 오케스트라 음악을 일상 속에서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공연”이라며 “여름밤 야외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시 예술단 '콘서트 라운지Ⅱ: 시네마 & 클래식'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오는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화성시 공연장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정도일보)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날 교부식에는 안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의원, 안산시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으며, 안산시단원구‧상록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지역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당선인은 당선증을 받은 뒤 “안산 최초의 연임 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는 안산의 발전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변화와 혁신을 완수해 달라는 시민들의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뜻을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되어 안산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더욱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부터 6월 1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이다. 동해안 최북단 청정 해역에서 자란 고성 대문어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축제의 주인공인 대문어는 ‘저도어장’에서 잡힌다. 북한과 약 1km 떨어진 군사통제구역이기 때문에 출입이 통제돼 온 이 해역은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만 제한적으로 조업이 허용된다. 그만큼 최고급 품질의 대문어를 공급하는 산지로 대진항 어민의 생계 터전이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부스의 100%가 고성군민으로 구성된 점이다. 특히, 문어잡이의 주역인 ‘대진연승협회’ 어민들이 직접 축제 콘텐츠가 되어 생생한 어촌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민 참여 부스는 모두 31개로, 체험부스 9개, 특산물 판매 7개, 플리마켓 7개, 저도미식부스 8개를 운영한다. ‘저도미식부스’에서는 대문어로 만든 메뉴를 선보인다. 누구나
(정도일보)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오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의 지역예선 “부천시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산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연은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총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세분화되어 추진된다. 참가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년생~2017년생 청소년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접수기간을 통해 총 300여 명의 참가자가 접수됐다. 특히, 2024년 이후 다시 추진되는 이번 대회는 부천시청소년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며, 관내 청소년센터와 유기적으로 연합하여 경연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리울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송내청소년센터가 5개의 부문중 한 개 부문씩 분담하여 운영함으로써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결집한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청소년들에게는 부천시장상이 수여되며, 각 종목별·교급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8월에 개최되
(정도일보)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월 4일 복지관 강당에서 제7회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어울림 슐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장애 청소년과 성인 선수 총75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오전 지체장애인부, 오후 발달장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대한슐런협회 경기 운영규정에 따라 아날로그 슐런보드를 사용해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는 지체장애인부 이보형 선수가 15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발달장애인부에서는 임용성 선수가 162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효민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안성시는 5일, 안성시선관위 주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 11명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지인,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이 함께 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보라 시장 당선인은 “다시 한번 안성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당선증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안성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넓은 마음과 책임감으로 시민의 이익을 끝까지 챙기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중단 없는 안성발전과 위대한 안성시대 완성을 향한 과제를 엄중히 받들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들은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은 시민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으로 확인하는 의미
(정도일보) 제천시와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5일 명지국민체육센터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과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UN)이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한 데서 시작됐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올해로 31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선언문 낭독과 함께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시장상은 이경란, 권정순, 이상학 씨와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줍깅동아리 ‘꼬꼬’가 수상했으며, 의장상은 김미숙, 채순기 씨, 국회의원상은 구자은, 김용구, 최혜진 씨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시민환경지도자대학 총동문회장상은 정미경, 김명연 씨,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상은 박상열, 신명숙, 임상숙 씨와 장엄유치원이 받았다. 특히 이날 장엄유치원 어린이들은 멸종위기 동물 굿즈 만들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환경사업에 활용해 달라며 제천시
(정도일보) 양주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지하 1층)에서 제3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메시아’의 작곡가인 헨델의 초기 바로크 대표작 ‘Dixit Dominus’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대위법이 특징으로, 마치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강렬하고 극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 아래 양주시립합창단이 진행하며, 소프라노 김제니와 카운터테너 정민호, 콜레기움무지쿰서울(악장 백승록)이 협연하여 정통 바로크 음악의 풍성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재현한다. 공연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헨델의 ‘Dixit Dominus’와 오페라 '리날도'의 명곡 ‘Lascia ch’io pianga(울게 하소서)’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박나리의 ‘구름’, 김준범의 ‘더불어 숲’ 등 아름다운 한국 합창곡부터 퍼커션과 안무가 결합된 역동적인 현대 합창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양주시 관계자는 “헨델의 숨겨진 명작을 통해 오페라 못지않은 압도적인 전율을 선사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
(정도일보) 천안시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하늘그린 농산물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천안의 대표 농산물인 배, 오이, 멜론 등을 시식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판촉행사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행사에는 NH농협 충남본부 및 천안시지부, 동천안농협, 천안배원예농협 등이 공동 참여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천안 농산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