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한누리길 그림산책‘새롬아이 두 번째 이야기’전시

‘봄’을 주제로 한 관내 유·초등학생들의 미술 작품 21점 전시

 

(정도일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본청 1층 한누리길 그림산책에서 ‘새롬아이 두 번째 이야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관내 학생들에게 미술 작품을 선보일 공간을 제공하고,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세종시교육청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새롬동에 거주하는 관내 유‧초등학생 21명이 ‘봄’을 주제로 그린 미술 작품이 전시됐다.


튜울립 축제', '꽃들의 하모니' 등 봄꽃을 담은 작품과 '새들의 노래', '우리 오리', '꽃 먹는 병아리' 등 봄을 즐기는 동물 친구들을 상상한 그림, 그리고 '봄의 색깔', '불규칙' 등 봄의 색채를 주제로 한 작품 등 학생들이 표현한 다양한 미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새롬초등학교 조영우 학생(5학년)은 “이번 전시회를 위해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행복하다”라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우리들의 작품을 보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새뜸초등학교 김현아 학생(5학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고, 미술을 열심히 가르쳐 준 선생님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한누리길 그림산책 전시공간을 더욱 확대하여 관내 학생들이 참여한 미술작품, 출판도서 등 다양한 기획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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