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파주시는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수거운반비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톤당 9천 원으로, 축산농가 1곳당 최대 1천만 원이 지원된다. 이번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가축분뇨가 상수원과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예상 지원액은 7,470만 원이다. 신청 대상인 소규모 축산농가란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 대상 이하’의 규모로 소(젖소), 돼지, 개 등을 사육하는 농가를 말한다. 축사 면적은 소(젖소)는 900㎡ 미만, 돼지는 1,000㎡ 미만 이어야 하고, 가축분뇨 저장시설을 갖추고 최근 1년간 가축분뇨법 위반 사항이 없는 농가여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4일까지 농가 소재지에 따라 읍면 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농업기술센터 동물관리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을 통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길 바라며, 2025년에도 축산농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가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출범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협의회는 지난 10월 열린 정기회의에서 명칭 변경안을 의결하고, 2025년부터 변경된 이름을 사용하기로 정했다. 이는 기본소득뿐만 아니라 기본교통·기본주거·기본돌봄·기본교육 등 기본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더 넓은 개념의 ‘기본사회’ 실현을 지향하는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회장을 맡고 있는 김경일 파주시장은 “저출생·양극화·기후위기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한 상황에서, 새로운 대안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명칭 변경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보다 많은 지방정부가 참여해 기본사회의 비전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협의회는 부회장(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감사(정성주 김제시장), 대변인(장세일 영광군수) 등 제2기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으며, 2025년도에는 ▲기본사회 토론회 ▲순회강연회 ▲정책개발 연구용역 ▲공동연수 등 기본사회 인식 확산 및 정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정도일보)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명절 성수 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선물용 및 제수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떡, 만두, 한과,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등을 제조하는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등 37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 내용에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판매 여부 ▲작업장(조리장) 내 위생관리 상태 준수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이 포함된다. 시는 점검과 함께 선물용·제수용 가공식품(건강기능식품 포함), 조리식품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항목을 집중 검사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고 부적합한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히 회수·폐기하여 시중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 성수 식품이 공급되도록 설 명절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에 대해 사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위생관리를
(정도일보) 파주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에게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청년드림옷장’ 사업을 1월 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청년드림옷장’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실시해 온 사업으로, 청년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년 사업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6% 이상이 ‘취업에 도움이 됐다’고 답변하는 등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드림옷장’ 이용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대학교 재학(휴학) 중인 만 18~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로 연간 최대 4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대여 품목은 면접용 정장, 셔츠, 구두, 넥타이 등이며 간단한 수선과 함께 전문가의 의상 조언도 받을 수 있다. 정장 대여를 원하는 청년 구직자는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후 파주시의 승인 문자를 받은 후 예약 일정에 맞춰 면접정장 대여업체인 ‘마이스윗인터뷰’(신촌점, 사당점, 영등포구청점, 천호점 총 4개소)를 방문해 대여하면 된다. &nbs
(정도일보) 파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12월 20일)되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와 고령자 등 고위험군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감(인플루엔자)을 비롯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등 다양한 감염병이 동시에 유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독감(인플루엔자)은 38℃ 이상의 고열과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주로 나타나며, 발병 후 5~7일간 전염력을 가진다. 현재 급속히 확산함에 따라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접종이 중요한 상황이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은 2~3주의 긴 잠복기를 가지며, 발열과 기침 등 비정형 폐렴을 유발할 수 있어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증은 영유아의 중증 호흡기 감염의 주요 원인으로, 모세기관지염과 폐렴 등의 하기도 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고위험군의 경우 산소치료나 입원이 필요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인 11월부터 4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특히 12월과
(정도일보) 비무장지대(DMZ) 내 유일한 학교인 파주시 대성동초등학교의 제56회 졸업식이 지난 3일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한 학생은 강하늘, 성유찬, 신지은, 이유찬 학생 등 모두 4명이다. 졸업식에는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육군 등 군 관계자와 교육청 관계자, 김경일 파주시장,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 학부모와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들 모두에게 교장 표창이 수여된 데 이어 제1군단장상, 군사정전위원회 수석대표상, 제1보병사단장, 통일부장관상, 파주시장상, 국회의원상 등도 전달됐다. 대성동초등학교 총동문회, 대성동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등은 중학교에 진학하는 졸업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비무장지대 안에 있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을 어디 가서든 자랑하고 큰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라며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파주시가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954년 2월 대성동마을 자치학교(22명) 개교 이후 19
(정도일보) 파주시는 지난 3일 파주생태교육원에서 ‘122회 공릉천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지역의 곳곳을 찾아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다. 시민단체가 운영하는 파주생태교육원에서 진행된 이날 이동시장실에서는 공릉천을 지키는 시민들의 모임인 공릉천 친구들(대표: 조영권) 회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릉천 보전방안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공릉천 하구 습지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주제로 한 박평수 공동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2시간 동안 공릉천 보전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회원들은 관리와 이용을 적절히 조화시켜 생태자원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에서 제시된 주요 사항은 ▲공릉천하구 하천정비사업 관련 둑마루 포장 반대 ▲주변 농경지보전 및 농민들과의 상생방법 모색 ▲생태계서비스지불제 확대 등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공릉천은 파주시의 소중한 자연유산이자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이를 보
(정도일보)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프로그램 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교육감 임태희)으로부터 ‘교육협력사업 유공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협력사업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을 선정해 매년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파주시는 대한민국과 파주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해 왔다. 시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한가람초등학교의 노후 냉난방 개선을 비롯해 파주시 관내 37개 학교의 시설 개선 사업을 위한 예산을 경기도교육청과 1:1로 분담해 총 10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지원했다. 파주시는 지속적으로 지역 내 교육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학생과 학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감사장은 파주시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로, 다른 지자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정도일보 김현섭 기자] 파주시가 조직 개편을 통해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팀을 신설했다.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서다. ‘기본사회’란 기존의 선별적 복지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시민에게 최소한의 삶이 아닌 기본적인 삶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로서 차별 없이 보장되는 사회를 말한다. 파주시는 그간 전국 최초로 전 세대를 대상으로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하고, 1인당 1년 최대 93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전국 최대 수준의 지역화폐 발행을 통해 ‘기본에너지’와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운행을 통해 ‘기본교통’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을 선도해왔다. 또한, 지난 10월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 회장도시로 선출되며, 25개의 지방정부로 구성된 협의회를 이끌며 대한민국 기본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기본사회팀 신설을 통해 파주시는 소득 증대와 불평등을 개선하는 ‘기본소득’ 지급,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는 보편적 ‘기본서비스’ 제공, 상생 경제와 탄소중립을 통한 ‘지속가능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교통, 주택,
(정도일보) 파주소방서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 7인승 이상 차량에서 5인승 이상 차량으로 비치 의무화 대상이 확대됐다. 소방서는 차량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화기를 비치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차량용 소화기는 마트나 인터넷 쇼핑몰, 소방용품 판매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하며, 구매 시 ‘자동차 겸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유경환 화재예방과장은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작은 투자로 큰 안전을 지키는 방법”이라며 “차량용 소하기 비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명심하고 시민들이 안전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정도일보)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달 30일 천하합기도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라면 355개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합기도 도장에 다니는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하며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았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기부 활동에 동참했다. 이상기 천하합기도 관장은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살피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올바른 인성을 가진 수련생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봉상균 조리읍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천하합기도 관장과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파주시는 지난달 30일 엔에이치(NH)농협은행 쌀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로부터 백미 20kg, 1,400포(금 1억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엔에이치(NH)농협의 이번 기부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정부의 ‘우리 쌀 소비 증진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고 농업 안정과 농민소득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된 이번 백미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어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정에 전달될 것이며, 관내 복지사업을 담당하는 시설과 단체에도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여기에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에게 식품을 기부하는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등이 포함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열매로 널리 알려진 기부 모금 전문기관으로 1998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설립된 이래 민관협력을 통해 빈곤, 질병, 소외가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정도일보)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에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지자체·시민단체·교육기관 및 개인 등을 대상으로 실적을 평가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해오고 있다. 평가 기준은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 ▲기관장 관심도 ▲우수사례 등이다. 파주시는 공유 자전거 운영체계를 도입한 것과 하천을 중심으로 하는 자전거도로 기본구상을 수립한 점 등을 인정받아, 2024년 행정안전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장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경기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파주시는 법정계획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전거 이용시설을 확충하고 하천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친화적인 특화 자전거길을 만들어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2025년에는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시민의 보행환경을 방해하는 방치자전거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마련한다
(정도일보) 파주시가 도시계획변경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대한 공공기여 기준 등을 담은 '파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 지침'을 마련했다.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은 민간이 도시계획변경을 추진하기 전에 도시계획 변경의 타당성, 개발 규모에 따른 공공기여 등을 자치단체와 사전에 논의하는 제도다. 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에 있는 기반시설 기부채납 운영 기준을 적용해 ‘파주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운영 지침’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공공기여량을 타 지자체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설정해 민간의 부담을 줄이고, 현황분석을 통한 권역 설정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이 이뤄지도록 했다. 적용 대상으로는 '국토계획법' 제26조에 따른 민간이 제안하여 규제가 완화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등이며, 지침에는 ‘공공기여량 적용 기준’ 및 ‘사전협상제도 추진 절차’ 등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인한 사전협상 시 필요한 세부 사항 등이 담겨 있다. 시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협상을 위해 협상단, 협상조정협의회 등의 협상조직을 구성하고, 협상, 조정, 자문 등을 거쳐 적정한 공공기여량과 방식을 정할 예정이다. &n
(정도일보) 파주교육지원청은 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1. 2 파주 학령산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2025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두원공대 철산관 레이첼홀에서 실시한 시무식에서는 지난 12월 29일 발생한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묵념과 함께 조규문 신임 행정국장을 비롯한 1월 1일자 신규 및 전입 직원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다. 조규문 행정국장은 1989년 최초 임용 이후 연천교육지원청, 동두천교육지원청, 경기도교육청 등 여러 기관에서 근무했으며, 2025년 1월 1일자로 파주교육지원청 행정국장에 부임했다. 조규문 행정국장은 “행정사무관으로 근무했던 파주교육지원청에 다시 오게 되어 영광”이라고 하며 “파주교육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 밖에도 시무식에서는 부서별 새해 포부를 발표했다. 이어 최은미 교육장은 “파주 교육가족 여러분들의 노고로 내실있는 2024년을 보낼 수 있었다.”라는 격려와 함께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더욱 행복한 파주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신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