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한 달간 관내 공터에 무단 방치된 차량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조치로, 특히 공터나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 입주민이나 관계자가 아닌 사람의 차량이 장기간 무단으로 방치된 경우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도로 또는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차량을 장기간 방치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26조에 따라 해당 차량은 강제로 처리될 수 있으며, 이 같은 불법행위를 저지른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들에게 무단 방치 차량 신고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무단 방치하는 행위가 불법임을 알리고 해당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가 필수적이니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10월 11일, 12일 이틀간 장자호수공원 분수광장에서 2024년 사회적경제 ‘가치·공감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회적경제란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목표로 두고 사회적경제 조직이 수행하는 경제적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주제로 하여 사회적경제 기업·중소기업·농업인의 판로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공동체 성과공유와 더불어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함께 열어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친환경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 전시와 판매, 환경을 생각한 밀랍초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로컬 농산물 판매에서는 지역특산물인 배깍두기 등을 판매하여 참여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마을공동체의 나눔 행사와 함께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생활 습관 교육과 역사를 바탕으로 한 보드게임 등이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시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에 맞춰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촉진하고 유기 동물 문제에
(정도일보)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9일 한글날 제외) 4일간 관내 영·유아 대상으로 식생활 안전 교육 뮤지컬 ‘도로시와 냠냠요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구리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사업’으로, 관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총 71개 시설, 어린이 1,541명, 교사 308명이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건강 음식 소개’, ‘몸에 안 좋은 음식’,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나타나는 증상’을 주제로 고전 명작인 오즈의 마법사를 재해석하여, 극중 인물과 어린이들이 함께 소통하며 주제를 쉽고 재밌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센터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대한 내용이 지속적으로 교육될 수 있도록 공연을 관람한 아이들에게 활동지를 제공하기도 했다. 공연을 관람한 원장과 교사들은 “뮤지컬 내용이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계획되어 아이들이 친숙하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었다.”라며, “아이들에게
(정도일보)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구리 코스모스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1천여 명이 활동했다고 밝혔다. 코스모스 축제는 2000년부터 시작된 구리시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코스모스 꽃길 따라, 가을로 구리로’라는 주제로 4만 6,300㎡에 달하는 코스모스 꽃밭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해줄 먹거리장터, 포토존 등을 설치하여 운영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 약 40만 명이 축제의 들뜬 분위기를 즐겼다. 이에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 진행을 위하여 ▲체험 부스 운영 ▲차량통제 ▲자전거 도로 안전관리 ▲환경정화 등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했다. 자원봉사 체험 부스는 쓰레기로 버려진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공예품 만들기, 시민을 대상으로 한 페이스페인팅 활동, 자원봉사센터 홍보 등을 펼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인기를 끌었다. 축제에 참여한 봉사자는 “구리시의 대표 축제인 코스모스 축제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데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교문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주민자치회로부터 ‘제24회 고성통일 명태축제(굿럭 페스티벌)’ 초청을 받아 주민자치위원과 교문1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을 포함한 총 14명이 함께 거진읍을 방문하여 상호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제에 참가한 방문단은 명태축제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풍성한 공연을 즐기며 전통 깊은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아울러 거진읍의 무궁한 발전과 명태축제의 활성화에 뜨거운 응원의 마음을 담아 미리 준비한 정성스러운 기념품 및 선물을 교환하며 자매결연의 우의를 다졌다. 양영모 교문1동주민자치위원장은 “교문1동과 거진읍은 지난 200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19년째 활발하게 상호 교류를 이어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활발한 교류를 통해서 양 도시 발전의 가교역할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024년 우리동네 국립극장’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마다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극장이 주관한 ‘2024년 우리동네 국립극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국립극장에서 공연한 우수 작품의 고화질 영상을 제공받아 상영한다. 상영 작품으로는 한국 고전 작품인 춘향전과 토끼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극 '귀토', '춘향'과 친숙한 동요를 흥겨운 국악 연주로 들을 수 있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 2'이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예술적 가치가 있는 우수 공연 작품을 동네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작은 위안과 여유를 누리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5일간 인창동 주민자치 활동을 이끌어갈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개모집 필수 자격요건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창동인 사람 또는 인창동을 주소지로 하는 사업장을 가진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창동주민자치위원 선정위원회가 공정한 심사를 통해 11월 중 위원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며, 위원으로 선정된 사람은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을 위해 봉사하며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이에 관심 있는 주민은 지원신청서와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담당자에게 직접 접수하면 된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주민자치는 진정한 풀뿌리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지역 현안을 가장 잘 알고 해결할 적임자는 지역에 사는 주민이다.”라며, “지역 내 지역의 현안 과제를 잘 발굴해서 풀어나가려면 역량과 열정을 갖춘 위원이 필요하니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감염병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감염병 예방수칙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10월 12일 한강시민공원에서 진행되는 코스모스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바른 손 씻기는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서 셀프 백신으로 언급할 만큼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쉽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의 주요 내용으로는‘잘 씻기지 않는 손 부위’를 맞추는 퀴즈를 통한 경품 이벤트 진행, 30초 모래시계와 기침 예절 손수건 등 감염병 예방 관련 홍보물과 리플렛 배부 등이었으며, 축제장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과 더불어 ▲호흡기 감염병 및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가을철 유행성 감염병(백일해, 쯔쯔가무시)에 대해서도 함께 홍보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정도일보)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부터 "낙낙(樂樂)한 도서관, 인문학으로 책(冊)크인하다" 하반기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조상의 지혜와 철학이 담긴 예술 : 전통주 인문학'를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프로그램은 전통주 복합문화공방 배지영 대표를 초빙하여 전통주(酒)를 주제로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농주, 가양주로부터 시작된 명가 명주의 유래와 한국 전통주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배지영 대표는 전통주와 술빚기 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는 인기 전통주 소믈리에로, “직접 빚는 술에는 마음이 담겨있다.”라는 가치 아래 술로우(집에서 술 빚는) 문화와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백년이 넘는 고문헌 속 레시피를 기반으로 술빚기를 진행하는 등 전통주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한편, 이번 클래스는‘전통주 빚기’ 체험도 함께 구성하여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전통주를 가져갈 수 있게 하여 시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과 예술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12일, 구리한강시민공원 태극기 광장에서 ‘2024 구리시 맛자랑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리시의 전통 음식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하여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구리시의 대표적인 음식문화 축제이다. 지역 내 숨은 요리 고수들이 총 9팀이 참가하여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음식부터 전통 요리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퓨전 요리까지 창의적이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사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요리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맛, 창의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엄격히 심사하여 선정한 수상작은 ▲대상 고향동태탕(동태탕, 체육관로 147-5), ▲최우수상 오늘도 맵심(수제닭발편육, 체육관로 157), ▲우수상은 곱슐랭(야채곱창, 안골로 103번길 54), 원매운갈비찜(돼지갈비찜, 체육관로 150), 스튜티오 이츠(샌드위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난계로 30번길 36-8)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성황리를 이루었고, 대회 참가자들은 요리를 통해
(정도일보)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부녀회는 오는 16일 수요일 11시부터 인창동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인창동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날 바자회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먹거리와 매실장아찌, 깨소금, 참기름, 들기름, 재래식 고추장 등 다양한 식품들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 수익금은 월동기 이웃돕기 난방용품 구입,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설날 명절 음식 만들기 등의 훈훈한 나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선 인창동새마을부녀회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기획했다.”라며, “많은 주민분이 이 뜻깊은 나눔 행사에 동참하셔서 훈훈한 마음을 나눠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한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 회원 모집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리가 서울되는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시민추진위)는 축제 현장에서 구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당위성과 장점에 대해 대대적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범시민추진위와 함께할 수 있는 회원 모집을 실시한 결과, 3일간 1,100여 명의 회원을 모집하고 구리시의 서울 편입 10만 서명운동을 통해 2,000여 명의 동의를 받았다. 이외에도 축제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구리시의 서울 편입 추진을 널리 홍보하고자 백경현 구리시장과 범시민추진위 회원들이 함께 홍보 피켓을 활용하여 축제장을 순회하는 가두행진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상배, 이춘본, 곽경국 범시민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이번 코스모스 축제에 방문해 주신 많은 시민들에게 서울 편입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게 되어서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회원 모집과 시민 서명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시민들이 구리시의 서울 편입이란 목표에
(정도일보)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오는 10월부터 온라인 도슨트 [도서관 미리(㎜) 만나다] 홍보 영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4일 새롭게 재개관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최신 ICT 기술을 반영한 도서관의 스마트 서비스와 함께 방정환 특화사업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이용자의 대부분이 일부 익숙한 공간과 특정 서비스만 이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도서관의 구석구석 과 다양한 서비스를 미리 경험하여 방문 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미있는 이용 안내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한 도서관 ▲재미있는 도서관 ▲함께하는 도서관 세 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구리시 SNS,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며, 구리시립도서관 누리집 도서관 소개 메뉴에 온라인 도슨트 게시판을 오픈하여 주제별 도서관 소개 영상을 게시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온라인 도서관 이용 가이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교문방정환도서관을 알려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도서관이 단순
(정도일보) 구리시는 오는 15일 경기북부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경기북부본부, 서울북부고속도로(주)와 함께 불법 개조와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에 대한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자동차번호판 미부착·번호판 등 미점등·훼손·가림, 불법 튜닝, 무등록 운행, 미인증 등화 장치, 번호판 오염, 기타 안전기준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차량이며, 자동차의 구조 및 장치가 안전기준에서 정한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한 여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의 전문가가 단속한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및 임시검사 명령서를 고지한 후 기한 내 소명하지 못할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며, 관련 법규를 위반한 사실을 알면서도 운행한 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시행하는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불법 개조와 안전기준 위반으로 인한 일제 단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은 지난 11일 어린이집 앞 정자에서 시장놀이 행사를 개최하고, 이에 발생한 수익금을 갈매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원래 연례행사로,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원생 및 지역 주민들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여 떡볶이, 어묵, 튀김 등의 먹거리와 문구류, 채소류, 과일류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어린이집 원생들의 미술작품 전시도 함께 이루어져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김진옥 시립갈매푸르지오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적 개념과 상호작용을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했기를 바란다.”라며, “또한 후원금 전달은 아이들에게 기부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교육이 됐다.”라고 말했다. ”라고 말했다. 남상익 갈매동장은 “이 후원금은 갈매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며, “이 행사가 계속 이어져 아이들이 더욱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