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25일 구리토평가족캠핑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동반 캠핑데이 행사가 총 15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에 즈음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캠핑장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핑장에서 참가자들은 탁 트인 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고 주변을 산책하는 등 자유롭게 소통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최근 반려동물 놀이터 이용에 이어 캠핑데이까지 참여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이러한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좀 더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경기도 최초로 개관하여 운영 중인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성과와 성공 요인에 대한 사례연구 논문이 발표됐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소연 교수 외 2명(서홍란, 한정은)이 평생교육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구리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성과와 성공 요인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례연구를 한 내용으로 작성한 논문이 2024년 9월 22일 한국장애인복지학회 학술지에 등재됐다. 이 논문은 이용자와 가족 등 이해관계자의 FGI 녹취록, 지역 유관기관 실무자 설문조사, 신문 기사 등 다양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사례연구 방법이 활용됐다. 논문에서 제시한 센터의 성과로는 이용자 차원에서는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들의 인지기능 유지 및 향상, 정서적 안녕 증진, 사회성 증진과 도전적 행동 감소를, 가족 차원에서는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감소, 가족 갈등 감소 및 화목한 관계 증진, 미래에 대한 희망 발견을, 기관 차원에서는 지역거점센터로서의 위상 확립, 지역 네트워크 기반의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모형 제시 등을 들었다. 또한 센터 내 헌신적인
(정도일보)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10월 26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가족과 성인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마을 만들기 – 재난 대응 체험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방법 ▲생존 배낭 만들기 ▲재난 대피 워크숍 ▲활동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구리소방서여성의용소방대, 구리시재향군인회여성회 회원들이 프로그램 리더 봉사자로 참여하여 안전하게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재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체험학교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활동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여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 시 신속하게 대응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리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25일 삼육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28일부터 현장실습에 투입한다고 전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감염병 등 질병 예방, 건강증진 사업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시민 건강증진 발전과 미래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진행되는 현장실습은 2024년 마지막 실습으로서, 3개조로 편성하여 10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6주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구리시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방문간호, 구강보건, 영양(영양플러스), 신체활동, 비만 예방, 금연 및 절주, AI 기반 인공지능 만성질환 관리, 치매, 독감 접종 등의 사업을 실습할 예정이다. 한편, 2024년 상반기부터 진행된 간호 학생 현장실습은 서일대를 포함하여 5개 대학 121명의 간호 학생이 임상 실습에 참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미래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협력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수택1동주민자치위원회는 11월 2일 11시에 수택1동 검배근린공원에서 '제6회 수택1동 주민화합 별빛 축제'를 개최한다. 수택1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수택E구역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수택1동의 옛 모습을 기억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모두 하나가 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11시부터 20시까지 별빛열린시장을 열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보물찾기, 시민별빛노래제 등을 운영하며, 주민자치센터 공연(경기민요, 고고장구, 줌바, 하모니카 등) 등 다양한 무대와 함께 푸드트럭도 운영될 예정이다. 김수영 수택1동장과 김석중 수택1동주민자치위원장은 “수택1동 주민들이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주민들 간의 유대감이 형성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라며,“이번 축제를 계기로 수택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한 걸음 더 가까워지도록 수택1동을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26일 수택2동행정복지센터 앞 골목에서 수택2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한 ‘제6회 통통수이 골목축제 with 구구구페스타’를 많은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브라스밴드와 함께하는 오프닝 퍼레이드로 화려하게 시작된 이번 축제는 리턴 레트로를 테마로 하여 7080시대의 감성을 재현한 분위기 속에서 버블 매직쇼, 주민자치센터 라인·줌바댄스 동아리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옛날 도시락, 달고나, 추억의 떡볶이 등 옛날 먹거리 체험을 마련하여,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골목에서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이외에도 골목 사진전, 옛날 교복 체험,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과 구리시자원순환센터에서 진행한 양말 목공예 등의 다양한 체험은 물론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해 방문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리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초대된 가수 정수라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주민들이 함께 즐겁게 떼창을 하는 것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상옥 수택2동주민자치위원장은 “제6회 통통수이 골
(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25일 환경전문가 양성과 인력풀 확보를 위한 ⌜환경실천단 양성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된 2024년 환경리더 마을활동가 환경교육 고급과정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고급과정은 지난 6월 기본 과정을 수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9월 27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5회차 과정으로 운영했으며, 총 13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앞으로도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에 환경교육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환경문제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과정을 이수한 시민들이 환경교육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각종 환경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11월 4일부터 5일간 2025년도 여성행복센터 교육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5개 과정 75개 강좌로, 접수 기간은 11월 4일부터 11월 8일 까지이며, 해당 분야에 전문지식과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람이 강사지원서와 강의계획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자료를 준비하여 기간 내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강좌는 연간 3기(1~4월, 5~8월, 9~12월)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강사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여성행복센터 활성화에 이바지할 능력 있는 강사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라며, 여성의 역량 강화와 시민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24일 갈매초등학교 체육관에서 4학년 학생 25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공연을 열었다. 이번 공연은 흡연뿐만 아니라 음주 및 마약, 약물 오남용에 대한 주제를 AI 디지털 세대인 학생 수준에 맞게 현실감 넘치는 내용으로 담아 발랄하고 풋풋한 연기와 춤, 노래를 선보이는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재학생을 캐스팅하여 배우로서 역할을 소화하게 하여 공연 내내 함성과 웃음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으며, 공연을 관람하는 전체 학생과 함께 금연 선서문을 낭독하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즐거움이 있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갈매초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보건소는 흡연과 음주를 시작하는 나이가 점차 낮아짐에 따라 흡연·음주 기회를 초기에 차단하고 청소년 흡연·음주율 감소를 위해 관내 초·중학생 88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금연 절주 교육을
(정도일보) 구리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반려동물 놀이터와 반려동물 문화센터의 명칭에 대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공모전 기간 내 접수된 명칭들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를 통해 10개를 1차적으로 선정하며, 선정 위원회를 거쳐 2차 심사 후 구리시 홈페이지에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반려동물 놀이터와 반려동물 문화센터 시설별로 최우수 수상자 1명에게는 2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15만원, 장려상 7명에게는 상금으로 5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 수상자는 오는 12월 시 월례 조회에서 상장과 상금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반려동물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24년 9월 갈매, 인창 반려동물 놀이터를 신규 개장하여 현재 ▲장자호수공원 내(2,000㎡) ▲갈매협동공원 내(720㎡) ▲인창중앙공원 내(700㎡) ▲왕숙교 하부(300㎡) 등 총 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통종합시장 2, 3층에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설치하여 유기 동물 보호·교육·입양 및 반려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정도일보)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지난 10월 21일부터 ‘방정환 아카이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문방정환도서관이 제공하는 ‘방정환 아카이브 서비스’는 소파 방정환 선생에 대한 디지털화된 전자 기록물을 물리적 장소에 국한하지 않고 수집·저장하여 공유하는 디지털 콘텐츠이다. 시는 2023년부터 교문도서관의 특화 분야를 방정환 선생으로 정하고, 꾸준히 관련 자료를 수집해 왔으며, 방정환연구소 등 16개 기관의 소장 자료를 기증받거나 자료 활용 동의를 얻어 체계적인 자료 수집에 박차를 가해 온 끝에 이 아카이브를 구축했다. ‘방정환 아카이브’는 ▲소파 컬렉션 ▲도서관 자료 ▲방정환 도서의 대주제로 구분되어 운영한다. 먼저 '소파 컬렉션' 코너는 선생이 생전에 활동했던 시대의 기록물과 사진, 문서, 신문, 학술 자료, 기사자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원문 보기 서비스가 연결되어 있어 더 자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자료' 코너는 교문방정환도서관이 전시, 시민 참여, 자체 행사나 독립기념관 등 협업을 통해 방정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생산한 자료들로, 향후 방정환 컬렉션과 도서관
(정도일보)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지난 25일 구리시 검배로60번길 일대에서 남양시장골목상인회, 신토평먹자거리, 수리단길 상인회와 함께 3회째 개최되는‘골목시장 나들이 놀러와’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4년 경기도 연대상권 육성지원' 사업으로, 3개 상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골목시장 상인 및 협동조합에서 참여한 프리마켓과 시민 대상 노래자랑 외에도 축하공연, 영수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들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백경현 이사장은“벌써 3회째 맞는 '골목시장 나들이 놀러와' 축제가 앞으로도 쭉 개최되어 구리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이 가진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해 상권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11월 26일 금요일 "낙낙(樂樂)한 도서관, 인문학으로 책(冊)크인하다"하반기 다섯번째 프로그램으로'유성호 법의학자와의 만남 : 삶과 죽음의 인문학'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법의학자인 유성호 교수를 초빙, '삶과 죽음의 인문학'을 주제로 하여 법의학자로서 다양한 사건을 다루며 경험한 삶과 죽음의 경계를 인문학적으로 이야기한다. 유성호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로 수많은 법의학 사건을 다루며 한국을 대표하는 법의학자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법의학의 전문성을 넘어 인간의 죽음에 대한 철학적, 사회적 고민을 꾸준히 이어가며 여러 강연과 저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법의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법의학적 시선을 통해 죽음이 우리 삶에 던지는 의미와 질문에 대해 성찰하고 죽음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죽음과 삶에 대해 인문학적 시선으로 접근해 보며 우리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정도일보) 10월 26일 오후 7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깊어 가는 가을의 짙은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구리시 지역대표 예술단체‘바싸르 오케스트라’의 '오프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싸르 오케스트라(지휘 김상훈)’의 연주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의‘2024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단체가 지원 사업의 첫 포문을 알리는 공연이다. 다양한 작품과 방송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가창력과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컬배우 이지훈이 콘서트 가이드의 역할을 맡았고,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극찬을 받은 테너 김상진이 출연하여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연주하는 트럼펫터 정태진은 뛰어난 테크닉과 유려한 음색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제3악장, 비제 ▲카르멘 모음곡 등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 음악곡 외에도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옥같은 뮤지컬 대표 넘버들과 ▲첫사랑 ▲볼라레 ▲마이웨이 등 감성을 자극하는 가곡이 풀오케스트라로 연주된다.
(정도일보) 구리시는 지난 24일 기부처인 대덕사 신도회, 구리청과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기부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구리시 교문1동 소재의 대덕사는 평소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에게 관심을 가지고 여러 형태의 공헌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무진 대덕자 주지스님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신도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구리청과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위치하여 농산물 중개 및 다양한 상품의 유통 등을 수행하는 도매법인으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석우 구리청과 대표는 “이번 기부금(500만원)으로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대덕사와 구리청과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