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의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5만666필지로, 시는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 부과의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의정부시청 토지정보과(031-828-4686)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의정부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지가의 적정 여부를 재검토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쳐 의정부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받는다. 이후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또한, 시는 토지소유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시청 누리집(열린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개별공시지가 365 의견제출)에서 기간에 상관없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365 의견제출 접수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6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민들에게 활기차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화서1동 단체원과 환경관리원,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평소 청소가 어려웠던 이면도로와 상습 무단투기 구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구역별로 인원을 나누어 골목길 구석에 방치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곳곳을 세심하게 살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과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환경정비를 넘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동참해주신 단체원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6일, 9개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경로당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빙기 대비 경로당 안전 점검 ▲수원 새빛돌봄 서비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 사업을 안내하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희영 우만1동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봄철 해빙기에는 낙상 사고 등 안전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안전 점검이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로당에 항상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회장님들 덕분에 관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누리고 계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협의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어르신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14일,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 공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결빙이 잦은 경사로와 보행 취약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생활밀착형 안전 개선 사업이다. 안전난간은 관내 경사로 및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구간(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420 부근)에 설치됐으며,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끄럼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동절기 및 하절기 우천 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하는 등 보다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위험 요소를 직접 발굴해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참여예산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이번 안전난간 설치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소중한 성과”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관내 개별주택 7,703호에 대한 주택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공시 제도에 따라 건물과 부속 토지 등을 통합 평가하여 결정되는 가격이다. 이는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상속, 증여세) 및 지방세(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요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4월 6일까지 구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주택 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동의서를 관할 세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며, 4월 30일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신뢰받는 행정
(정도일보) 수원시 팔달구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관내 26,458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원/㎡) 가격으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토지소재지 관할 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우편(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 토지관리과 토지관리팀), 팩스(031-369-4557) 등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 적정 여부, 토지 특성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수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된다. 이후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4월 30일에 결정된 지가를 공시할 예정이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인 만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시길 바라며, 제출된 의견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검토해 신뢰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6일,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손바닥 정원 관리,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소외 어르신을 위한 웃음치료 프로그램 개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영화동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는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계기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 수원 도시재단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명자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기존 운영하던 업사이클링 추진단 활동 및 영화동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영화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신규 위원으로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영화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13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활권 주변 환경을 가꾸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정자1동은 주 1회 통장협의회 통장 등 약 1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범야타운 일원, 정자동 490번지 일대, 정자동 930번지 일대 등 관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우리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동과 지역복지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 연계 및 협력사업추진 ▲위기가구 발생 시 현장대응 및 지원체계 연계 ▲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와 자원발굴 협력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복지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원을 연계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의미가 있는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제출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으로, 주택가격(안) 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및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 가능하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하여 개별주택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고,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의 특성 및 표준주택 선정의 적정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형평성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그 결과를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 예정이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뢰받는 행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개별토지의 가격산정 결과를 확인하고 적정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열람 대상은 총 26,984필지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와 개별토지의 특성을 비교하여 산정한 가격에 대해 검증을 완료했으며, 열람 가격은 장안구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장안구청 토지관리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표준지 선정 및 토지 특성의 적정성 등을 재조사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열람
(정도일보) 성주군 금수문화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하고 군민 일상 가까이에서 즐기는 생활밀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성주군에서는 금수문화예술마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되며, 산업단지, 전통시장, 학교, 요양병원, 돌봄센터, 마을회관 등 군민 생활공간을 찾아가 공연, 문화공예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복합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계절별 주제를 반영해 ▲봄 ‘찾아가는 벚꽃 생문터’▲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창의문화 생문터’▲가을 ‘찾아가는 넉넉한 가을 생문터’▲겨울 ‘찾아가는 X-mas 생문터’ 등 4개 테마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 문화활동가와 문화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첫 행사는 4월 1일 성주산업공단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도일보) 경남 밀양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삼랑진읍 검세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6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딸기 재배의 시작지인 삼랑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밀양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밀양은 1943년 삼랑진에서 국내 최초로 딸기 재배가 시작된 곳이다.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밀양시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삼랑진양수발전소, 삼랑진농협 등이 후원한다. 행사장에는 30여 개의 부스가 설치돼 딸기 시배지 역사 전시를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농산물 직거래 판매,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밀양딸기 1943’ 시배지 역사 전시관에서는 삼랑진에서 시작된 딸기 재배의 역사와 밀양딸기 품종을 소개한다. 캐릭터 ‘딸기야미’ 포토존과 퀴즈 이벤트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딸기의 역사와 가치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딸기 떡메치기와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딸기 비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밀양딸기 직거래
(정도일보) 광주 동구는 130년의 광주 역사를 돌아보고 전남과 광주가 ‘전남광주특별시’로 다시 태어나는 원년을 기념해 이달 20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동구 인문학당에서 ‘책으로 만나는 광주展(전)’을 연다고 밝혔다. 동구 인문학당은 매년 세 차례 책 주제 전시를 진행하는데, 이번 전시는 그간 12회에 이어 열세 번째 전시다. 전시에서는 광주 관련 도서 1,500여 권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주는 1896년 나주에 있던 전남관찰부(도청)가 광주로 이전한 이후 호남권의 중심 도시로 성장해 왔으며, 130년이 지난 이후인 2026년 ‘전남광주특별시’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을 앞두고 있다. 전시에서는 광주의 역사를 집대성한 주요 자료들이 공개된다. 먼저, 1966년 최초 발간된 『광주시사(光州市史)』는 조선 시대부터 광복 이후까지 광주의 역사·문화 정보를 망라한 책이며, 박선홍 선생의 필생의 역작 『광주 1백년』은 광주의 역사와 인문을 폭넓게 담은 ‘광주학’ 백과사전으로 평가받는다. 1983년 창간한 『금호문화』, 1984년 창간한 『예향』, 1995년부터 30년 넘게 발행 중인
(정도일보) 대구 동구청은 제6회 대구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대구 동구만의 이색적인 야간경관ㆍ축제ㆍ문화행사ㆍ관광명소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연령·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이며 1인당 2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동구청은 작품의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후 대상 1점(상금 200만 원), 금상 1점(상금 100만 원), 은상 3점(상금 각 50만 원), 동상 5점(각 30만 원), 입선 20점(각 10만 원) 등 총 30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오는 9월 결과를 발표한다. 입상 작품은 동구 관광 가이드북과 관광안내지도, 영상물 등 다양한 유형의 관광 콘텐츠로 제작돼 동구 관광 홍보에 활용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제6회 동구 관광사진 공모전을 통해 동구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