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수행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를 높이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핵심 과제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이해 및 담당자 역량 강화, ▲고독사 예방 사업 및 관련 업무 처리 절차 ▲동별 우수사례 및 담당자 노하우 공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각 동의 사례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의견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실제 업무에 적용가능한 방향을 모색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복지행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
[정도일보 고정희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9일, 개청을 앞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고호 구청장과 주요 관계자들은 신청사의 내·외부 안전 상태, 민원실 동선, 편의 시설 등을 살피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개청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신청사는 연면적 8,173㎡(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1년 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이달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쾌적한 민원실과 다양한 주민 소통 공간을 갖춰 기존 청사의 고질적 문제였던 공간 협소와 주차 부족 현상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고호 구청장은 “신청사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오는 23일 첫 업무 개시에 차질이 없도록 막바지 주민 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단장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대민 업무를 시작한다.
(정도일보) 한국예총 문경지회는 2026년 3월 19일 18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식전공연,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예총기 인계,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4년의 임기를 마친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신임 회장님께서 문경예총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총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주신 박희업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문경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남일 문경시 문화관광농업국장은 “지난 4년 동안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문경예총을 이끌어 주신 박희업 지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백승길 지회장님께서 문경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더 큰 도약을 이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 환경 조성 및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강의실 환경 개선, 프로그램 구성의 다양화 등 주민자치센터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분기별 운영 계획 수립 및 시설 보수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목명균 조원1동 주민자치회장은 “평생학습 활성화에 힘써주시는 강사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수강생의 열정과 강사의 헌신이 주민자치센터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누구나 즐겁게 배우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9일, 관내 음식점 ‘진국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국밥 맛집으로 알려진 ‘진국밥’은 정자3동 사랑나눔가게에 참여해 매월 1회 국밥 5그릇을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후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지역 내 나눔 자원을 발굴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진국밥’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랑나눔가게는 지역 상점이나 업체가 자발적으로 물품이나 서비스를 후원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정자3동의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이다. 후원된 국밥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진국밥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해 이웃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정자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지역 내 맛집으로 알려진 ‘토기장이 오리&삼겹살 전문점’을 방문해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기관 간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발굴한 사례로, 평소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토기장이가 그 고마움을 이웃에게 환원하고자 동참하며 마련됐다. 토기장이 오리&삼겹살 전문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매월 1회 갈비탕 5그릇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후원 물품은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안부를 챙기는 소중한 자원이 될 예정이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 맛집인 ‘토기장이 오리&삼겹살 전문점’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정자3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은 앞으로도 사랑나눔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관내 주요 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 제보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물티슈, 볼펜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찾아달라고 안내했다. 유재익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구 정자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되길 바라며, 동에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 5명을 초대하여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기쁨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써, 단순 식사지원이 아닌 직접 요리하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 및 정서적 교류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부추오징어무침, 도토리전, 수육 등 음식을 한 팀당 두 세트(총 10인분)씩 조리했으며, 한 세트는 본인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율천동 슬기로운 공유냉장고 6호점에 기부하여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자는 “혼자 살다보니 요리를 잘하지 않았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며 “다음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건강한 반찬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내반찬 내손으로 나눔 기쁨 사업을 통해 작은 배움이지만 참여하신 분들의 일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재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
(정도일보) 수원시 장안구 대표 봉사단체 장안사랑발전회가 지난 19일, '2026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에 걸쳐 진행되며 새빛콘서트, 초청공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등 무대공연과 드론쇼·불꽃놀이 등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체험부스, 먹거리장터 등도 운영된다 장안사랑발전회 박충규 회장은 “만석거 새빛축제가 많은 구민들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태주신 장안사랑발전회에 감사드린다”며 “만석거 새빛축제가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090227-3883](정도일보) 안산시는 지난 19일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한 오경희 궁중삼계탕 대표에게 ‘2026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은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기간 선행을 실천한 기부자의 모범적 선행을 격려하고, 나눔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상록구 사동에서 궁중삼계탕을 운영 중인 오경희 대표는 2019년부터 관내 저소득 노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쌀을 후원하고, 설·추석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2026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오경희 대표는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오경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정도일보) 김제시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가 도심권 문화축제와 다양한 컨벤션 행사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며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시가 관리하고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는 김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365일 연중 무휴로 운영되며 오전과 오후, 야간, 휴일에도 사용이 가능하고 대관신청서를 작성하고 승인을 얻어 일정한 사용료를 납부하면 된다. 요촌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조성된 지평선 복합어울림 창업지원센터는 김제시 상공회의소,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요촌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사무실이 입주하여 활발하게 운영 중이며, 지평선 시니어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시니어 커뮤니티센터는 지평선 족욕카페와 마을밥상이 입점하여 본격적인 운영을 펼치고 있다. 도심속 열린문화 공간인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를 알아보자. # 김제시민들의 추억이 깃든 구)제일극장 부지에 자리한 새로운 명소 요촌동 금만사거리에서 구산사거리로 이어지는 동서로 가로변에 위치한 축제발전소는 지난 2
(정도일보)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개최하는 '홍의장군축제'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51회를 맞는 홍의장군축제는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전환점으로, 의병정신을 과거의 역사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가치로 확장하는 ‘현대적 선언’의 의미를 담았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의병정신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홍의장군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 없이 나라를 지킨 무명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리고 체험하는 의령의 대표 역사문화축제다. 47년 동안 ‘의병제전’으로 이어져 온 축제는 2023년 ‘의령홍의장군축제’로 명칭을 변경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이후 ‘2024~2025 경상남도 지정 우수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데 이어, ‘2026~2027년’에도 연속 선정되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군은 올해 51회를 맞아 ‘의병! 미래를 밝히다, K-모두의 의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의병정신을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보고, 즐기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폭 강화했다.
(정도일보)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은 오는 28일까지 신진작가 초대전 최은희의 'AN EMOTIONAL BOND'를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꽃과 나비, 식물 등 자연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감정과 기억, 관계의 의미를 탐색하는 회화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는 자연에서 느껴지는 생명력과 싱그러움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소소한 기쁨과 사랑의 감정을 캔버스에 담아냈다. 최은희 작가의 작품은 수채화를 기반으로 한 섬세한 표현과 수많은 점의 축적이 특징이다. 붓 끝으로 하나하나 점을 찍어 꽃과 식물, 배경의 색채들을 만들어 독특한 색감과 깊이 있는 화면을 연출한다. 이번 전시 제목은 자연과 인간, 기억과 감정이 서로 연결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작가는 멈추고 싶었던 순간과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도 분명히 빛났던 삶의 장면들을 화면 위에 담아내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떠올릴 수 있도록 했다. 감성갱도2020 관계자는 "이번 초대전은 자연의 생명력과 인간의 감정을 섬세한 수채화와 점의 축적을 통해 표현한 최은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
(정도일보)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한갑수 시의원을 비롯해 교원, 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올해 안산쌀 공급가격 결정 결과 보고와 학교·유치원 급식 종합계획(안)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이 신규로 포함됐다. 학교급식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224개교, 6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약 241억 7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안산형 학교급식 구현을 위해 ▲무상급식 지원사업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지원사업 ▲무상 우유 지원사업(사회적 배려 대상, 대부도 지역 학생, 관내 유치원생) ▲G마크 우수축산물 지원사업 ▲로컬푸드 시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에 힘쓰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축·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수산물 공급업체 추천 사업 참여를 확대해 급식 식재료의 신뢰도
(정도일보) 안산시는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제38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전 AI 활용법(챗GPT 등) 과정을 신설하고, ▲여성 리더십 ▲생활법률과 양성평등 ▲건강관리 ▲경제·교양 ▲현장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여성으로, 총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한은 교육 개강 전날인 4월 1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자치대학은 지역 문제 해결과 소통을 이끄는 여성 리더 양성의 기반이 되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인재들이 시정 발전의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