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4월 ‘고양콘’의 시작을 알리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 조성과 방문객 맞이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및 경관 연출에 나서고 있다. 덕양구청 인근 가로수길에는 가로등 배너기를 설치해 공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화정동 부근 설치된 가로수길 경관조명을 보랏빛으로 연출해 청사 일대에 통일감 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더불어 인스타그램, 키오스크,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청사 외벽에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해 ‘고양콘’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고양시는 공연 관람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문화 프로그램‘고양콘트립(Goyang Con-Trip)’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연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복합문화공간, 먹자골목, 유적지 등 다양한 지역 관광 자원을 경험하며 고양시에서 장시간 체류하며 특별한 방문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빅세일(B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제20기 고양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 80여 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신입생 선서, 환영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고양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스마트농업반, 신규농업반 등 2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스마트농업반은 최신 농업기술과 데이터 기반 재배관리, 자동화 시스템 등 스마트 농업 역량을 키우는 과정으로 운영되며, 신규농업반은 농업 기초부터 경영, 유통, 마케팅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한다.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제20기 고양농업대학 입학을 축하드린다”며 “바쁜 농사일 속에서도 배움을 선택한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 기술과 데이터 기반 산업으로 농업이 변화하고 있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노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노쇠예방 체력UP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노쇠예방 체력UP교실’은 근력 저하와 균형감각 감소 등 신체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AI 디지털 건강장비를 활용해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일산서구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리얼피티(Real PT) 디지털 체력측정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신체 분석을 해주고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는 것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기반 자세검사와 체력검사를 실시해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개인별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 이후 프로그램 종료 시 사후 검사를 통해 신체기능 변화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근력 강화와 균형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그룹 운동과 개별 피드백을 병행해 참여자의 운동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 모바일 AI 트레이너를 활용한 운동 콘
(정도일보) 고양특례시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관내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오는 10일에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재해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의 안전재해 예방 업무 담당자와 분야별 실무자가 강사로 참여하며, 고양경찰서 교통안전 경찰관과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담당자가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인다. 해당 교육은 사전 접수 없이 당일 방문해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농작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농작업 재해 발생 현황과 주요 사고 유형을 비롯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넘어짐·추락사고 방지법, 농기계 안전 사용요령 등 핵심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또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제도 안내를 통해 사고 발생 시 대응법도 함께 전달한다. 안전장비 활용법과 농작업 안전 진단법, 위험요인 점검법 등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더불어 농업기계 도로 주행 시의 교통안전 수
(정도일보)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로 소중한 가족을 잃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을 대상으로 자살유족 자조모임 ‘도담도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자살유족은 일반적인 사망방식을 겪은 유족과는 달리 복합적인 슬픔을 경험한다. 고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분노, 우울 등 다양한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또 해당 유족은 일반인과 비교해 자살 사고 발생 위험이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지속적인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센터는 자살유족을 위한 애도상담, 애도지원 프로그램, 자조모임 운영, 치료비 지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조모임 ‘도담도담’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같은 아픔을 경험한 자살 유족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며 서로를 지지해 심리적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모임에서는 한 달간의 일상을 나누는 시간과 함께 원예 활동, 산책,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조모임의 한 참여자는 “모임을 통해 혼자라는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유족으로 느꼈던 다양한
(정도일보) 안양시는 1일 오후 2시 시청 8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계삼 부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반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로 인한 원자재 수급 불안 등 현안 대응을 위한 지역경제 대책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기업, 에너지 등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차 회의 후속 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원자재 수급 불안 장기화에 대비해 시에서 자체적으로 발주하는 사업 중 자재 확보가 우려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서는, 원자재 공급이 안정될 때까지 납품 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최근 제기되고 있는 종량제봉투의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유통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판매소 공급량을 관리하고 있다. 시는 지자체가 공공 목적의 청소 활동에 사용하는 공공용 봉투를 판매소에 공급해 일반용 종량제 봉투와 동일한 가격으로 4월 한 달간 한시적으로 판매·배출할 수 있도록 허용키로 했다. 시는 차후 비상경제대응반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긴급복지 체계 점검 ▲
(정도일보)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4월 5일)을 앞둔 4월 1일 청사 내에서 새봄맞이 청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채열희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흙을 일구고 꽃을 화분에 심으며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기관의 환경을 스스로 가꾸는 과정에서 깊은 애착과 보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더불어 청렴 꽃 식재 및 팻말 설치를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시흥교육 실현을 위한 구성원들의 청렴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채열희 교육장은 “자원 위기 시대에 환경을 가꾸는 일은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나무가 뿌리를 내리듯 청렴과 자원 보호의 의식이 우리 조직 문화 속에 단단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2026년 4월 1일 14시, 시흥교육지원청이 복합적인 위기 요인을 가진 학생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학업 중단, 정서 불안, 경제적 어려움, 가정환경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로 채워졌다. 이들은 앞으로 학교가 단독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고난도 사례에 대해 통합적 관점에서 자문을 제공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밀착형 서포터즈’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실제 지원 요구를 반영한 현장지원단 역할, 사례 지원 방식, 유관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원단은 학생의 상황을 단순히 진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학교별 맞춤형 지원 시스템이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흥교육지원청은 학교 내 구성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의사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
(정도일보) 고양교육지원청은 4월 2일 YMCA 고양국제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을 대상으로‘2026 대상별 교육활동 보호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사전에 실시한 교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현장의 요구를 기반으로 기획된 맞춤형 연수로,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실질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고양교육지원청은 3월 관내 교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8.6%가 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특히 학부모 교육, 학생 대상 예방교육등 예방 중심 지원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원 대상 연수에서 필요한 주제로는 ▲슬기로운 생활지도와 교권보호(30.8%) ▲악성민원 대응(28.5%) ▲교육활동 침해 대응 절차(26.4%) 등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여,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대응 역량 강화에 대한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고양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행위의 이해와 예방 방법, 사안 발생 시 대응 절차, 피해 교원 보호 방안
(정도일보) 양주시가 지난 3월 31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주민협의체 2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2026년 활동 사항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주민협의체 2기는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회암사지 보존·관리와 관련된 활동과 함께 세계유산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우선등재목록에 포함됐다. 현재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주민협의체는 회암사지와 관련된 보존·관리 활동에 참여하는 조직으로, 향후 계획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GS파워(대표이사 유재영)로부터 장학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위한 장학금 1억 원을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1일 안양시청에서 GS파워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지역의 인재육성과 ESG 가치 실천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GS파워는 2012년부터 총 14차례, 7억 9,8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2022년부터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과 프로젝트를 통해 ESG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ESG 행복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유재영 GS파워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안양시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과 ESG 가치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GS파워에 깊이 감사드리며, ESG 가치를 실천하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도일보) 성평등가족부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사회서비스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회복 지원 사업설명회’가 충청남도교육청의 협조로 개최됐다. 본 설명회는 15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 담당자, 충청남도교육청 및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들이 모여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충남도 내 학령전환기(초1 보호자, 초4, 중1, 고1) 청소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습관을 조사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과의존이나 사이버도박 등 디지털미디어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여 체계적인 상담 및 치유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은 상담, 정밀검사 및 심리치료비 지원, 기숙형 치유 프로그램(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등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을 통해 가정 내 건강한 자녀 지도 방법을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도내 디지털과의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
(정도일보) 장성군이 농업 기초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이달 21일까지 ‘귀농학교 농업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0명 내외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귀농·귀촌이 예정되어 있는 사람, 신규농업인, 귀농인 등이 대상이다. 농사를 지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토양 및 비료 관리 △채소·과수 기초 재배 기술 △건축 인허가 관련 정보 △소형 농기계 안전사용법부터 귀농인과 기존 주민 간 갈등 관리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용하다. 교육 말미에는 선도 농가 방문 기회도 제공해 성공적인 영농 비결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하면 각종 정부 지원사업 신청 시 필요한 ‘교육 이수 40시간’ 조건을 충족하게 돼 영농 첫걸음을 떼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장성군농업기술센터나 귀농귀촌지원센터, 장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한 뒤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귀농경영팀에 제출하면 된다.
(정도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일 오전 11시, 원주 오크밸리리조트에서 도와 강원라이즈(RISE)센터, 도내 의과대학, 병원, 의료원 및 보건의료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과 의학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해 강원지역 의학교육 환경을 혁신하고, 지역·필수의료 인력의 양성과 정주를 지원하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정주형 의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지역사회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진료 네트워크 고도화 ▲대학 내 임상실습 시설 및 최첨단 교육 장비 확충을 위한 협력 ▲대학병원과 지역 의료기관 간 다기관 협력 수련 및 인력 교류 ▲그 밖에 지역 필수의료체계 구축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 강원도 의료와 관련해서 중요한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이셨다”면서, “지역의사제가 시행됐고 우리 지역의료계도 이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나가야할 시점”이라 밝혔다. 아울러, “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가 신설되면 정부가 사업 내용에 따
(정도일보) 영광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군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는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해 전라남도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장난감 도서관 대여 현황 빅데이터 분석’ 과제의 질적 수준을 높인 점과 전 직원 대상 AI·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가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