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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벌막근린공원 관리방안” 간담회

 

 

 

(정도일보)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벌막공원 관리회장외, 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 부천시 공원관리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유일한 주민참여 자율공원인 벌막근린공원의 관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벌막공원 관리관계자는 “부천시 중4동 리첸시아 뒤편에 있는 벌막근린공원은 약37,213평으로 지난 2008년부터 관리를 시작으로 2015년부터는 회장이 주도적 주민참여 마을공동체를 구성해, 주민170여명이 자율적으로 공원을 유지관리 해왔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공원관리의 전문기술이 부족하고 인력도 부족해 자율적으로 공원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부천시의 친환경 녹색도시에 맞게 공원이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인력확충 및 예산지원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공원의 청소하는 인력이 1명이 배치돼 되어 있고 녹지대 유지관리 및 시설관리는 시에서 하고 있는 상황으로 공원관리에 좀 더 전문인력을 활용할 방안을 강구해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진희 의원은 “벌막근린공원은 다른 근린 공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산책과 운동하기가 좋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고 그러한 지역의 공원을 자발적으로 관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한 “요즘 미세먼지 등으로 공원과 녹지가 절실한 만큼 공원이 인근 주민들의 힐링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 참여가 필요하고 추진되어야 한다“ 면서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경기도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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