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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21일 누리집 개편…이용자 중심의 소통창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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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교육 서비스 원스톱 제공 교육포털 서비스 제공

 

[정도일보 김제영 기자]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2월 21일 낮 12시 21분에 재단 대표 누리집(gwff.kr)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연다.

 

우선 첫 화면에 재단 비전을 나타내는 영상을 배치하면서 재단 브랜드 색깔과 최신 웹디자인 흐름을 반영해 시원하면서 깔끔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도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연구, 사업 등 이용자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반응형 웹 기반’으로 모바일과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웹 접근성 품질 인증을 받아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도 높였다.

 

특히 교육 부문에서는 교육 신청‧온라인 수강‧관리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교육포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강사은행(4대 폭력 예방교육 전문강사)과 경기전문여성 데이터베이스 등 재단이 보유한 전문가 정보 조회도 가능하다. 이밖에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통합 검색기능’, 별도의 파일 설치 없이 문서를 볼 수 있는 ‘뷰어 기능’, 공익 신고와 연구 제안 등 온라인 의견접수 기능을 강화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는 “교육포털 시스템을 내재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면서 “새로운 홈페이지를 도민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통창구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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