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일보) 남원시는 치매 환자 중 홀로 지내거나 부부가 치매인 가정을 최신 기술을 활용해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해, 통합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 중인 치매 환자 스마트 건강·돌봄 서비스의 대상자를 100가구 확대하기로 했다. 2023년 동 지역 100가구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면 지역 100가구를 추가하여 작년에는 200가구를 관리하면서 화재 감지와 방범 지원 26건, 응급 상황 672건에 대응하여 치매 환자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최경식 남원시장은 더욱 적극적으로 치매 환자를 관리하기 위하여 사업비 확보에 나서 작년 여름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를 직접 방문하여 국비 325백만 원을 확보한 사업이기도 하다. 이렇게 확보한 국가 예산으로 이번에 100가구를 추가하여 2025년에는 총 300가구에 24시간 스마트 건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4시간 스마트 건강 돌봄 서비스’는 치매 환자 가정에 스마트 장비 10종을 설치하여 환자의 일상생활을 분석하고 돌발상황을 예측하여 대응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는 개인별 맞춤형 투약 관리와 건강관리, 비대면 인
(정도일보) 남원시는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전문인력 육성 및 재정 손실 최소화를 위해 감사담당관 내에“기술감사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7일자로 전문인력 3명을 확보하여 기술감사팀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기술감사팀은 공사 등의 입찰·계약 체결 전에 원가산정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심사업무 외에도 ▴사업추진 과정에서 설계의 적정성 및 계약방법 검토 등 사전컨설팅 지원 ▴건설중인 공사현장 점검 ▴하자 검사 등을 수행하며 이를 통해 심사의 실효성 확보하고 재정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기술분야의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교육하는 한편 체계적인 기술감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분야별 심사사례 및 심사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축적·관리하고 사례집을 발간하는 등 심사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구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기술감사팀 도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심사요청 이전 단계에서 발주부서와 협업 및 사전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위해요소를 사전차단하고 내부 감사 체계를
(정도일보) 남원시는 20년째 도심 속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남원 효산콘도(신촌동 367번지)에 대해 민선8기 2022년 10월 말부터 8회 집중 공매를 추진한 결과, 3월 17일 공매대금 8억3천만원을 최종 납부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사용승인을 받은 효산콘도(지상 9층, 지하 2층, 객실 284호)는 남원을 대표하는 관광숙박업소로 자리매김하는 듯했으나, 경기불황과 모기업의 부도로 지방세 체납이 누적되어왔었다. 20년이 넘도록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어 관광도시 남원의 이미지를 크게 해치고 있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인수위 단계부터 효산콘도 활성화를 주요 현안사업으로 선정하고 효산콘도의 투자 장점을 부각하며 적극적으로 재공매를 추진한 결과, 새 주인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그동안 4차례 낙찰자가 결정됐으나, 잔금 미납 보증금으로 충당된 세수가 11억원에 이르는 등 우여곡절도 많았다고 한다. 매각이 결정된 ㈜코리아시티는 수도권지역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는 법인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져 도심 미관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
(정도일보) 정읍시 보건소가 치매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건강 취약계층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들이 치매 고위험군과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기본 이해 ▲치매 환자와의 의사소통 방법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보건 인력의 치매 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치매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성공회행복노인복지센터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담당자들은 치매 고위험군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안심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신속하고 적절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와 관련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치매 관리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정도일보) 정읍시가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의 인권 보호와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위촉 및 활동교육’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이날 시는 사회복지사,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등 노인복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21명을 인권지킴이 위원으로 선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인권지킴이 대상자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진행하며 활동 준비를 마쳤다.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사업’은 요양원 등 시설 내 인권 환경을 점검하고 노인학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위촉된 인권지킴이는 앞으로 1년간 월 1회 이상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종사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시설 환경과 서비스의 적절성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요양원 등 시설에서 발생하는 노인학대·인권침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인 인권지킴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입소 어르신들이 인권 사각지대에 놓이는 일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농부의 삶을 글로 남긴 이동호 작가가 정읍 신태인도서관에서 독자들과 만난다. 4월 5일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자연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얻은 소박한 지혜와 따뜻한 위로를 나눌 예정이다. 이동호 작가는 정읍 태생으로, 서울대학교 농대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다가 농사에 대한 그리움을 품고 아버지가 계신 고향 태인으로 귀농했다. 농부로 살아가면서, 자연의 순리에 따라 하루를 보내며 경험한 일들을 글로 남겼고 그 글들은 조카의 손을 거쳐 ‘어느 고독한 농부의 편지’라는 책으로 출간됐다. 그는 땅을 일구며 배운 지혜를 통해 밭의 환경과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마늘 맛을 이해하게 됐고, 무청을 오래 삶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면 매년 시래기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나뭇잎을 갉아 먹는 벌레의 수를 보고 나무가 겨울을 견딜 수 있을지를 짐작하는 안목을 얻게 됐다. 가뭄을 걱정하기보다는 단비의 소중함을 감사하는 마음을 배운 오늘이 행복하다는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번 강연에서는 도시의 경쟁 속에서 바쁘게
(정도일보) 정읍시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정읍천 산책로에서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 홍보와 지도 단속을 강화한다. 건설과 하천관리팀과 축산과 동물보호팀이 협력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정읍천변 산책로에서 동물보호법을 적극 안내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반려동물 인구 증가와 함께 정읍천 산책로에서의 동물보호법 미준수로 인한 민원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3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홍보와 안내를 진행한 후,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동물 배설물 미수거, 목줄 미착용, 맹견 입마개 미착용 등의 위반 시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는 산책로 곳곳에서 ‘펫티켓’ 안내문을 배포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반려인들의 ‘펫티켓’ 준수와 배려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깨끗한 정읍천 환경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도일보)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부터 11월까지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토요일 근무를 실시한다. 또 4월부터 6월까지는 5개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오전 8시부터 조기 운영해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나선다. 현재 농기계임대사업소는 5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94종 1688대의 다양한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지역별 주요 작물에 적합한 농기계를 배치해 농업인의 영농 편의를 돕고 있으며, 농기계화 촉진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올해 12월까지 연장해 혜택을 지속 제공한다. 임대한 농기계는 사용 후 반납 시 정기 점검을 거쳐 노후 부품을 수리·교체하며 농업인이 최상의 상태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출고 전 운전 방법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농번기에는 농기계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사전예약제를 적극 활용하면 원활한 임대가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사용
(정도일보) 정읍시가 9일간 23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진행한 ‘2025 시민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영원면에서 시작해 18일 내장상동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학수 시장은 총 1800여 명의 시민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챙겼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도로 확·포장 및 농로 포장, 농배수로 정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도 개설, 복지택시 운행 개선, 노후 다리 보수, 공영주차장 조성 등 총 143건이 접수됐다. 이 시장은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조치를 지시했으며 법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혼란스러운 정국과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대화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편에 서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이번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한 후, 처리 계획을 건의자에게 안
(정도일보) 군산시가 축제 시민평가단인 ‘군산축제채움단’을 모집한다. ‘군산축제채움단’은 시민의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축제를 내실 있고 효율성 있게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다. 평가단은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공개모집(40명)과 군산시 소재 기관·단체 추천(10명 이내)으로 선발된다. 모집 기간은 27일까지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올해 동안 군산시 대표 축제 및 행사(꽁당보리축제, 수제맥주페스티벌, 문화재야행, 군산시간여행축제, 진포예술제, 짬뽕페스티벌)를 직접 방문해 암행 현장 평가를 진행한 뒤 현장 사진과 평가표를 시에 제출해야 한다. 평가표를 기준에 맞게 제출한 평가단에게는 소정의 평가 수당이 지원된다. 활동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군산시민은 군산시청 기획예산과(5층)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은경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이 직접 축제 평가와 개선 과정에 참여해 축제 예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시민 중심의 축제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시
(정도일보) 군산시가 대면 결재 알림 시스템의 운영 대상을 기존 시장, 부시장에서 국·소장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대면 결재 보고자의 대기시간 단축과 부속실 혼잡 해소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도입됐다. 시는 도입 후 효과를 보고, 운영 대상을 확대했다. 앞으로 보고자는 내부 행정 시스템을 통해 대면 결재 예약과 대기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결재 가능 시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로 안내받는다. 이를 통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사무실에서 업무를 수행하며 결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일정 관리도 체계화되어 행정 운영까지 원활해질 전망이다 시는 2월까지 시스템 확대 구축을 완료했으며, 프로그램 개선과 사용법 교육을 거쳐 3월부터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확대를 통해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도일보) 군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와 정책의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민관협업 정책디자인 우리들의 군산 2025년 군산시 시민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아이가 행복한 도시 조성 ▲더 살기 좋은 도시이다. 접수된 시민의 제안은 실무부서 사전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7개의 우수 제안이 결정된다. 특히 시는 우수 정책을 제안한 시민과 관련 부서의 공무원을 민관 정책팀으로 구성해, 함께 정책을 연구하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게 만들 계획이다. 이후 8월에 있을 경진대회에서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00만 원(1명), 우수상 50만 원(2명), 장려상 10만 원(4명)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시상금은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제안 공모 접수 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가운데, 시정 발전을 위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이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로 받는다. 박종길 기획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시민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통해 참
(정도일보) 군산시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첫 강의는 2월 13일 군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시작했으며, 이번 모집 강의는 2차이다. 올해 강의는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형태에 대한 설명 및 설립 절차가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는 기본 소양 중심의 교육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히는 데 중점을 뒀지만, 올해는 소규모 맞춤형 심층 교육으로 전환했다. 신청 기간은 3월 25일까지이며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군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실질적인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과 운영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참여자들의 개별적인 상황에 맞는 설립 컨설팅을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군산시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관심 있
(정도일보) 군산시보건소는 3~5월을 맞아 자살 예방 집중관리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매년 3~5월은 ‘스프링 피크(Spring Peak)’로 불리며 자살률이 급증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이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겨울철의 우울감이 봄의 밝은 분위기와 대비되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거나 심리적 부담감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학업, 취업, 직장 내 스트레스 등 새로운 시작에 따른 환경 변화가 심리적 압박감을 가중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보건소는 이러한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현수막 게시 ▲자살이 빈발하는 지역에 ‘자살관련 도움기관정보’ 안내문·포스터 배포 ▲도시가스 및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내 ‘자살 예방 상담 안내’ 광고 게재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살 고위험군 안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현재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지원 ▲정신건강 상담과 치료 연계 ▲
(정도일보) 군산시가 서해안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군산 K-관광섬(고군산군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봄맞이 사회관계망(SNS) 홍보 행사를 20일부터 개최한다. 행사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월별로 진행되며 군산 K-관광섬 인스타그램(gunsan_k_island/군산 k-관광섬)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k-관광섬(말도,명도,방축도) 초성 맞추기 퀴즈 이벤트가 열리는데, 군산 k-관광섬 인스타그램 팔로워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4월에는 14일부터 18일까지 ‘K-관광섬(고군산군도) 신춘문예’ 주간이 운영된다. K-관광섬과 고군산군도를 주제로 유쾌하고 재미있는 30자(띄어쓰기 포함) 이내의 짧은 시를 창작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선작은 댓글 ‘좋아요’의 수 등을 기준으로 30명을 선정하며, 상품으로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5월에는 K-관광섬 N행시 백일장이 대미를 장식한다. 참여자는 주어진 키워드로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