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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애인연합회, 법인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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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일보) 성남시장애인연합회는 법인출범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2022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성남시장애인연합회는 2000. 1. 12. 설립되어 2005년 경기도에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 지난 21년간 성남시 장애인단체가 연합하여 장애인 권리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비영리 민간단체로 활동하던 성남시장애인연합회가 2021년 6월 21일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거쳐 초대회장으로 유석현 회장을 선출 하였고, 2022년 1월 1일 사단법인 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로 재출범하여 더 큰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제7대 성남시장애인연합회를 이끌고 임기를 마치는 이필재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성남시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새로 취임하시는 유석현 회장님과 함께 장애인 단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단체연합회장으로 새로 선출된 유석현 회장은 “오늘은 성남시장애인연합회가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하는 날로, 앞으로 장애인 단체 및 장애인 여러분들과 함께 사랑하고 화합하는 장애인단체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그동안 연합회를 잘 이끌어 와주신 전임 이필재 성남시장애인연합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축하를 위해 참석한 은수미 성남시장은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가 앞으로 성남시 장애인들에게 더 큰 위로와 희망을 주는 단체로 발전하리라 믿고 응원하겠다” 는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성남시장애인연합회 관계자는 새롭게 출범하는 사)성남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2022년 새해에도 성남시 장애인의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