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月의 詩人/초월 황은미] 꽃처럼 화사한 늦깍이 시인의 아름다운 서정시

시낭송 등을 통한 독자와의 교류를 좋아하는 시인
등단 이후 다양한 활동으로 창작과 배움의 시간 보내
"코로나로 올 해 예정된 첫 시집 출간 연기 돼 아쉬움 커"

2020.12.30 14: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