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분당선 연장 조속 추진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세교신도시 등 인구 순증·제4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외면 비판
내달 20일까지 진행...‘서명부’ 국토교통부등 관계기관에 전달 예정

2026.03.20 05:3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