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만식 道의원, 유물이 살아 숨 쉬는 공간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찾아

31일,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 보이는 수장고로 역사 보존의 새 지평 열어

2024.11.04 15:3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