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재난기본소득 100만원 지급은 가장 현실적인 정책 대안

- 목포시 총선 후보,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 “목포에만 2,300억원의 현금이 돌면, 골목 경제를 살릴 수 있어”

- “97년 IMF 때 기업에 투여한 168조와 같은, 국민에게 투여하는 공적자금”

2020.03.23 16: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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