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공직자와 조안면 주민, 화해와 용서의 자리 가져...

30일, 상수원 규제로 폐업한 조안면 소재 음식점에서 ‘조안의 아픔·눈물 그리고 상처’행사 열어

2020.10.30 18: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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