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청소년이 묻고, 대구시 자치경찰이 답하다

박동균 사무국장, 한·일 청소년들과의 소통으로 범죄예방의 중요성과 대구형 자치경찰 비전 제시

2023.08.11 14: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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