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왕설래 이유있었네 8/2] 김동연,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이 본선에서 붙을 일은 없을 것"

미국 돌파감염자 하루 5천명 꼴, 경기도민 100% 재난지원금은 '계륵성 발언' 될 듯.

2021.08.02 07:37:1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