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추진

  • 등록 2026.03.12 12: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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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면 각 기관·단체와 직원 100여 명 대청소 실시

 

(정도일보) 양평군 강상면은 12일 오전 7시 30분 깨끗하고 쾌적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강상면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이 참석했다. 또한 강상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양평농협 강상지점, 강상파출소, 강상119안전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 강상면분회, 강상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한국전력공사, 한전MCS(주) 양평지점 등 각 기관·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강상면 시내 일원과 강상체육공원 산책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장과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캠페인은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매년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깨끗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각 기관·단체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섭 jdib20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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