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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 지원으로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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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으로 시민들의 평생 운동습관 형성과 스포츠 복지 실현

 

(정도일보)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경기도청·경기도교육청·구리시체육회가 주관한 '2021 초등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과 경기도체육회·구리시체육회가 주관한 '2021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지원' 공모사업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2021 초등스포츠클럽육성지원' 사업은 관내 초등학생(3~6학년)을 대상으로 11개 종목을(볼링, 스쿼시, 축구, 검도, 복싱, 배드민턴, 탁구, 클라이밍, 음악줄넘기, 방송댄스, 발레) 학교형과 지역거점형으로 총 36개 클럽을 운영했다. 특히 지역거점형 클럽은 학교 체육으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종목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보급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올해 총 884회 수업을 진행해 9,767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또한'2021 경기스포츠클럽 육성지원' 사업은 관내 회원종목단체에 가입된 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순회 강사 지원 및 시설사용료, 홍보비 등을 지원하여 시민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클럽에 참여하여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보급했다. 3개 종목(배구, 족구, 탁구) 21개 클럽, 총 428회 수업 진행하였으며 총 4,191명이 참여하였다.


강예석 구리시체육회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초등학생들에게 평생 운동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코로나19로 활동이 침체되어 아쉬움이 많았던 동호인분들께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22년에는 보다 나은 사업 운영을 통해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스포츠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체육 사업들을 더욱 활성화시켜, 더욱 많은 시민이 쉽게 체육활동을 접해 시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