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소방서, 청명·한식 및 국회의원 선거 특별경계근무

  • 등록 2020.04.01 07: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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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예방활동 강화 및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 -

[정도일보 윤진성 기자]보성소방서(서장 정대원)는 청명․한식(4.4.~5.) 및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를 대비해 오는 1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인력 760명과 장비 25대를 운영하여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활동 ▲상황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활동 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및 비상연락망 유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각종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주력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윤진성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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