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ㆍ「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적극 동참

  • 등록 2020.03.24 08:56:30
크게보기

[정도일보 윤진성 기자]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23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정부방침에 따라「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은 사무공간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최일선 현장부서인 파출소와 함정을 제외하고 사무실 직원을 대상으로 교대로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를 이용한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대면업무 최소화를 위해 각종회의는 영상 및 메신저를 활용하도록 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또한, ▴시차 출되근제 시행, ▴점심시간 시차운용 및 한줄 식사, ▴일일 2회 사무실 근무자 발열체크를 하는 등 자체 감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퇴근 후에도 사적모임이나 부서회식을 금지하는 등「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경찰관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통해 인명구조와 치안업무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진성 0031p@hanmail.net
Copyright © jungdoilbo.com All rights reserved

정도일보 l 등록번호 경기,아51738 l 등록일2017-11-21 l 발행일자 2019-07-18 l 발행인 우병순 l 편집인 우병순 l 보호책임자 김현섭 연락처 010-5865-8117 l 이메일 jdib2017@naver.com l 주소 경기도 화성시 안녕북길 102-4 정도일보 © jungdoilbo.com All rights reserved. 정도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